방관자에서 방어자로, 학교폭력 예방 교육 확대

유승연 | 기사입력 2018/03/29 [13:18]

방관자에서 방어자로, 학교폭력 예방 교육 확대

유승연 | 입력 : 2018/03/29 [13:18]

29일 강원도 교육청은 다양한 지원을 통해 정규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별 맞춤 학교폭력 예방교육 확산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이에 도교육청은 학교 폭력 예방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학교를 지난해 84교에서 올해 267교로 확대하고 어깨동무학교 지원, 언어폭력 예방을 위한 언어 문화 개선 활동, 학교별 학교 폭력 예방 특색 프로그램 운영 지원, 관계 중심 생활교육 확산, 교사 연구회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신동훈 생활교육 담당은 “관계 중심 생활교육을 기반으로 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을 확산시켜 도내 모든 학생들이 상호 배려와 소통에 기반을 둔 학교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으며 이에 도교육청은 29일부터 30일 약 이틀간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인 어울림·어깨동무 학교 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강원도 교육연수원 배움채에서 실시한다. 워크숍을 통해 어울림·어깨동무 학교 운영방안을 모색하여 학교폭력 사안 처리 역량 강화를 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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