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예정지 집중 매입한
김한근 시장 일가,
선거 직전 '쪼개기 매각

김 시장 측 "선거 네거티브" 반박에도... 부동산거래내역 본 전문가들 "이런 게 투기" 의구심

김남권 | 기사입력 2022/03/28 [16:39]

개발예정지 집중 매입한
김한근 시장 일가,
선거 직전 '쪼개기 매각

김 시장 측 "선거 네거티브" 반박에도... 부동산거래내역 본 전문가들 "이런 게 투기" 의구심

김남권 | 입력 : 2022/03/28 [16:39]

▲ 김한근 강릉시장 친인척 명의의 구정면 학산리 임야 6600여평 (21961m²)에서 진행되던 대규모 불법 성토 공사. 현재는 중단됐다     ©김남권

 

 

부동산 투기 의혹에 휩싸인 김한근 강릉시장 일가와 지인 등이 KTX종착역으로 거론되던 개발예정지에 2만1천여 평의 토지를 사들여 70여 필지로 쪼갠 뒤 김 시장 취임 전후에 걸쳐 대부분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개발예정지에 71필지 집중 매입

 

<시사줌뉴스>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김 시장 일가의 부동산 거래 내역을 분석했다.

 

앞서 정의당 강릉시위원회가 공개한 김 시장과 친인척, 기업대표인 지인 등의 2007년~2021년 부동산 거래내역을 분석한 결과, 이들은 2007년과 2011년 구정면 학산리 지역에서 71필지(2만1천 평) 토지를 집중 매입했다. 당시 거래 가격 기준으로 매입 금액은 약 50억 원으로 추정된다.

 

이 시기는 김 시장이 강원도청 국회협력관으로 근무하던 때다. 이렇게 매입된 토지는 김 시장과 작은아버지 부부, 기업 대표 등 4명이 소유했다. 김 시장이 약 6800여 평, 작은아버지 부부 1만3천여 평, 기업 대표 2800여 평 등이다.

 

이들이 집중 매입했던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 일대는 25년 전인 1997년 강릉시와 철도청 협의에 따라 지역의 숙원사업이던 원주~강릉 전철사업(당시에는 단선)의 종착지로 결정됐던 곳이다. 이후 미진하던 사업은 2003년 강원도가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에 나서면서부터 주목받기 시작했다. 교통 인프라에 원주~강릉 복선전철 사업이 포함됐기 때문이다.   

 

김 시장은 2007년 6월 27일 임야와 과수원, 대지 등 6천여 평(1만9878㎡)를 매입한 데 이어, 8월 2일 임야 480평(1587㎡), 8월 27일 400여 평(1322㎡)을 추가 매입했다. 이렇게 사 들인 토지는 모두 6800여 평(2만2787㎡)에 달한다. 또 한두 달 간격으로 지인 A씨와 김 시장의 친인척 부부 역시 과수원, 대지, 임야 등 모두 1만3천여 평(4만2987㎡)을 사 들였다.

 

인근 한 주민은 <시사줌뉴스>에 "토지 매입 당시 고위 공무원 신분이던 김 시장이 주말을 이용해 강릉으로 자주왔고, 자신을 소개하며 인근 주민에게 땅을 알아봐 달라고 수시로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들이 토지를 집중 매입한 다음 해인 2008년에는 KTX종착역 준비를 위한 남강릉IC 개설공사가 시작돼 2009년 완공되는 등 호재가 이어졌고, 부동산 투기 세력은 극성을 부렸다. 특히 2010년 3월 이명박 당시 대통령이 KTX 원주~강릉 복선 전철 긍정검토를 지시해 사업은 더욱 급물살을 탔다.

 

더 나아가 2011년 7월 5일 강원도는 3번째 동계올림픽 도전 끝에 유치에 성공했다. 김 시장 친인척 부부는 이 시기인 2011년 4월 1800여 평(5851㎡)의 토지를 또 추가로 사들였다. 

 

김 시장, 슬픈가족사로 "급매 도왔다"라고 설명했지만...

 

이렇게 매입된 토지들 가운데, 김 시장 명의 토지들은 2014년 19필지로 분할돼 9명에게 매각됐다. 당시 거래금액은 평당 50만 원으로 추정 매각대금은 35억 원 정도다. 상당한 시세차액을 거뒀을 것이라는게 지역 주민들의 증언이다.

 

김 시장은 이에 대해 "15년 전 외국 장기 근무를 앞두고 관리가 어려운 서울 아파트와 강릉 본가를 매각한 비용으로 매입했다"면서 "이후 2014년 장남의 해외 유학비용 마련을 위해 매입가와 비슷한 가격에 급매를 한 바 있다"고 해명했다. 

 

주목할 건, 이후 친인척·지인 명의 토지 1만2천 평이 49필지로 분할됐고, 이 중 41필지가 2016년~2017년에 걸쳐 대부분 매각됐다. 김 시장이 지난 2018년 강릉시장 출마를 준비하는 시점이다. 이 토지들의 매각은 김 시장이 모두 주도했다. 매매시 향후 형질변경에 대비한 개발부담금도 함께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지역 주민은 "당시 김 시장이 땅을 사라고 권유하고 다니면서 '4차선 도로가 뚫린다. 그런 계획이 있는 땅이니 사놔라. 도움이 된다'고 구입을 권유하고 다녔다"고 증언했다. 잔여 토지에 대한 매각은 김 시장의 시장 재임시기인 2019년, 2020년, 2021년에도 이어졌다.

 

김 시장은 이에 대해 "작은아버지 암 투병과 사후 대비를 위해 급매를 요청, 지인들에게 부탁해 매매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것이고, 시세보다 훨씬 낮은 금액으로 이뤄졌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급매"였다는 김 시장의 해명은 상식적이지 않다는 게 지역 반응이다. 지역 기업인이 포함된 4명 모두 매입 시기가 비슷하다는 점, 고령(1943년생)인 친인척의 매입 토지 규모가 크다는 점, 토지가 무려 49필지로 분할 매각됐다는 점 때문이다. 

게다가 특이한 건 김 시장 일가와 지인의 소유권이 서로 얽혀있는 구조라는 점이다. 서로 상대방 소유 토지에 '근저당채무자' 설정돼 있다. 근저당채무자라는 건 타인의 토지를 담보로 제공하고 대출을 받아갔다는 의미다. 토지 분할 매각시에도 매매 형식으로 서로 소유권을 주고 받았다. 이 때문에 정의당 등에서는 김 시장의 차명 투기를 의심하고 있다.

 

김 시장은 타인 소유 토지에 근저당채무자로 등재돼 있는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있다.

 

토지거래 현황을 본 관련업계 전문가는 "서류상으로만 보면 토지를 매입한 친인척과 지인들과의 관계가 입증될 경우 차명 투기 여부가 드러날 수 있다"면서 "대출 진행 방법과 날짜까지 관련성이 깊어 보이고 대출금으로 다른 토지를 매입했을 가능성 또한 높아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어 "현재까지 물류단지 등 남강릉 개발에 목을 매고 있는 데는 토지 소유와의 연관성이 충분해 보인다"면서 "만약 이 모두가 아니더라도, 개발예정지에 이 정도 매입한 것은 집중 투기에 가깝가는 게 합리적인 의심이다"라고 말했다.

 

정의당 29일 추가 기자회견... 김 시장 고발 예정

 

강릉시가 대규모 개발 사업을 벌이고 있는 이 지역에는 김 시장이 근저당채무자로 올라가 있는 친인척·지인 명의 소유 21961㎡(6천6백여 평)의 토지들만 남아있는 상태다. 강릉시는 이 토지를 지나는 4차선 도로 확포장 공사를 진행 중이다.

 

확포장공사 추진 과정에서 강릉시는 국토교통부가 제시한 노선과는 달리 시장 친인척이 소유한 땅과 가까운 노선을 정부에 제시해 결국 낮은 효율성으로 지원을 못 받게 됐다. 이후 강릉시는 214억 원 전액 시비로 사업을 진행했다. 지역 인사들을 중심으로 '이 토지에 도로를 개설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는 까닭이다.

 

오는 6.1 국민의힘 소속으로 지방선거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김 시장은 토지 매입은 인정했지만 차명 투기를 비롯해 전반적인 부동산 투기 의혹은 부인하고 있다. 정의당은 김 시장이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했다고 보고 29일 오전 11시 추가 기자회견을 열어  김 시장을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     ©김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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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22/04/17 [22:29] 수정 삭제  
  땅사서 쪼개는건 누가봐도 땅투기지 뭐야
구정 개들이 다 웃는다 ㅅㅂ
쓰.레.기 22/04/03 [17:34] 수정 삭제  
  이게 누가봐도 투기한거지 시장이라는 인간이 쯧 본인과 친인척 일가 기획부동산 차렸구만 사과는 못할망정 음해라고 말하는 김한근 정신세계가 두렵다
알것같다 22/03/30 [22:58] 수정 삭제  
  시장님 신경쓰지마세요, 지지자, 재선가자,
요인물들 누군지 알겠다.
자식들 까지도 간신벵이로 살아가라고
기도해 줄께(꼬랑내 나는 두발모아 기도ㅋ)
영사미 22/03/30 [09:48] 수정 삭제  
  내로남불이란 단어가 떠오릅니다.
진실이 밝혀지길 원합니다.
시장경선이 빨리끝나야 상호비방이 없어질텐테.ㅉㅉㅉㅉ
재선가자 22/03/30 [09:04] 수정 삭제  
  다수의 공무원들이 시장님 재입성을 바라고 있습니다 재임기간 4년동안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이런 쓰잘대기없는 허무맹랑한 소설신경쓰지마시고 열심히 해주세요 화이팅~~
지지자 22/03/29 [23:46] 수정 삭제  
  없는 인간들이 다하세 시장님의 진심을 믿습니다
시장님 신경쓰지마세요 22/03/29 [23:25] 수정 삭제  
  나는 시장이 아무죄없다고 생각한다 친척은 친척일뿐이다 그걸왜 뒤집어씌우나 선거땜에? 남들다하는 땅좀사서 구입하기부담없도록 분할해 팔았는데 그게 왜문제냐 트집잡지마라
재선 가즈아
개읹생각 22/03/29 [23:12] 수정 삭제  
  이번 사건에서 부동산 쪼개기한 리스트를 보면 분명한 부동산투기다 다른 구차한 변명이 의미없다 강릉시민 누구나 그렇게 생각할거다 작은아버지가 아퍼서 치료비가 없다는 시기에 김한근 시장은 1년전인 2014년도에 무려 6800평을 20평으로 쪼개 팔았다고 했다 그렇다면 주머니에 현금이 많았을것으로 보이는바....,... 왜 그돈으로 생활고에 시달리는 작은아버지를 도와주지않고 작은아버지 땅을 담보로 대출을내서 줬는지 이해불가다 이게 상식적으로 설명이 되는가 분명한 답을 해주시길바란다
시장은 사람봐가면서 사과하나 22/03/29 [23:02] 수정 삭제  
  옥계산불문제로 동해시 일부단체가 강릉시장의 사과를 요구하자 다음날 즉각 찾아가 엎드려사과했다 근데 김한근은 정말 기괴한 인물이다. 옥계산불은 안타깝지만 지역 주민이 의도적으로낸 발화다 즉 행정 잘못이 아니라는것이다. 그런데도 다른 지역 사람들이 말하면 비굴할 정도로 넙죽이면서 자기 친인척이 6000평이 넘는땅에 대놓고 불법개발행위를 하다가 적발되었는데 강릉시민에게 사과한미디 안한다 그것도 본인 입으로 부모같은 사람이라고 할정도로 가깝다는 분의 비리인데... 이정도면 시장 일가 비리인데 왜사과안하나 강릉시민이 동해시 몇단체보다 가치가 없다는것인가 유감이라도 표하고 가족 비리 근절대책과 철저한 조사를 지시해야 정상아닌가? 그냥 징징대는 내용을 해명이라고 내놓기만 하면 땡인가? 시장은 선언한대로 이번 사건을 꼭 고발하기 바란다
눈뜨고 지켜보겠다 으름장만놓고 고발안하면 떳떳치 못한것으로 강릉시민들은 이해할거다
50필지 쪼개기 22/03/29 [21:36] 수정 삭제  
  쪼개기 하는건 기획 부동산에서 투기숙법으로 하는건데 쉽게말쌔 작은아버지란 사람이
쪼개기한 이유가 뭔지 쪼거기 할때 행정에
신청서를 작성해 낼텐데 목적에 부합하게 결과처리 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겠구먼
의심껀데 부동산 투기가 아니면 쪼개기할
이유가 없을것 같음이 틀림 없다고 생각
50필지 쪼개기 22/03/29 [21:29] 수정 삭제  
  장난하나 작은아버지가 신용이 닞다고 하는데 담보물건을 제공하고 병원비 대출 받는데
뭐그리 개소리 하나 말이 되지 않는 소리를
말이다 작은 아버지는 자식도 없나 조카인
시장을 앞세워 대출받고 담보를 제공하게
ㅆㅍ 말이되는 소리를 해야지 시민 알기를 뭘로 아는지 어휴 시민 여러분 우리 정신
차립시다.
강릉시민이 직접묻는다 22/03/29 [19:46] 수정 삭제  
  오늘 시장 해명기사를 보니... 친척 명의 땅에  김 시장이 근저당채무자로 되어 있는것에 대해서 해명했는데 ....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있어서 시장 캠프측에 문의합니다

 2015년 작은아버지가 중병에걸려 치료비와 생활비가 없을 정도로 어려웠고  그래서 급히 은행에 가보니 작은아버지 신용이 낯아서 대출이 어려웠고 결국  공무원 신분인 시장이 대출을  받고 땅을  담보로 제공한것이랴고 했습니다

근데 기사를 보면 그당시 2015년 생활고를 겪고있다는 작은아버지가 학산리 땅 13000평이나 사들여 소유하고 있는 그야말로 땅부자였는데  그땅을 일부만 헐값에 처분해도 병원비는 간단히 해결될것 같은데 왜궃이 담보로 제공하는 무리수를 택했는지 이해가 안기네요 또 그렇게 신용이 안좋을정도로 어려운분이 어떻게 시장과 같은시기에 만평이 넘는 땅을 사들여 50필지로 쪼개기까지 짝실히 준비했는지도 궁금합니다
화이팅3 22/03/29 [18:26] 수정 삭제  
  시장님 화이팅3 꼭 낙선 하십시요 시청 공무원 다수는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공천을 못받아도 제발 나오십시요
화이팅2 22/03/29 [18:19] 수정 삭제  
  시장님 꼭 낙선 하십시요 시청공무원 다수가
바라고 있습니다.
컴백 22/03/29 [14:16] 수정 삭제  
  1300명의 공무원들이 귀환을 ...
화이팅 22/03/29 [12:52] 수정 삭제  
  시장님 화이팅 꼭재선하시기를 시청공무원 다수가 바라고 있습니다
岳고개 22/03/29 [12:50] 수정 삭제  
 
정의가 없는 정의당이 미친개같이 짖어봤자. 소용없다 구정면민들이 정의당 규탄시위를 한다는것은 이미 그것은 재탕 삼탕 선거때만 되면 우려먹는 사골탕이 된지 오래라는것이 것이다.
꼼수 22/03/29 [11:56] 수정 삭제  
  작은아버지 암에걸려 아푸시다고 꼼수를
정치에 이용하지 마라 죄받는다. 아푸신걸
왜 투기에 이용하나 시장이 아니면 팔수없나
부동산에 내놓으면 다 팔린다 가릉 부동산에서 서울에도 띄운다 못팔면 갖고와라 내가 팔아주마 말이되는 소리를 해야지 말이 안되는 소리로 투기를 덮으려 하지마라 강릉시민을 수준이하로 보는꼴이 더 괘씸하다
부럽다 22/03/29 [08:16] 수정 삭제  
  부럽습니다 금강레미콘
슬픈가족사인데 22/03/29 [07:53] 수정 삭제  
  시장님이 작은아버지땅을 대신 팔아주고다녔다는데 그것도 무려 41필지나요. 시장님은 이행위가 작은아버지가 암에걸려 사후를 대비해 급매를 요청했고 본인은 도움을 주기위해 그랬다면서 슬픈가족사라고 해명하셨지요? 이제 6-7년이 지났는데 그슬픈일이 벌어져습니까? 생존해계시는걸로 들었는데 완치되신건가요? 궁금합니다
궁금하다 22/03/29 [07:12] 수정 삭제  
  강릉시민 자격으로 강릉시 공무원에게 묻습니다 저 위에 그림처럼 6천평이 넘는 그야말로 대규모 택지조성에 가까운 불법 개발행위가 벌어지는걸 방치한 이유가 뭔가요? 시장 관련 토지라서 그렇습니까? 설마 몰랐다는건 아니겠지요? 혹시 관련부서 최고책임 국장이 시장 친구라는게 관련이 있는건 아닌지요? 일반 힘없는 시민으로서는 도저히 상상도 할수없는 강릉시의 이런 기준도 법도없는 불법행위가 벌어지고 있는것에 대해 분노를 금할길이 없습니다
정의사회 22/03/28 [23:58] 수정 삭제  
  캬~~악 퉤 퉤 드럽고 추잡하다 이럴려고 또나오나? 권성동은 이인간 또공천하면 끝이다
으이그 22/03/28 [22:28] 수정 삭제  
  이걸 시장이라고 권성동이 추전한 인물입니다
우와 22/03/28 [20:34] 수정 삭제  
  이거 완전 쓰레기네 이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작은아버지 암걸려서 어쩌고 하면서 슬픈가족사를 정치적으로 이용한다고 한거 같은데.... 이걸보니 확깨네 내가 보기엔 김한근이 조직적 투기를 슬픈가족사로 덮으로는것처럼 보인다
시민 22/03/28 [20:09] 수정 삭제  
  시장이 아니라 완전히 부동산 사업자였구만 불법 성토한걸로 봐서는 측근 국장들이 봐주기했을수도 있다. 임야를 주택지 개발하듯이 만들어놨구만 강릉시 공무원들은 시장의 이런불법은 나몰라라해주고 시민은 조그만 실수도 잡아족치고 그러나? 에라이 한심한 인간들 같으니
공천 22/03/28 [19:01] 수정 삭제  
  도대체가 이런 사람이 공천을 받았으니
한숨이 나온다 이러고도 강릉발전을 외치고
다니나 뭐 선거를 앞두고 네거티브 공세라
하지말고 투기가 아니다면 제보자들을 고빌해라 기사 내옹이 사실이라면 투기꾼이 강릉시장을 하고 있으니 어이가 없구나
아니 임기 끝나기 전에 몇번더 투기를 더해서 아주 왕창 벌어서 대한민국 손가락안에
들어가는 갑부가 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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