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2017년 최우수 기관상 포상금, 장학금으로 기탁

유승연 | 기사입력 2018/05/03 [12:20]

[동해] 2017년 최우수 기관상 포상금, 장학금으로 기탁

유승연 | 입력 : 2018/05/03 [12:20]

 

▲ 동해시가 포상금 일부를 인재양성을 위해 시민 장학금에 기탁하는 모습     © 시사줌뉴스

 

 

동해시가 오는 3일 최우수상 수상에 따른 포상금 일부를 장학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해시(시장 심규언)은 2017년 장애등급제 개편 3차 시범사업 최우수 기관상 수상에 따른 포상금 2,500만 원 중 1,000만원을 동해시 인재양성을 위해 동해 시민장학금에 기탁하고, 장애등급제 사후 관리에 활용했다.

 

시는 사범사업의 종료 후 서비스 단절을 예방하기 위해 자체사업 “찾아가는 장애인 맞춤형 서비스 추진사업” 참여한 7개 동에 사업비 350만원을 지원한다.

 

동해시는 지난해에도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분야, 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받은 포상금 3,000만원 중 1,000만원을 희망 2018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 바 있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 우리시가 장애인 복지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 8개 분야에서 수상한 것은 ‘전국 제 1복지 도시’로서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한 결과다.”라며, “사회복지 관련 기관 및 자원봉사자 등 시민들의 협조와 관계 공무원 함께 노력하여 이뤄낸 결실이다. 포상금으로 시민에게 혜택이 다시 돌아갈 수 있게 되어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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