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의원 법사위원장
임기 이달 29일까지

2016년 5월 홍일표 의원이 후반기 2년 하기로 합의했지만...

김남권 | 기사입력 2018/05/08 [15:29]

권성동 의원 법사위원장
임기 이달 29일까지

2016년 5월 홍일표 의원이 후반기 2년 하기로 합의했지만...

김남권 | 입력 : 2018/05/08 [15:29]

 

▲ 권성동 국회의원     ©시사줌뉴스

 

 

자유한국당 권성동 의원은 이달 말 29일을 끝으로 법제사법위원장 2년 임기를 마치고 물러나게 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는 자유한국당 몫으로 지난 2016년 5월 권성동(1년), 여상규(1년) 홍일표 의원(2년) 순으로 임기를 나누어 맡기로 정했지만, 여상규 의원의 사정으로 권 의원이 2년을 맡아왔다.


지난 2016년 5월 20대 국회 전반기 원 구성할 당시 더불어민주당과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은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 자리를 놓고 치열한 줄다리기 끝에 국회의장은 더불어민주당, 법사위원장은 새누리당 몫으로 정리됐다.

 
당시 새누리당에선 법사위원장 자리를 놓고 3선인 판사출신인 여상규 의원(사천·남해·하동)을 비롯해 같은 판사출신인 홍일표(인천 남구갑), 검사출신인 권성동 의원(강원 강릉)이 3파전을 벌였고, 이들은 협의를 거쳐 20대 국회 첫 1년은 권성동 의원이 위원장을 맡기로 했고, 다음 1년(2017.5~2018.5)는 여상규 의원이, 20대 국회 후반기 2년은 홍일표 의원이 각각 맡기로 약속했다.

 
이에 따라 권성동 의원의 임기는 지난해 5월 29일이 마지막이었다. 그러나 권성동 의원 임기를 19일 남겨놓은 지난해 5월 10일 다음 순번이었던 여상규 의원은 사무장이 사망하는 대형 교통사고를 당했다. 여 의원이 탑승한 승용차가 전복돼 사무장이 현장에서 숨지고, 여 의원 역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상황이 여의치 않자 당 내에서는 권 의원에게 1년을 더 할 것으로 권유했고, 결국 2년의 임기를 채우게 됐다. 


하지만 권 의원에 이어 후반기 법사위원장 2년 임기를 맡기로 한 같은당 홍일표 의원(인천 남구갑)에 대한 당 내 결정이 확실치 않아보인다.


홍 의원 측 관계자는 8일 전화 통화에서 '후임 법제사법위원장을 맡게되느냐'는 질문에“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말해 자유한국당 당 내 입장이 정리가 되지않았음을 시사했다.

 
법사위원장 임기 종료를 앞두고 있는 권 의원은 현재 강원랜드 채용비리 및 수사외압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으며, 지난달 27일에는 검찰에 소환 돼 15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 권 의원은 조만간 발표될 검찰의 구속여부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전달하는 기사를...
국민 18/05/09 [07:37] 수정 삭제  
  아무죄가 없다면 구속영장 청구될 가능성은 걱장없을 겁니다. 법사위원장 하느라 수고했습니다
고양이동네 팔씨름 18/05/10 [14:39] 수정 삭제  
  본이야기는 야옹이동네 팔시름이야기입니다. 28세청년고양이 22세 청년고양이 18세청년고양이가 팔씨름을 하면 누가 이길까요? 야옹이 팔시름 대회이름은 어른상투틀어주기입니다. 2년뒤에 큰고양이 상투틀어주기 대회가 있거든요. 28세 청년야옹이 힘은 떨어지나 기술이 좋고 권모술수가 능할뿐만아니라 감언이설에도 능하다고 합니다. 또 돈을 너무밝여 걱정일정도라합니다. 22세청년고양이는 덩치는 큰데 힘은 약하다고합니다. 거들먹거리는것을 좋아하고 머리가 텅텅비어 전략이란거은 생각도 못할지경일뿐아니라. 이번팔시름 대회에나오는이유도 때거리걱정으로 하루하루 너무힘들어 대회에 출전하는것이라고 마을주민 대다수가 이야기합니다. 18세 소년고양이는 체구는 작으나 의지가 강하고 힘도 있다고들 합니다. 금강급이지만 백두급의힘이 있다고 합니다. 머리도 좋고 겸손하며 청렴성도 상당수준 높다고 하더군요. 이번팔시름대회에서 우승을하면 한동안 동네일을 맡아 한다고 합니다. 동네에 대표고양이는 있었지만 있으나마나한고양이라 그간 힘써서 일한게 없어 밀린일이 많다고 합니다. 그동안에도 전임우승고양이가 12년간 동내일을 하엿는데 생선은 잘지켰지만 일하는데는 맨직이라 있으나마나했던 고양이라고 많은 동네사람들이 뒷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합니다. 요즘걱정은 이동네는 생선이 많은동네라 생선을 훔쳐갈 고양이가 너무많이 생겨 걱정이라고 합니다. 생선을 지켜줄 고양이가 누구일까 알아내는것도 근심중에 근심입니다. 얼룩덜룩 누더기고양이 눈탱이가 시커먼고양이 그리고 티없는 하얀고양이가 팔씨름을 한답니다. 백설고양이가 이겻으면 좋겠습니다. 대회일은 6월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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