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현대 미술 강좌’ 오는 9일부터 개최

유승연 | 기사입력 2018/05/09 [12:05]

[동해] ‘현대 미술 강좌’ 오는 9일부터 개최

유승연 | 입력 : 2018/05/09 [12:05]

 

▲ 동해시청 전경     ©시사줌뉴스

 

 

동해시가 오는 9일부터 현대 미술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미술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개설한 ‘현대 미술 강좌’가 오는 9일 7시부터 북삼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이번 강좌는 ‘미술을 통한 마음 치유’ 라는 주제로 미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바쁜 일상 속 시민에게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월산미술관을 운영하고 있는 김형권 관장이 강사로 참여하여 한국 현대 미술의 아름다움을 인문한적 관점에서 풀어나갈 예정이다.

 

강의 기간은 오는 9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7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9시까지 운영되며 주말을 이용해 야외 풍경 스케치 실기도 함께 진행하게 될 예정이다.

 

박태옥 시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이번 현대미술 강좌가 시민들의 현대 미술 분야에 대한 안목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수준 높은 문화 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도서관의 특화된 콘텐츠를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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