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장 후보] 이재안 전과 6건 최다, 김중남 3건

김남권 | 기사입력 2022/04/19 [14:29]

[강릉시장 후보] 이재안 전과 6건 최다, 김중남 3건

김남권 | 입력 : 2022/04/19 [14:29]

▲ 6.1지방선거 강릉시장 선거 예비후보자  © 김남권



오는 6.1지방선거 강릉시장 출마를 선언한 예비후보자 6명 중 전과 기록이 가장 많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이재안 예비후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통계시스템에 등록된 6.1지방선거 강릉시장 예비후보자 명단에는 김중남(59,민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이재안(57,민주) 전 시의원(4선), 강희문 전 강릉시의회 의장, 김홍규(60,국힘) 강릉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심영섭(64,국힘) 전 강원도의회 의원, 김한근(58,국힘) 현 강릉시장, 임명희 정의당 강릉시위원장 등 7명이 등록돼 있다. 이 중 강희문 강릉시의회 의장은 지난 18일 김홍규 후보 지지 선언 후 자진 사퇴 해 남은 후보는 모두 6명이다.

 

선관위에서 제공하는 이들의 전과기록을 살펴보면, 이재안 후보가 전과 6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이어 김중남 후보가 전과 3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후보들은 전과기록이 없다. 

 

이재안 후보의 경우 지난해 4월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벌금 200만원을 받았으며, 2016년에는 '상해', 2010년 상해재물손괴, 2009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2000년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1995년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처분을 받았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출신인 김중남 후보는 '일반교통방해', '지방공무원법 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모두 노조 활동으로 인한 전과 기록인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지난 13일 강릉과 춘천 기초단체장 선거구를 전략선거구로 결정함에 따라 새로운 인물이 전략공천 될 가능성이 커졌다. 지역 정가에서는 김우영(52) 전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을 사실상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전달하는 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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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 22/05/20 [12:18] 수정 삭제  
  이정도면 정치인이 아니라 쌩양아치 수준이네 에라이
반성하고 자중하셔야 22/05/20 [07:37] 수정 삭제  
  민주당 김우영 강릉시장 후보 선대위원장님께,  
다른전과는 그렇다치고 부의장 시절 공무원으로부터 민가시 개두릅나무 묘목 수백그루를 뇌물로  받았다가 법원으로부터 벌금200만원 유죄 선고를 받은게 불과 1년전입니다  그런데  또 기자 협박까지 했다는건 일반 시민들이 당신을 어떻게 봐야 한다는겁니까  4선의원을 어떻게 하셨는지 참 답이 없네요
어이상실 22/05/19 [21:44] 수정 삭제  
  이재안 전과 6건 최다
제목대로요 행동대장을 앞장세웠네
강릉인 22/05/19 [21:20] 수정 삭제  
  이 이야기가 계속돌긴했는데
그게 사실이면 민주당이 선대위원장을 맡겼겠나 싶어서 긴가 민가 했는데 일이 있기는 있었는가보네요 민주당 참 강심장이 군요
열받네 22/05/19 [20:59] 수정 삭제  
  쯧쯧 그성품이 어디가겠쏘 맨날 싸움질이지 기x남 의원하고도 자기책상에 책넘어 왔다고 멱살잡고 돌다가 처벌받은것으로 아는데 시민의 대표자격이 있는지 의심스럽소 협박했으면 다시는 이런짓을 모하게 얼릉 고소하고 언론에 알리시길
시민 22/05/19 [20:18] 수정 삭제  
  민주당 김우영 후보의 이재안 선대위원장이 이 기사를썼다고 기자를 찾아가 협박했다는 소문이 많이 도는데 사실인가요? 공직자들 성품이 왜들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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