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생활고 숙부 수십억 대출...김한근 투기 의혹 여전

생활고 시달린다던 작은아버지 대출 이자 누가냈나?

김남권 | 기사입력 2022/05/23 [14:43]

암투병 생활고 숙부 수십억 대출...김한근 투기 의혹 여전

생활고 시달린다던 작은아버지 대출 이자 누가냈나?

김남권 | 입력 : 2022/05/23 [14:43]

투병  

▲ 김한근 후보 관련 토지 주변 개발 현황, 강릉시는 214억원을 들여 김 후보가 매각 후 남아있는 토지 6800평을 연결하는 4차선 도로 확포장 공사를 진행중이다(노란 점선). 김 후보가 시장 재직시기에 결정한 사업이다.    ©시사줌뉴스

 

6.1지방선거 강릉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김홍규-무소속 김한근, 두 보수 후보의 선두 다툼이 치열한 가운데, 김한근 후보의 부동산 투기의혹에 대한 공방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공관위는 부동산 투기 등 문제로 김한근 후보를 컷오프 한 바 있다.

 

지난달 정의당 강릉시위원회는 김 후보의 200억원대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했다. 자료에 따르면 김 후보는 2007년과 2011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에 따른 원주~강릉 복선전철 KTX역사 건설이 예정됐던 구정면 학산리 지역에 임야와 과수원 등 2만3천 여평의 토지를 본인과 친구, 친인척 부부 명의로 집중 매입했다. 이렇게 사들인 토지는 김 후보 6800여평, 작은아버지 부부(A씨) 1만3천여평, 친구(B씨) 소유 2800여평로 되어있다. 

 

<시사줌뉴스>는 유권자들의 알권리를 위해 김 후보의 해명자료를 바탕으로 부동산투기와 차명투기의혹에 대해 검증을 했다.

 

김 후보 본인 부동산 투기 논란

 

김 후보는 이 토지들 중, 자신 명의 토지 6800평을 20필지로 쪼갠 뒤 2014년에 일괄 매각해 시세차익을 올렸다. 

 

그는 해명자료를 통해 “2014년 제 명의의 땅을 매입가와 비슷한 가격으로 판 것은 맏아들의 유학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었다. 부동산 투기를 할 목적이었으면 군부대가 인접해있는 현재의 집을 매입하기보다 당시 신도시가 우후죽순 생겨나던 수도권에 투자하는 것이 일반적 상식일 것이다. 강릉시민이라면 누구나 이 땅이 인근의 3개 군부대(학산부대, 전차부대, 정보관련부대) 때문에 부동산 투기의 대상지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며 본인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반박했다.

 

그러나 김 후보의 이런 해명은 사실과 다르다. 그는 “본인 명의 땅을 매입가와 비슷한 가격으로 팔았다“면서도 정작 이를 입증할 구체적인 거래 자료는 공개하지 않았다. 실제로 지난 5일 강원민방이 주최하는 강릉시장 후보 토론회에서도 민주당 김우영 후보가 ”사과하고 거래내역을 공개하면 어떠냐“고 묻자 김 후보는 ”이미 모두 해명했다“며 공개를 거부했다.

 

또, 토지를 매입한 지역에 대해 “군부대가 위치해 부동산 투기 대상지가 될 수 없다”는 해명 역시 맞지 않는다. 그가 토지를 집중 매입한 2007년 당시 해당 지역은 원주~강릉복선전철 KTX 종착역 예정지로 급부상했던 시기로 많은 투기 세력들이 몰려 들었던 때다. 더구나 차명소유 의혹을 받고있는 작은아버지와 지인 명의 토지들(6천800평)의 위치는 현재도 강릉시가 추진하고 있는 ‘물류허브거점단지 조성’ 사업의 개발구역과도 인접 한 노른자위 땅이다.

 

▲ 김한근 후보의 일가가 거래한 토지 위치, 흰색 동그라미 표시가 김 후보가 사들여 매각한 토지들 위치다. 개발예정지와 매우 인접해 있다. 노란 점선은 강릉시가 진행하고 있는 4차선 도로 개설 예정지 © 정의당 공개자료 인용

 

 

친인척·지인을 이용한 차명투기 의혹

 

자신 명의 토지를 매각한 김 후보는, 작은아버지 A씨 명의 토지 1만3천여평을 61여필지로 분할한 뒤, 2015년부터 강릉시장 출마 직전인 2017년까지 32필지를 직접 매각했다. 특히 시장 재임 시기인 2019년, 2020년, 2021년에도 A씨 명의 토지 8필지를 추가로 매각했다. 더구나 김 후보는 이 토지들을 이용해 수시로 담보 대출을 받았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마치 자신의 토지처럼 권한을 행사 한 것이다. 차명 투기의혹이 나오는 배경이다.

 

그는 A씨 토지로 대출을 낸 것에 대해 “2015년 근저당 설정의 채무자가 된 것은 가족(작은아버지)의 어려움을 해결해드리고자 한 것”이라면서 “2007년 금융 위기 시 외아들이 사업에 실패하여 사채를 사용한 탓에 빚독촉에 시달리다 작은아버지는 모든 사업을 정리하고 혜화동 한옥 자택을 매각하여 학산 토지를 매입하게 되었으며 사채업자들의 빚상환 압박에 시달리다 (채권자로부터)남은 자산을 지키기 위해 공동담보까지 설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 이를 자신이 직접 분할 매각한 이유에 대해서도 “80세 숙부는 2015년 위암이 발병하면서 서울대 분당병원에서 투병을 위해 병원 가까운 곳에 이주하여 6년간 항암치료를 이어오고 있다. 이에 투병비와 생활비, 사후 혼자 남게 될 작은어머니 요양비 마련을 위해 아들같은 본인에게 급히 토지를 매매해달라는 부탁을 하게 되었고, 저는 백방으로 뛰며 군대(ROTC)와 고교 동기들에게 부탁을 하여 매매가 성사될 수 있도록 도왔다. 2015년, 2016년, 2017년에 걸쳐 대부분의 매매가 이루어진 것은 이 때문이다" 해명했다.

 

즉 작은아버지 토지를 담보로 자신이 대출을 낸 것은 빚독촉에 시달리는 작은아버지의 자산을 채권자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조치였고, 또 매각을 주도한 역시 2015년 암에 걸린 작은아버지 치료비와 생활비 마련을 위한 급매 요청에 도움을 준 것일 뿐 자신의 토지는 아니다라는 설명이다.

 

그러나 이들(김 후보, 작은아버지, 지인)의 그 간 토지 거래 내역과 해당 토지들을 대상으로 서로 얽혀있는 담보 대출 거래 내역을 분석해 보면 김 후보의 이런 해명은 쉽게 납득이 가지않는다.

 

먼저, 김 후보의 작은아버지 A씨는 김 후보와 비슷한 시기인 2007년 7월 과수원, 대지, 임야 등 모두 1만3천여 평(4만2987㎡)을 사들였다. 2011년 4월에도 1800여 평(5851㎡)의 토지를 또 추가로 사들였다. 투기가 성행하고 있던 개발예정지 토지를 무려 1만3천평이나 매입한 것이다. 빛독촉을 견디다 못해 가산을 정리해 귀향한 했다는 김 후보의 해명과는 거리가 있어 보이는 행보다.

 

빚독촉 시달린다던 작은아버지 대출금액만 32억

 

또 작은아버지 A씨의 담보 대출 규모도 적지않다. 내역을 살펴보면 2007년 4회에 걸쳐 14억6천3백여만원, 2013년에도 7억1천여만원 담보 대출을 받았다. 심지어 암이 발병해 생활비가 없었다는 2015년에도 본인의 토지를 이용해 10억2천여만원의 대출을 받았던 기록도 있다. 대출액을 합하면 모두 32억여원이다. 

 

대출 내역을 좀 더 들여다보면 더욱 특이한 점이 발견된다. 작은아버지 A씨의 대출에서 김 후보가 자신의 사택을 담보로 제공한 것. 이를 통해 A씨는 2007년 6억1천, 2015년 10억 2천여만원 대출을 받았다. 또 2007년과 2013년에는 김 후보의 지인 토지를 공동담보로 제공하고 6억5천여만원(2건)과 7억1천여만원(2건)의 대출을 각각 받았다. 상당한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A씨가 왜 김 후보 사택까지 담보를 제공하며 대출을 받았는지는 선뜻 이해하기 어렵다. 김 후보가 차명소유하고 있는 것이라는 합리적인 의심이 나온다.

 

김 후보 역시 A씨와 지인 명의 토지를 이용해 수차례 담보 대출을 받았다. 2014년 7월에는 자신의 토지와 작은아버지 토지를 공동담보로 제공하고 1억4백여만원의 대출을 받았다. 이어 작은아버지 암에 걸렸다는 2015년 4월에는 친구 명의 토지를 담보로 제공하고 2억4천여만원을, 또 같은해 8월에는 작은아버지 토지로 1억6천8백만원을 대출받았다..  

 

김 후보의 적극적인 해명에도 불구하고 2만3천평의 토지를 두고 벌인 이들의 얽히고 설킨 금융거래 기록은, 차명 투기 의혹을 한층 더 증폭시키고 있다.

 

셀프개발 의혹

 

현재 이 지역엔 김 후보의 사택과 차명보유 의혹을 받고 있는 친인척·지인 명의 21961㎡(6천6백여 평)의 토지들이 남아있다. 강릉시는 214억원을 투입해 김 후보 관련 토지를 연결하는 4차선 도로 확포장 공사를 진행중이다. 그의 재임시기에 승인된 사업으로, 이 과정에서는 예산 전용 논란도 나온다. 당초 이 예산은 주문진과 사천 등 해안권 관광도로 교량 개설을 위한 예산이었기 때문이다.

 

앞서 정의당 강릉시위원회는 김 후보의 부동산 투기와 친인척과 지인을 이용한 차명투기 의혹을 제기하고, 지난달 4일 김 후보를 공직자윤리법 위반(차명등기로 인한 재산등록의무위반), 직권남용죄, 직무유기죄 등 3가지 혐의로 강원지방경찰청 고위공직자 비리전담팀에 고발했다. 이에 김 후보는 해명자료를 배포하고, 의혹을 제기한 정의당 임명희 강릉시장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 및 후보자비방죄와 명예훼손죄‘ 등의 혐의로 강릉경찰서에 고소하며 맞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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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꼴 22/05/31 [14:12] 수정 삭제  
  나오지 않으면 될걸 조국꼴 나면 어떻하나
돈과 명예를 같이 움켜 쥘려는 욕심에서 …
이정도면 22/05/30 [12:09] 수정 삭제  
  이정도면 보통 꾼이라고 합니다.
공직자가 본인이 기획과 매매까지는 살다 살다 처음입니다
똑똑 22/05/30 [09:47] 수정 삭제  
  이제는 도덕성을 알았으며 강릉시민은 똑똑하니 개돼지는 안되겠지 국가에서도 기획부동산은(쪼개기등) 불법임으로 수사를 하는데 하물며 고위 공직자가 ㅉㅉ
개돼지네 22/05/29 [14:38] 수정 삭제  
  고위공직자가 현직에 있으면서 기획부동산도 울고갈 부동산 투기를 하고도 반성하나 없이 말도안되는 소설을 쓰면서 해명해도.... 그게 아무렇지 않다고 지지를 한다면 정말 강릉시민은 개돼지다 어제 상공회의소회장도 고발됐던데 그분은 이런 악질 투기꾼이 시장이 돼도정녕 아무렇지도 않다는건가 한번 물아보고 싶소
그래도2 22/05/29 [13:39] 수정 삭제  
  물타기 하지마라 권씨집안 얘기는 왜하나
거기는 집안에 있는 건설업에서 한거고 구정은 본인이 직접 본인 이름으로도 거래 한거다 왜 물타기 하려고 하고 할려면 제대로
해라 꼬봉이야
그만해라 22/05/28 [09:23] 수정 삭제  
  쓰레기군상들아! 손목가지 조심해? 이런 습자지에 열 올리지말고. 당선은 3600표차로 끝
그래도 22/05/28 [09:20] 수정 삭제  
  그렇다고 권씨 집안보다는 나을듯.
그 땅이 투기라해도 ㅇㅇ건설에서 바닷가에 투기한거에 비하면 새발의 피.
솔직히2 22/05/28 [08:27] 수정 삭제  
  한심하다 그쪽에 땅투자 한사람이 22만 시민중에 몇사람이나 되나 먹고살기 힘든데
나라 장관 내정자들 국회에서 검증 하는것도
못받나 사회에 선도자라는 사람들이 땅투기
하는게 아무렇지 않고 배아파서 그런다고
하는 의식 자체가 쓰레기 같은 의식이다
솔직히 22/05/27 [23:24] 수정 삭제  
  그쪽에 이정도 땅안산 사람이 누가 있소 시장이랴고 부동산 투자좀 하면 안되나? 돈없는 인간들이 배아퍼서 그져 지금경찰이 수사중이니 뭔가 나오겠지
천년만년 22/05/27 [19:39] 수정 삭제  
  참 불상하고 어리석다. 천년만년 살거라고
착각하나, 100년도 못살 인간들아 부동산
투기부터 여기서 멈춰라 권력을 앞세우고 정보를 이용해서 부동산 투기를 한다면 힘없고 빽없이 살아가는 서민은 정말 세상살맛 안나는 자포자기란 말을 떠올리게 된다.
꼬봉 22/05/27 [18:25] 수정 삭제  
  꼬봉이들이 왜 등장하지 않을까 부동산 투기가 사실이라 그러나, 그동안 득좀보나 하고 가식적 방패막이 되었던 꼬봉이들이 다 떨어져 나갔나나! 그래 잘 판단했다.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어야지
강릉아들 22/05/27 [11:43] 수정 삭제  
  김한근 후보께서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고 있습니다. 초.중. 고교 1년 선배로서 김후보께 고언을 드리고자 부족한 필력이지만 글을 써봅니다. 진정 김 후보께서는 지난 4년 시장 재임 기간동안 시청 직원들을 훌륭하고 역량있는 공직자로 생각했는지, 구정소재 자신의 부동산(작은 아버지 명의 포함)을 사고 파는 과정에서 제기되온 부동산투기와 불법 행위 의혹 등에 대한 그동안의 변명과 해명에 한 점 부끄러움이 없다고 하느님께 맹세할 수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시장선거 직전인 2016년과 2017년 사이에 강릉에 내려와 친구나 선후배,지인 들에게 뭐라고 말하며 구정 땅을 사달라고 했는지 솔직히 밝힐 의향이 없으신지, 김후보가 국민의힘 경선과정에서 컷오프된 사유로 알려진 '부동산 불법 투기의혹' '공무원에 대한 인격모욕적인 발언과 갑질 의혹''청년비하 발언' 등에 대해 아직까지도 억울한 누명이고 거짓된 흠집내기라고 생각하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진지하고 솔직하게 자신을 되돌아 볼 생각이 없는지요.
김 후보께서는 시장으로 재임하면서 눈과 귀를 열고 강릉시민의 애환과 부하 직원들의 직언과 의견을 충분히 들었다고 자신할 수있습니까?
리더는 무엇인가를 결정하는 자리입니다. 이 때문에 리더는 끊임없는 소통력과 포용력, 변화무쌍한 세계속에서 강릉시민을 위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수있는 결정을 할 수있는 넓은 안목, 직원 한명 한명의 능력을 단순합산한 결과보다 알파라는 시너지를 이끌어 낼 수있는 융합력을 갖춰야 합니다. 김 후보가 늘 자부하듯 서울대 졸업생과 각종 고시합격자의 수를 합하면 강릉시 인구보다 많을 겁니다. 똑똑한 인재는 참모로도 충분합니다. 꼭 필요한 외부 전문가는 그에 걸맞는 대우를 해주면 전국의 인재들이 구름처럼 모여들 것이고 그 수도 강릉시민보다 많을 겁니다.엘리트 의식에 빠져 시민과 부하 직원위에 군림하려는 자는 절대 리더가 되면 안됩니다. 우리는 독선적으로 조직을 이끌어가는 사람을 리더(Leader)가 아닌 보스(Boss)라고 칭합니다. 강릉시민은 리더가 필요하지 보스는 절대 원하지 않습니다. 잘못은 자신이 저질러 놓고 책임은 부하 직원에게 떠넘기고 '왜 나보다 무식한 사람들이 나(김한근 후보)의 숭고한 뜻을 이해하지 못하느냐'는 식으로 남탓하기 전에 자신이 지난 4년 시장 재임기간동안 어떤 방식으로 시정을 펼쳐 왔는지 가슴깊이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 것을 희망합니다.
리더는 ' '양약은 고구이나 이어병'이고 '권불십년''화무십일홍'이라는 격언을 늘 가슴속에 담고 업무에 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와 22/05/27 [10:49] 수정 삭제  
  무섭다
자영업자 22/05/26 [10:38] 수정 삭제  
  코로나로 자영업자는 죽어 가는데 몇십억의
돈으로 땅투기나 하고 그것도 모자라 쪼개기에 도로까지 사실이라면 진짜 시장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남대천에 뛰어 네리라교 할때는 언제고 공무원들 전국 제일이라는 이중적 잣대의 사람이 무슨 정치야 정치하는 사람들 욕먹이지 말았으면 좋겠고 몇십억을
땅에다 투자하는 사람이 고작 몇백만원의
전산장비도 시민 혈세인 시비로 자기집에다
설치하는 아주 비양심적인 사람이 감히 시장
하겠다고, 참 어이가 없.다
정말화나는건 22/05/25 [22:50] 수정 삭제  
  이런 뻔한 거짓말을 아무렇지도 않게한다는 그자체가 열받아요 공직자의 가장 큰 덕목이 도덕성인데 이사람은 어째이렇는지 양심이라는걸 빼놓고 다니는건지 원래 염색이 거멓게 된건지 나원 이 내용을 당신이 다니는 교회 목사에게 가져다 줘봐라 아니면 강릉시내 중학생들 모아놓고 판단해달라고 해봐라 정말 너무 썩었다 공무원들 그렇게 모욕적으로 욕하고 다니더니 선거때가 되니까 무척 존경하고 가슴아프다고 헛소리를 하지 않나.... 나같으면 낮뜨거워서라도 말못하겠다 에라이
무씬 22/05/25 [22:09] 수정 삭제  
  땅투기에 신곙 쓰는것도 바뿔텐데 무씬 시장이야 땅사서 쪼개기나 하셔
웃긴다 22/05/25 [17:36] 수정 삭제  
  풉.. 해명이 무슨 ㅎㅎㅎㅎㅎㅎㅎㅎ
개뻔뻔 22/05/24 [19:22] 수정 삭제  
  정말 뻔뻔한 태도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소 이런 내용을 보고 전문 부동산 투기꾼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게 일반 상식일진대, 시민 입장에서 볼때 당신은 오로지 시장권력 잡아보겠다는 야욕으로 도덕도 상식도 양심도 팽개친 쓰레기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드오 정말 이해안가는구료
땅투기 22/05/24 [11:33] 수정 삭제  
  땅투기가 사실이면 땅투기로 돈 벌었으면
됐지 명예까지 얻을려 하나 몸이 안좋으시다는 작은아버지를 만약 정치에 이용한다면
정말 죄받을꺼다. 사실이라면 누가 봐도 죄받아야 한다. .강릉 발전시키라고 뽑아 줬더니만 엉뚱한데 신겅이나 쓰고. 후회 스럽군
지적 22/05/24 [07:32] 수정 삭제  
  내가보기엔 다른사람들이 당신말대로 슬픈가족사를 정치에 이용하는게 아니라 이게 사실로 트러다면 김한근 당신은 고령의 작은아버지 발병을 자신의 변명을 이용해 악묭한 아주 저질이다 제발 차명의혹 사실이 아닌길 바란다
허망 22/05/23 [22:35] 수정 삭제  
  한마디로 개같은 세상이다 가진것 없는 대부분의 시민은 먹고 사느라 힘든데 몇십억을
떡 주무르듯 하고 혈세로 계획에 있었던 없었던 자기땅 인근으로 도로나 내교 누가봐도 부동산 투기 같다 이게 시장이 할일이나 시장이라면 도로를 낸다해도 내지 말아야지
당연히 의혹을 받는거지
복원 22/05/23 [22:26] 수정 삭제  
  강릉시장은 김한근이 말고 다른 사람이 돼서
도로 내는것도 막아야 하고 부동산 투기도
밝혀야 한다 강릉 발전 시키라고 뽑아 줬더니만 부동산 투기 하는데 신경이나 쓰고
병원비가 얼마나 들어 간다고 몇십억씩 대출내나 아들 사업 망했으면 자금 출처를 밝히면 될것을 꼼수를 쓰는것 같다
권유드림 22/05/23 [21:38] 수정 삭제  
  한근 후보님 작은아버지땅 매각한거 직접 송금하신 기록만 공개하시면 깔끔하게 논란이 정리되는데 왜그러시는지요. 본인 부동산투기 문제도 매입금액과 매도 금액 계약서 공개하면 되는데 궂이 비슷한가격이라는 애매한 단어로 요리조리 빠져나가려한다는 의혹만 키우는군요
궁금하다 22/05/23 [19:28] 수정 삭제  
  생활비가 없는 작은 아버지 땅을 급매해주었다는데 작은아버지가 조카(김한근) 집을 담보로 수십억 대출을 낸것은 또 뭔가? 삼겹살 사먹으려고 했는가보네 세사람 참 인심들 좋소 우째 그렇게 마음들이 넓으오 자기 집과 땅을 남에게 대출받아 쓰라고 담보 해주는게 쉬운일은 아니지
야가 22/05/23 [17:41] 수정 삭제  
  햐~~
600g 야가~야가 아가빠리질 대장이구만.
유권자 22/05/23 [16:44] 수정 삭제  
  와 한그니 ㄷㄷ
22/05/23 [16:12] 수정 삭제  
  그래 시원하게 해명이라도 해봐라 ~ 요즘에 누가 내땅에 근저당해주고 대출까지 해주는 사람이 있나.
토론회에서 말로만 하지말고 아니라면 기자회견이라도 자청해서 실제 거래 내역을 낱낱이 소명하는것이
그나마 지지하는 강릉 시민에대한 최소한의 예의다.
상기 내용으로 추후 조사를 받는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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