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하늬팜 라벤더 축제 취소

유승연 | 기사입력 2018/06/05 [11:08]

[고성] 하늬팜 라벤더 축제 취소

유승연 | 입력 : 2018/06/05 [11:08]

▲ 고성 라벤더 축제가 취소됐다     © 하늬라벤더팜


제 11회 고성 하늬팜 라벤더 축제가 취소됐다.

 

하늬라벤더팜(대표 하덕호)는 당초 1일부터 21일까지 라벤더축제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지난 겨울 추위와 가뭄으로 꽃이 피지 않았고 축제는 결국 무산 됐다.

 

▲ 라벤더가 피지 않아 축제가 무산됐다     © 고성 하늬팜 홈페이지

 

주최 측인 하늬라벤더팜은 지난달 31일 홈페이지에 "지난 겨울 혹독한 추위와 가뭄으로 라벤더 작황이 예년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에서 축제를 강행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판단하여 급하게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린다. 운영미숙으로 늦게 결정하게 된 점 고개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으며, 축제는 취소 되었지만 농장은 상시 개방 되어 정상 운영 하며 체험, 음악회, 이벤트 등은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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