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관광 홍보 다변화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

김남권 | 기사입력 2018/06/19 [11:30]

강릉시 관광 홍보 다변화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

김남권 | 입력 : 2018/06/19 [11:30]

 

 

 

강릉시는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박람회 등 대규모 행사에 참가하며 홍보마케팅에 매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8 하나투어여행박람회’와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8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해 강릉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

 

 

‘2018 하나투어여행박람회’와 ‘2018 한국국제관광전’은 각국의 관광·여행·문화를 다양한 콘텐츠로 홍보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국내 최대 종합관광박람회로 국내는 물론 외국 참가자들에게 동계올림픽 레거시 관광상품 및 강릉의 해양레저, 트래킹 관광지를 비롯한 우수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했다.

 

  ‘2018 하나투어여행박람회’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국제컬링경기장에서의 컬링경기체험을 연계한 동계올림픽 레거시 관광상품 세일즈 및 즉석 상담뿐만 아니라 판매도 이뤄졌으며, 컬링체험 이벤트를 실시하고 여행상품 및 다양한 인센티브를 소개하는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마케팅을 펼쳤다.

 

  ‘길에서 만난 쉼표’라는 주제로 열린 ‘2018 한국국제관광전’에서는 여름해변 및 금진해변의 해양레저 서핑과 힐링워킹의 강릉바우길 트래킹을 중점 홍보하는 등 힐링휴양 여행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 전달에 초점을 맞췄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동계올림픽 레거시 관광상품 연계 컬링체험이벤트 및 강릉컬링 SNS 이벤트를 실시해 컬링 머리띠 등 상품홍보 경품을 제공함으로써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관람객들의 다양한 참여 및 직접 홍보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에게 알릴 수 있어 올해 관광객 증가에 일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시는 강릉 대표축제 단오제를 연계해 ‘천년의 힐링여행 - KTX 기차여행’ 및 외국인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축제트래블여행’ 상품을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관광의 홍보를 다변화하고, 강릉만의 상품을 개발 운영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전달하는 기사를...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강원북부 침수 폭우로 차량 침수 위기
광고
문화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