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의원연합회 전기매트 1천만 원치 기증

김남권 | 기사입력 2018/10/26 [14:26]

착한의원연합회 전기매트 1천만 원치 기증

김남권 | 입력 : 2018/10/26 [14:26]

 

▲ 25일 강릉시 착한의원연합회는 취약.저소득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1천만 원 상다으이 전기매트를 시에 기증했다.     © 강릉시제공

 

강릉시 착한의원연합회(대표 김남동)는 25일 겨울철 강릉시 취약‧저소득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1천만 원 상당의 전기매트 100개를 강릉시에 기탁했다.

 

착한의원연합회는 강릉시 관 내 병원 38개소의 기부 모임으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2차례씩 ‘착한의원연합회 사랑나눔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연합회는 올 5월‘아동시설 공기청정기 지원사업’에 이어, 이번 ‘따뜻한 겨울나기 전기매트 지원사업’까지 지금까지 10회에 걸쳐 8천3백만 원 상당의 성금품을 1천3백92명에게 지역사회에 희망과 사랑을 나누어왔다.

 

강릉시는 관내 소외계층 및 어려운 이웃, 독거어르신에게 전기매트를 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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