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해년 첫 날 강릉경포 해변,해맞이 관광객 몰려

김남권 | 기사입력 2019/01/01 [12:11]

기해년 첫 날 강릉경포 해변,해맞이 관광객 몰려

김남권 | 입력 : 2019/01/01 [12:11]

 

▲ 기해년인 1일 새벽 강릉경포대 해변에는 일출을 보기위한 해맞이 관광객들로 가득찼다     © 김남권

 

 

기해년(己亥年) 첫날 1일 새벽, 강릉시 경포 비롯한 동해안 해변에는 새해 첫 떠오르는 태양을 보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날 새벽부터 강릉 경포와 정동진, 동해 촛대바위 등 동해안 곳곳의 유명 일출 해변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손난로, 모닥불 등에 의지해 몸을 녹이며 올해 첫 태양을 기다렸다.

 

동해에는 오전 7시48분 쯤 짙은 구름 사이로 구름을 뚫고 올라오는 힘찬 일출이 시작됐다.

 

2019년 힘찬 태양이 수평선 위로 떠오르자 해변에서 일출을 기다린 해맞이 관광객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지르며 두손을 모아 저마다 소원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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