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문화재단 청년일자리 참여자, 나눔캠페인 동참

김남권 | 기사입력 2019/01/02 [18:00]

강릉문화재단 청년일자리 참여자, 나눔캠페인 동참

김남권 | 입력 : 2019/01/02 [18:00]

 

▲ 강릉문화재단 청년일자리사업 소셜메이커 양성과정 참여자 8명은 2일 강릉시청을 방문해 희망2019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400만원을 강릉시에 기탁했다.     © 강릉시제공


.
강릉문화재단은 강릉시에서 인건비와 재료비의 예산지원을 받아 청년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8명을 채용, 소셜메이커 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소셜메이커 양성사업은 축제 매니저(신개념 축제 발굴 및 기획), 굿즈 메이커(구도심 골목상권 상품개발 등) 등 지역문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으로, 2018년 청년 참여자들은 박준용 예술상 수상 작품을 활용, 머그잔 5,000개를 제작하여 지난 12월‘예술로 나눔행사’에서 판매한 머그잔 판매대금 400만원을 이번에 기탁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판매금을 강릉시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전달하는 기사를...
아니 19/01/02 [21:07] 수정 삭제  
  이 사람들이 급여를 지원받는다고 하는데....그럼 봉급받은거 모두 모아서 기부한다는 말인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강원 동해시 봄의 전령 홍매화가 눈에 덮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