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영동대, 총장직무대행 이진충·이사장 현인숙

김남권 | 기사입력 2019/01/08 [16:44]

강릉영동대, 총장직무대행 이진충·이사장 현인숙

김남권 | 입력 : 2019/01/08 [16:44]

 

▲ 강릉영동대학교는 지난 1일 이진충 부총장(왼쪽)을 총장직무대행에, 현인숙 전 총장직무대행을 학교법인 정수학원 이사장으로 임명했다     © 영동대 제공

 

 

강릉영동대학교는 지난 1월 1일 이진충 부총장을 총장직무대행에, 전 현인숙 총장직무대행을 학교법인 정수학원 이사장으로 임명했다고 8일 밝혔다.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전달하는 기사를...
객이왕 19/01/09 [17:47] 수정 삭제  
  이학교는 주인은 어디가고 객들이 주인인양 설치는곳이네.
아무리 정태수가 부도를 냈다해도 학교법인은 엄연한 설립자가있는데 참 이상한곳이네요
그러게 19/01/09 [19:01] 수정 삭제  
  정태수는 빵에 있지 않소? 설립자가 무슨 필요가 있소. 학교는 설립하는 순간 공적인 영역으로 들어가는 것이요
아하 19/01/10 [00:46] 수정 삭제  
  정태수 이사장님이 빵에계시나요?
난 아직도 외국에 계시는줄알았는데...
학교가 비영리법인이긴해도 주인은 엄연히 있지요..
공산당도 아니고 남의것을 뺏는것을 그리좋아합니까?
그리고 그렇게 뺏고싶으면 본전이라도 주고 가져가세요.
도둑놈들이 아니라면 본전은 주고 자기것처럼 운영해야지요..
사립의약점을 이용하면안되지요.
사실무근 19/01/10 [10:40] 수정 삭제  
  사립의 약점을 이용하는게 아니고, 대한민국 사립학교법에 그렇게 되어있고, 학교법인을 설립할때 설립자들도 이미 다 알고 하는 겁니다. 그러고는 나중에 자기 먹겠다고 덤비는거지요. 그리고 학교란 것이 설립후 10년이 지나면 인건비때문에 적자 운영이 나게됩니다. 그래서 사립법인들은 두 가지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지요.

-
교육부에 보조금 지원을 받던가 아니면 스스로 영리사업을 하던가 선택하게 됩니다. 이 선택에는 아무런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정부 지원을 받게되면 ..그야말로 형광등 하나를 갈더라도 회계처리해야하고 감사를 받게되는 것이지요.

사립법인들은 그게 싫으니 (달리 설명하자면 투명하게 운영하지 않고 돈을 빼먹겠다는 의미)까 대개는 수익사업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학교를 세운다는것은 사재를 털어서 우리나라 교육의 헌신한다는 아주 의미있는 기부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나 현실의 설립자들은 수익사업을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예를들어 지금 사립유치원들 정부 돈을 받지만 아무런 감사도 없고 사유재산이라고 마음대로 막하지요? 그러니 명품빽사고 어이없는 일을 하는겁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강원 동해시 봄의 전령 홍매화가 눈에 덮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