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면장이 부녀회장 불러내 성추행" 강릉시 조사 착수

피해당사자와 지역 주민들 면사무소 찾아가 항의... 부면장 "부적절한 행동 사과"

김남권 | 기사입력 2019/02/11 [17:04]

"부면장이 부녀회장 불러내 성추행" 강릉시 조사 착수

피해당사자와 지역 주민들 면사무소 찾아가 항의... 부면장 "부적절한 행동 사과"

김남권 | 입력 : 2019/02/11 [17:04]

 

▲ 강원 강릉시 성산면사무소 전경     © 김남권

 

 

강원 강릉시 한 지역 부면장이 휴일에 마을 부녀회장을 술자리로 불러낸 뒤 협박과 성추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피해 당사자와 마을 주민들이 면사무소를 찾아 항의하는 일이 벌어졌다.

 

강릉시 성산면의 한 마을 부녀회장 A씨는 휴무일인 지난 9일(토) 오전 8시 30분 경, 부면장 B씨로부터 "한번 만나자"는 전화를 받았다. "부녀회장과 부면장이 친하게 지내야 된다"는 이유에서다. 지난해 7월 성산면으로 전근 온 B씨는 올 1월 부면장 보직을 받았다.

 

공적인 일로 부른 뒤 성추행 

 

최근 마을에 들어선 노인요양원 발전기금 문제로 현 이장과 갈등을 벌이고 있던 부녀회장 A씨는 새로 부임한 부면장과 인사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에 승낙했다. 이에 부면장 B씨는 "집에서 나올 때 연락하면 만나는 장소를 알려주겠다"고 했다.

 

이후 오전 9시 30분 쯤 부면장 B씨가 핸드폰 문자로 알려준 장소에 도착해보니, 평소 마을에서 알고 지내던 할머니(현재 요양원)의 단독주택이었다. 이때 B씨는 "부면장이 이 동네사람인가"하고 의문을 가졌다고 했다.

 

A씨가 안으로 들어가자 부면장 B씨는 일명 '추리닝' 차림에 슬리퍼를 신은 채 다른 남성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있었다. B씨의 편안한 복장 탓에 A씨는 "본인 집이냐"고 묻자 부면장은 "그렇다"라고 답했다. 이 자리에는 강릉시청 계장 C씨(남)도 늦게 합류했다.

 

문제는 이때부터였다. 부녀회장 A씨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부면장 B씨는 술을 강권하고, 콜라를 담은 A씨의 컵에 몰래 소주를 따르기도 했다. 이어 A씨를 강제로 껴안고 얼굴을 부비고 입을 맞췄다. 이 과정에서 A씨가 "왜 이러시냐"라고 항의하자 부면장 B씨는 "그럼 내 볼에다 뽀뽀해봐"라고 말했다. 또 부녀회장 A씨의 허벅지를 만지며 "청바지 입었네"라고 말하기도 했다.

 

부면장 B씨의 과도한 행위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고 한다. 부면장 B씨는 부녀회장 A씨가 속한 마을의 '요양원 마을발전기금' 관련 논란을 거론하며, 부녀회장과 갈등관계인 현 이장 입장을 두둔하면서 "그만하라"고 종용한 것이다.

또한 강릉시청 하위직 공무원으로 재직중인 부녀회장 A씨의 딸을 거론하며 "그만하지 않으면 따님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라고 압박하기도 했다. 부적절한 발언이라는 걸 스스로도 인지한 듯 "혹시 녹음하냐"고 A씨에게 반복해 묻는 일도 있었다.

 

▲ 11일 오전 10시 강원 강릉시 성산면 사무소 면장실에서 부면장에게 성추행과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성산면 연합부녀회장과 각 마을 부녀회장, 이장협의회장, 기세남 전 시의원 등이 모여 부면장을 불러 항의하고 있다.     © 김남권


 

 

강릉시 "사실관계 파악중"... 부면장 "부적절한 행동 사과"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11일 오전, 성산면 각 마을 부녀회장들과 지역 시의원 등은 성산면사무소를 찾아 항의했다. 이들은 부면장 B씨를 불러 "공무원이 민감한 마을일에 개입하려고 한 것은 적절치 않고, 더구나 휴일에 술자리에 부녀회장을 불러내 협박과 성추행 의혹까지 발생한 것은 매우 부적절한 행위"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부면장 B씨는 이 자리에서 "부적절한 행동에 대해 사과한다"고 말했다. 이어 '딸에 대해 협박한 사실이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렇게 말을 한 것은 사실이다"면서도 "그러나 실제로 그렇게 하겠다는 의도는 없었고, 나도 화가나서 그랬다"고 해명했다. 또 '성추행' 의혹에 대해서는 "양손으로 부녀회장 손을 잡은 것으로 기억한다"라고만 했다.

 

부면장 B씨는 부녀회장 A씨를 불러낸 이유에 대해 "마을 갈등을 해결해 보려고 한 것인데 이렇게 됐다"고 해명했다. "휴일에 술자리인 단독주택으로 불러낸 것은 적절하지 않은 것 아니냐"라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부녀회장 A씨는 "자기도 같은 공무원이면서 어떻게 남의 딸에 대해서 협박을 하는지 너무 억울하다"면서 부면장 B씨를 경찰에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강릉시 감사관실은 이에 대해 "아직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다"고 말했다.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전달하는 기사를...
19/02/13 [10:48] 수정 삭제  
  좀 조심하지.. 일반남자들도 회식때 자리조차도 신경쓰는데 공직자인데 왜 그렇게 ...
그참 19/02/13 [14:58] 수정 삭제  
  부면장 성품은 괜찮은 사람인데 실수했구만요 안타깝네요
끝났네 19/02/13 [18:36] 수정 삭제  
  공무원 생활 마감됐다고 봐야지요.. 장난이라도 이런짓은 하지마시길
안타깝다 19/02/14 [07:23] 수정 삭제  
  내용을보니 불리하다 왜 이런실수를 ... 가정과 자식은 뭐기되나 딱하네요
지인 19/02/14 [08:50] 수정 삭제  
  사람 좋은 친군데 술먹으면 주위사람을 편하게 대하는 성향이있어 모르는 사람들에겐 오해 받기 쉽지요
평소 여자에게 관심도 없는 사람이고
부면장으로 잘해 볼려고 한것이 이상하게 풀려 버린거 같네요
요즘 성산면사무소가 주민자치위원장 선임문제 때문에 유력 정당 쪽 주민들이 불만을 제기하고 있어 그 틈바구니에 낀거 같네요
크흐 19/02/14 [10:24] 수정 삭제  
  너무 정치적인 발언 아닙니까? 성추행을 정치와 연결시키는 이유가 뭡니까? 내용을 보면 정치 세력의 음해로 된것같다로 보이네요.명확한것은요. 요즘 재판결과를 보세요. 신체 접촉이 있고, 여성 상대가 불쾌하면 성추행입니다. 그런걸 알면서 편하게 하려고 했다는 자체가 웃기는거지요
조심또조심 19/02/14 [10:30] 수정 삭제  
  동기와 의도는 어찌되었든 요즘 남자들은 무조건 조심해야 해요. 성추행 사건에서 민주당이니 한국당이니 중요하지 않아요. 의사에 반하여 부적절한 접촉이 있었는지가 판단의 기준이예요. 강릉시장님 성추행 성희롱 교육 한번 시켜야 하겠네요.
냉정과 열정 19/02/14 [17:21] 수정 삭제  
 
남자가 여자를 성희롱( sexual harassment) 를 했다는 것만으로 비난받아야 마땅하다.
과거 우리들 시대에 무심코 지나쳤지만 ( 현재의 잣대로 과거를 재단하면 거의 대부분 당한다 )
이젠 무서운 세상이다. 원로시인, 도지사, 유명영화배우가 죽거나 다쳤다... 이런 판국이다.이런 시기에
성산면에서 일어난 일은 안타깝다.
부면장은 성실근면하게 공직생활을 해 왔다. 그와같이 근무한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면 이구동성이다. 청솔화장장 건설도 밤낮으로 뛰어다니며 해결했고 문제가 발생하면 해결을 꼭한다.
이번일도 그렇다. 부녀회장과 이장과의(여자라는데) 오래된 반목이 있었는지는 모르나, 요양원이 들어서면서 발전기금 ( 법적인 기금인지? 자발적기금인지? 아니면 강제적기금인지?..언론이 이것도 취재해야 하는거 아닌가?) 을 둘러싸고 내분이 일어나니 지역의 안위를 책임지는 면장 부면장 입장에서는 어떻게 하던지 해결할려고 얘를 썼고 주말도 쉬지 못하고 나와서 이해관계자들을 만나 이야기 하다보니 도가 지나친 모양이다.
또한 부녀회장의 자녀도 같은 직원이다 보니 동류의식을 드러내 보이면서 설득 할려다 보니 그놈의 "껴안고 뽀뽀 " ( 너무 자극적인 표현이다. 실제 본인은 양손을 잡았다는데.. 흔히 친근감을 나타내기위해서 그랬는지?)
가 사달이 났다
자녀를 거론 한것은 약효가 없다. 오래전 어느동에 선거사무종사자 인건비를 두고 자생단체장끼리 싸워서 市에 근무하는 남동생을 통해 해결 할려다 보니 동생 얘기도 안 듣는 누나로 밝혀졌다.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되면 그런거다.
부면장,부녀회장, 이장등 어느 한편에서 편파적으로 옹호할 생각은 없다. 단지 성산면이 주민자치위원 선발등으로 심심찮게 뉴스에 나오더니, 급기야 이런 뉴스까지 나오니, 대관령 아래 첫동네가 좀 조용해 졌으면 종겠다. 자생단체끼리 싸움에 부면장 등이 터지게 생겼다.
안타깝다! 지역원로들이 나서라!

蛇足 : 그 당시 상황을 상상 해보면 지나간 시대 " 나도 부면장이다!" " 우리 모두 부면장이다!"
그래서 지금 우리도 용서를 구한다.
솔직히 19/02/14 [17:37] 수정 삭제  
  안희정 김지은이도 불륜관계로 봐야하는지 아니면 성폭행으로 봐야 하는지 솔직히 모르겠다. 일단 법원이 성폭행이 아니라니까.. 그러지만.. 남자들은 여자들 근처도 가지말고 특히 회식 노래방 절대 안가는게 가정 지키는 것이다. 요즘은 의도적이었는데 실수였는지 서로 호감을 가졌다가 틀어져서 그러는지 관계없이 일단 남자가 불리하다. 거리를 두는것만이 남자들의 살길이다.

이 사건도 부면장이 무조건 잘했다고는 할수없는게, 술마시면서 의사에 반해서 손만잡아더라도 성추행에 해당한다.
그래서 19/02/14 [18:06] 수정 삭제  
  아무리 좋은 취지로 봐도 이해가 안된다. 만약 마을 분쟁을 잘해보려고 했다면 일단 술을 마시지 않은 상태에서 보자고 해야지. 술마시고 취해서 부른게 말이되냐? 술집 작부도 아니고
이것만은 19/02/14 [19:28] 수정 삭제  
  "솔직히"님의 말씀에 100파센트 공감하면서 한글자 적어봅니다.
학문중에서 어려운 학문이 의학도 아니고 철학도 아니고 심리학이다.
심리학중에서 제일 어려운것이 여성심리학입니다.

남자들은 이것만은 알아야한다.
"여자의 마음과 개구리 뛰는 방향은 전혀 알수가 없다는것을"~
이것만이라도 가슴에 새기고 살아가면 죽을때까진 여자문제없이 무탈하게 살것 같소이다...
뭐야이거 19/02/14 [22:52] 수정 삭제  
  부면장이 억울하다는 분위기네.. 웃기게 돌아가네 주변에 이런짓 많이하는 사람들만 있나보지
하여간 19/02/14 [23:25] 수정 삭제  
  공무원 끝이군요 조심 또 조심.. 솔직히 추행이라는것이 나쁜짓이긴하지만 아주 사소한 실수로라도 개인과 부인 아이들 모두 인생이 바뀌는 거인데.. 법치주의 이 나라에서 그 행위에비해 너무과한 처벌이 이루어져 요
공직기강해이 19/02/15 [08:33] 수정 삭제  
  나도 부면장이다라고하는것은 성추행을 정당화하다는것으로 보여지는데 궤변으로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만약 부면장이 아니고 내마누라가 나의딸이 그런 취급을 받고 협박을 당했다면 .. 과연 당신이 마누라 딸에게 .,그렇게 말할수 있느냐

부면장이 평소 그렇게 성실했다면 부녀회장 역시 평소 그렇게 사기치고 술자리가서 노는 스타일인지 보라. 부녀회장은 술 한잔 못하는 사람으로 알고있다. 그리고 동네를 위해 부녀회장으로서 열심히 노력해 왔다.

그렇다면 부녀회장 주장이 설득력있다고 해야하나? 어는 공무원이 부면장만큼 안하고 놀았겠나? 대부분 자기 맡은 업무에대해 그정도 고생은 하지 않게나? 그것이 술자리로 불러 의사에 반한 행동을 했다는 정당성을 부여받지는 못한다.

평소 술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는데... 그건 공무뭔으로 더 위험하다.그렇다면 지금 사직해야 마땅하다.

사죄해라 시장도 사괴하고
반정치 19/02/15 [12:44] 수정 삭제  
  객관적인 사실도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황으로 관계기관에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고 하는데 성추행으로 단정하고 글을 쓰는 것은 재미로 이건을 보고 있다고 생각 됩니다.
사건의 배경이나 상황, 경과도 정확하게 알수없는 상황에서 사직하라느니 사죄하라느니 하는건 도가 지나치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사건의 개요도 명확치 많고 책임의 소재도 가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시장이 사과하라느니 하는것은 글쓴이의 의도를 의심케합니다.
인터넷이라는것이 대중들의 흥미를 충족시키는 수단이 된지는 오래되었고 이 사이트가 상당히 정치적 편향성을 띠고 있다는 점은 차치하더라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무말이나 배출하는 것은 참아야할 것입니다.
동감 19/02/15 [13:52] 수정 삭제  
  정치적 편향성을 띠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개인마다 생각이 다르니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정치적이라고 몰아붙이는 것 역시 정치적 사고입니다. 반정치님 역시 자신이 옹호하고 있는 쪽을 분명히 드러냈다고 보여집니다. 앞에 댓글들 중에서는 가해자의 편에 선 글 역시 꽤 있습니다. 그런데 피해자를 두둔하는듯한 글을 보면 불같이 화를 내는건 어떤 정치 성향인가요?
반정치 19/02/15 [15:38] 수정 삭제  
  아직 사실에 대한 판단이 명확치 않은 상황에서 성추행으로 단정하고 여론재판을 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동감님께서는 가해자와 피해자를 결론지어 놓고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사실에 애써 눈감고 본인이 보고 싶은 부분만 보고 있는건 아닌지 그 부분을 상기시키고 싶고
책임이 개인에게 있는지 구조적인 문제인지 살펴 보기도 전에 정치인에 사과를 요구하니 의도에 의문을 가진 것입니다.
이러한 공간에서 논쟁한다는 것 자체가 대중들의 흥미가 판단 기준이 될수밖에 없다는 한계가 있지만 아닌건 아니라고 얘기 해야겠습니다
이번건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다양한 의견들이 있을수 있고요
다만 흥미 위주의 여론 재판이나 엉뚱한 방향의 정치적 목적이 개입되지 않았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지나다가 19/02/15 [17:59] 수정 삭제  
  제가 위 두글 모두 읽어봤는데요. 반정치님께서 먼저 편향적인 말씀을 하신듯 합니다. 굉장히 중립적인듯 하시면서도 마지막 문단에 갑자기 싸이트 정체성과 정치이야기를 끌어들이면서 원래 그런곳이라는 듯한 뉘앙스를 살짝 포함시켰군요. 정말 아무 감정이 없다면 정치 이야기 자체를 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동감님 글은 피해자를 두둔하는 인상을 주지만 반정치님의 그런 부분을 반박하기 위한 가해자를 두둔하는 글도 있다고 주장하신것 같구요.

어차피 사람들이라는게 자기 주장이 맞다고 우기고 공격하는걸 즐겨하지 않습니까?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요. 아무리 좋게 본다고 하더라도. 성추행 등 아직 주장에 불과한 것은 빼더라도. 이미 드러난 사실만 가지고 보면 공무원으로서 또 부면장으로서 적절치 못한 행동은 맞습니다. 하위직도 아니고 술취해서 단독주택으로 불러낸 자체가 비난을 받을만 하다고 봅니다. 만약 다른 장소나 술에 취하지 않은채 만났다면 그것은 또 서로 입장이 다를수 있겠지요. 자기 편에서 보면 남들 말하는게 다 사시꾼이지요.
뻔하지 19/02/16 [12:14] 수정 삭제  
  한사람은 이쪽편 또 한사람은 저쪽편.. . 손석희, 안희정, 김경수 ... 우리나라 핫 이슈 중심에 서 있는 이 분들 온갖 진영에서 사견으로 욕설과비난이 난무하지요. 그런데 이 사람들 역시 유무죄가 가려진 것 하나도 없습니다. 분위기나 혹은 공개된 몇 자료에 자기 생각을 넣어서 비난하는 겁니다. 여기에서 어느정도 비난하는것은 법의 심판결과에 따른것이아니라 도덕이나 윤리적으로 문제를 삼은 것으로 봐야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정치적인 발언이라느니 하는것은 부적절하다고 보입니다
어쨌든 19/02/16 [17:24] 수정 삭제  
  어찌되;었던 남에게 함부로하는것은 옳지못하다.
남자든 여자던..서로에게 싫거나 나쁜느김이 드는일을 왜할까?
서로 좋은일만 해라..그러면 문제는 없다.
맞아요 19/02/16 [20:37] 수정 삭제  
  치분히 지켜봅시다. 수사중이고.가해자도 변호사도 선임했다고 하니
하이고 19/02/19 [09:05] 수정 삭제  
  이런일도 있었군요 강릉시 기강 개판이군요 부녀회장을 술자리에불러 공무를 한다고?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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