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명주동에서 '2022강릉기후영화제' 열린다

보도자료 | 기사입력 2022/09/16 [16:05]

강릉 명주동에서 '2022강릉기후영화제' 열린다

보도자료 | 입력 : 2022/09/16 [16:05]

▲ 강릉기후영화제 포스터   © 주최 측 제공



‘기후’라는 주제를 가진 ‘2022강릉기후영화제’가 오는 20일부터 3일간 명주동 ‘작은공연장 단’에서 개최된다.

 

기후환경연대와 생태전환마을내일협동조합이 공동주최하고 10여개 단체가 후원하는 2022년 강릉기후영화제는, 급박한 환경변화와 기후위기에 대해 시민과 함께 생각을 나눈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영화제는 오는 20일(화) 저녁 7시, 명주동에 위치한 작은공연장 단에서 개막작 ‘2040’ 상영을 시작으로 22일(목)까지 3일간 다큐멘터리, 에니메이션 등 총 10편의 국내외 기후환경영화를 상영한다. 영화제 기간동안 관람은 무료다.

 

주최측은 “매년 가뭄과 산불, 폭염 그리고 올 여름 집중호우와 태풍을 겪으면서 ‘기후위기’를 직면하고 체감했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모두의 깊은 관심과 국가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영화제 준비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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