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농업기계임대사업소 확대 운영

최효진 | 기사입력 2019/03/06 [10:25]

강릉시, 농업기계임대사업소 확대 운영

최효진 | 입력 : 2019/03/06 [10:25]

▲     © 시사줌뉴스

 

 

강릉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재근)는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예년에 비해 온난한 기후로 인해 영농 시작이 평년보다 10일 정도 빨라짐에 따라, 밭농사에 사용되는 각종 농기계의 임대가 전년 동기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임대 편의를 위해 3월부터 10월말까지 해당 부서 전 직원들로 구성된 별도의 근무 조를 편성하여 휴일 반납 서비스를 제공한다.

 

농업기계 임대는 인터넷, 전화, 방문하여 2주 전 예약이 가능하며, 휴일 농기계 임대 시에는 전날 오후 사전에 임대 신청 후 전문직원의 안전점검, 탈·부착 등 과정의 출고작업을 끝나고 인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농업기계임대사업 추진의 목적은 일손 부족 해소와 영농비용 절감이며, 농업인이 원하는 시기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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