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희, 주요 정책 추진 위해 18개 지역 교장과 토론

2019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회 열려

최효진 | 기사입력 2019/03/05 [15:36]

민병희, 주요 정책 추진 위해 18개 지역 교장과 토론

2019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회 열려

최효진 | 입력 : 2019/03/05 [15:36]

▲ 강원도교육감 민병희    ©시사줌뉴스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오는 25일부터 4월 25일까지 약 5주간, 강릉을 시작으로 도내 18개 시군 교육지원청 및 양양교육지원센터, 직속기관 4곳(사임당교육원, 강원학생교육원, 강릉교육문화관, 강원도교육연구원)을 직접 찾아 2019 주요업무 추진협의회를 갖는다. 

 

「모두를 위한 교육」3기, 5대 정책 실현을 위한 이번 협의회에서는 주요업무계획의 천편일률적 보고에서 벗어나, 올해 추진해야 할 주요 정책들의 구체적 실행 방안을 보고 한다.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주제로는 ▷(공통)민주시민교육 활성화 지원방안 ▷(초)한글, 수학, 영어 책임교육 지원방안  ▷수학, 영어 책임교육 지원방안 ▷강원행복고등학교 운영(교육과정 다양화, 대입진학 지원) 지원방안 ▷(춘천, 원주, 강릉)학교지원센터, 학생지원센터 운영 현황 및 교육적 운영 방안이다.

 

직속기관은「기초가 강한 교육, 미래를 여는 교실」실현을 위한 직속기관의 전문적 지원 기능 강화 방안을 토론한다. 

 

또한, 교육지원청 현장중심 장학기능 강화를 위해 관내 교장 선생님의 의견을 수렴하는 주요정책 100분 토론회를 진행한다. 

 

교장 선생님 100분 토론회에서는 ▷(초)한글, 수학, 영어 책임교육 추진계획 ▷(중)수학, 영어 책임교육 추진계획 ▷(고)강원행복고등학교 운영(일반고 교육과정 다양화, 대입진학 지원)의 3가지 주제로 진행하며, 도교육청은 이 토론과정에서 제기되는 문제점과 개선방안, 제안사항을 검토하여 정책 추진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민병희 교육감은 “이번 토론을 통해 주요 정책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 점검을 마치고 정책의 구체적 방안을 제시하겠다”며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 모두 정책 실현을 위한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찾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현장 방문은 25일 강릉, 동해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4월 25일 강원학생교육원 등의 직속기관 주요업무 추진협의회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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