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건설단체 "삼성물산이 지역 업체 배제" 시정 촉구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태업과 파업도 불사"

김남권 | 기사입력 2019/05/02 [23:15]

강릉 건설단체 "삼성물산이 지역 업체 배제" 시정 촉구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태업과 파업도 불사"

김남권 | 입력 : 2019/05/02 [23:15]

▲ 2일 강릉 지역 건설업체 5개 단체들이 강릉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인화력발전소를 건설하고 있는 삼성물산이 지역 업체를 배제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 김남권


 

 

강원 강릉지역 건설 단체들은 2일 강릉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인석탄화력발전소를 건설하고 있는 삼성물산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지역 업체를 배제한 채 운반 및 진석, 사석 등 자재까지도 타지역에서 쓰고 있다"고 비난하고, 지역 업체 참여 확대를 요구했다.

 


강원건설노동조합 등 강릉 지역 건설 5개 단체는 이 날 "안인화력발전소 공사 현장에서 지역업체와 지역노동자, 지역건설기계가 배제되는 일이 지속되고 있다"며 강릉시의회와 강릉시가 나서 줄 것을 촉구했다.

 

이어 "안인화력발전소가 건설되면 건설기간 5년, 발전소 운영 30년을 기준으로 1조8800억원의 지역경제 기여효과가 있다고 했지만 지금의 현장 운영 방식이라면 이 액수는 크게 축소될 수 밖에 없고 지역경제 활성화는 미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타 지역에서는)지역건설업체의 수주확대를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있으나, 강릉시에서는 이 같은 조례 제정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인허가를 내준 강릉시도 책임에 무관하지 않다"고 말했다.

 

건설 단체들은 "올림픽 이후 지역 건설경기가 얼어붙어 있는 상황에서 지역업체 참여 보장이 되지 않아 투쟁에 나설 수 밖에 없었다"며 "삼성물산과 강릉시는 지역 건설업체와의 상생을 위해 지금이라도 나서 달라"고 요구하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즉각적인 직접행동으로 태업과 파업도 불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전달하는 기사를...
단체들 19/05/03 [15:43] 수정 삭제  
  건설 단체들 맞아? 아닌 얼굴도 보이는데
떼쓰지마라 19/05/04 [14:23] 수정 삭제  
  저들은 도대체 무슨근거로 저난리를 치나?
노조만 만들면 다노조냐?
엄밀히 말하면 다들 개인사업자면서 노조는 무슨 노조냐?
월급을 주는자들도 있는데 일을 받기위해 자유경쟁을 하면되지 무리로 모여 사업자를 겁박하고 떼법이 최고인양 왜들이러는지 모르겠다.
트럭주인들 장비주인들이 노조인가? 엄밀히 말하면 개인사업자이며 동종사업 카르텔아닌가?
동종사업 카르텔을 만들어 사업자들을 겁박하면 이또한, 불법이 아닌가?
강릉시나 강릉시의회은 개입할 일들이 있고 개입하지말아야할 일들이있다.
적어도 자유시장경제의 기본을 해치는 사업자들의 이권놀음에 놀아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툭하면 텐트치고 데모하고 또 데모용역을 쓰는시위..... 데모다운데모도 안하면서 매일 스피커로 흘러나오는 농성음악이나 틀면서 데모하는척 압박하는 무리들을 이제 척결해야한다.
정말로 절실해서 하는데모와 데모하는척하여,
공무원이나 사업자를 또표를의식하는 정치인들을 피곤하게만들어
자신들의 이익을 도모하려는 세력을 구분해야한다.
이제는 시민들도 다안다..절박한 시위인지. 자신들만을 위한 목적을 가진 시위인지를....
그리고 제발 자신들의 이권을 위한 소음공해시위로 시민들을 불편하게 하지말라.
지역업자. 19/05/04 [14:26] 수정 삭제  
  지역에서 사업하는사업자로서 한마디하자면 아무리 근로시간도 좋지만 오바타임 일도좀해라.
땡하면 장비걷고 사용료나 청구하는 사업자들이 되지말아라.
같이 상부상조해야지 자신들의 이익금만 주장하면 조만간 건설업모두가 망한다.
건설사업의 어려움을 더하게하는 장비업자들이 되지않기를 바란다.
장비한대만 사면 외제차를 굴리는 장비업자들이 뭐가 그리어렵다고 난리들이냐?
발전소에바란다 19/05/04 [14:29] 수정 삭제  
  떼쓰는 지역업자에겐 일을 안줘도 시민들은 다 이해할것이다.
데모나 일삼는 지역업자들에겐 일을 주지않아도 된다.
지역업자라서 일을 받아야한다는것은 법에 나와있지않다.
법대로해라.그리고 사업자끼리릐 충돌에 강릉시나 의회는 개입하지말아라.
그리고 자신들끼리 견적넣고 정해지면 사업하면 되는거지 관계기관을 규탄할일이 뭐가 있을까요?
개별사업자가 연대는 왜하나요?
ㅋㅋㅋ 19/05/06 [15:26] 수정 삭제  
  지랄들 하고있네 일이나 제대로 해라
왜이러는지 19/05/07 [19:02] 수정 삭제  
  왜 지역의큰공사가 생기면 이사람들은 왜런짓을 합니까?
각자 일하시면되지 자신들의밥그릇을 왜 강릉시가 챙겨줘야합니까?
누구든 지역업자가 하면 되는것이지. 왜 꼭 노조라는 글이 새겨진 장비나 트럭을 써야합니까?
제발 자동차에 또는 장비에 골보기싫은 조조라는글씨붙은 장비나 차량은 더이상 건설현장에서 보고싶지않습니다. 노조에가입하면 일을 거저받는것처럼 생각하는것도 싫습니다.
제발 강릉시에는 차량에 노조라는글씨를 부착한차량을 단속좀 해주세요.
상호도아니고 왜 그단것을 부착하고 다니는지모르겟어요.
아마 작업현장에선 그것이 무기인가봅니다.
건걸업자들은 협박에 굴복하지말라야합니다. 그리고 강릉시공무원들도 저런협박에 동조하시지마세요.
시민들이 지켜보고있습니다.
나라면 19/05/07 [19:03] 수정 삭제  
  나는 노조에 가입안한 장비를 쓰겠네요 서로 현실에맞에 일해주는 장비를 쓰고 싶어요
드림 19/05/08 [09:20] 수정 삭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시와 시공사가 지역민들을 고용하고 우리 자재를 쓰는게 맞다고 보는데 무슨 엉터리 댓글이 많은지 이해가 안가네요. 저들이 당신들 생존에도 간접적으로 도움이 된다는걸 왜 모르시나요. 한심합니다.
도깨비 19/05/08 [10:28] 수정 삭제  
  노조라기 보다 일반 노동단체 성격이 강해 보이네요.
그리고 노조면 어떠씁니까. 일도 없고 이것저것 제하면 페이도 얼마 안되는데 말입니다. 저 사람들은 지극히 당연한 외침으로 보입니다. 위에 댓글 쓴 사람들은 시나 삼성에서 뭐라도 받았는지 의심스럽군요.
울프맨 19/05/08 [10:56] 수정 삭제  
  노조가 아니고 깡패죠
싸커 19/05/08 [13:54] 수정 삭제  
  건설기계노동조합 조합원은, 소위말하는 대기업 귀족노조,
황제노조와는 다릅니다 하루벌어 하루먹고 살기 힘든 실정입니다. 특히 강릉지역은 동계올림픽 이후 건설경기가 바닥을치고 있습니다 일감이 없어 도로에 건설장비들이 줄지어 세워져 있고 녹이 쓸고 있는실정입니다 강릉지역에서 건설중인 삼성안인화력 발전소 현장은 저단가 외지업체 외지장비들을 불러들여 회사측 입맛에 맞게 굴리고 있습니다 그들 또한 어쩔수 없이 먹고살기 위해 일을 하고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집회중인 단체들은 이를 바로 잡고자 집회를 열고 투쟁을 외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강릉시민으로써 응원합니다
문제는 19/05/08 [21:46] 수정 삭제  
  어떤 조직이든 일정의 노조비만 납부하면 민노총이라는 집단이 떼로몰려와 대신 싸우고 부추긴다. 나라를 망치는인간들이다. 당사자들도아닌데 더 낝리친다 조직의 힘을 과시하기위해서다.

지금 시청 앞에 천막치는것도 이들이 개입되어 있다 외부세력들이다.

채용에 아무런 자격도 학력도 경력도 전문지식도 필요없는 단순 노동 검치원들..게다가 외주 업체에게 맡긴지 오래다.

근데 이들이 공식 공무원으로 채용해달라고 몇달째 저러고 있다. 정말 채용때 abc라도 물어보고 했으면 말도 안한다. 정식 시험보고 들어온 사람들과 같은 자격을 달랜다. 이거야말로 생 떼써서 공무원 되겠다는거 아닌가

지금도 이런 여러경로로 들어온 사람들이 버젓히 .동등한대우를 받는데.. 어려운 시험을 보고 들어온 공채들은 이런 사람들을 싫어한다 갈등이 심하다

이런 요구를 들어주면 불공정이다
노조아닌흉내노조 19/05/08 [23:08] 수정 삭제  
  노조의 흉내를 내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려는행위 또는 노조의깃발을 들고 사업자를 겁박하는행위
실제 절박하면 자신들이 데모를 해야하는데.장기정으로가면 데모전문대리인들이 설치는행위 이런짓들을 하는자들은 전부 노조를 흉내내는 얍삽한 집단인것입니다.
그냥 사업자면 가업자답게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안에서 경쟁하시면 됩니다.
사업자들이 무슨 노조입니까?
그리고 옳은댓글을 사업자의 글이라고 판단하는 한삼한 작태가 당신들의 억지를 반증하는것입니다.

또 요즘 바정규직의 정규직화도 그일에적당한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하는것이다.
똑같은 일을 하면서도 급여의차이와 대우가 다른것을 말한다.
그리고 순환근무를 하여도 지장이 없어야 하는자들에 대하여 비정규직의 종사자라도 정규직을 해줄수있다고본다. 쌩떼를 써서 또는 강성노조에가입하여 되지도않는법규를 따지는 압삽한자들이 시민의 혈세를 거저먹으려 해서는 안된다. 양심을 좀 가지고살길 바란다.
그리고 끝으로 데ㅐ모하려면 악착같이 목숨걸고 하려면해라..
얍삽하게 출퇴근길에 서서 깃발흔들고 음악만 크게 틀어놓으면 그게 데모냐?
그리고 죽기를 각오하고 해도 될까말까인데. 마스크는왜쓰나? 미세먼지가 그리걱정되면 그냥 잠자코 일이나해라. 지금의대우도 경기없는 어려운강릉에선 좋은대우가 아니던가?
염치를 가지고 살기를 권합니다.

지역업자좋아하네 19/05/08 [23:18] 수정 삭제  
  장비업자들이여 당신들은 지역의 공장이나 부품 그리고 영업사원을 통해 장비를 사고 정비하나요?
적재함가리게도 조금만싸면 객지에가서 하면서 너희들일은 지역업자랍시고 달라고 떼를씁니까?
적재함 가리게는 어디서 설치했는지 전화번호와 상호가 다나오는데 창피하지않습니까?
자신들은 한푼이라도싼곳을 찾아 대관령도 넘도 동해,태백까지도 올라가면서 삼성같은곳에다가 지역업자 주장을 합니까? 정말 뚜거운 사장님들이네요 몇푼하지도않는작업까지도 객지에가서 팔아주거나 거래하면서 지금은 왜 지역업자라고 떠들어대는겁니까?
강릉에 건설장비관련 납품사업자들이 반대할겁니다. 제발 정신차리세요.
즈네들끼리 모여 자신들의 주장을 하려면 모범을 보이세요
*묻은개들이 재묻은개들을 나무라는격입니다.
멍멍멍 19/05/08 [23:20] 수정 삭제  
  그냥웃습니다. 어이가없어서..
멍멍멍...으로 들립니다.
하루벌어 19/05/08 [23:23] 수정 삭제  
  저는 하루벌어 하루먹고 삽니다.
그런데 장비가진 사장님도 하루벌어 하루먹고사는군요,
저는 일당 10만원받는데 장비도 10만원받나요?
저는 새벿부터 저녁늦게까지 데모도를 합니다.
당신도 장비가지고 하루벌어 하루먹으니 저는 아무말하지말아야겠습니다.
장비사장님들 제발 장난좀 치지마세요.
강릉시장님 절대 저런사람들 도와주면 안됩니다.
저는 버스타고 다니는데 저분들도 버스타고다니나요?
피와땀의노동 19/05/09 [10:57] 수정 삭제  
  산소호흡기 떼면 금방 사라져갈 것 같은 노동자들이 부지기수이다.
자본주의 시장이 움직이는 대로 결정하게 되는 이 구조속에 시장이 바로 돌아가지 않고 있어 많은 노동자들이 시름에 빠져있다. 또한 시장이 올바로 정리되는 기간 동안 일하는 사람들의 희생이 따를 것이다.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정책이 시장에 대한 강압적인 행정을 만들어 내지도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국유화를 하자는 것도 아니고 동일분배를 외치는 것도 아니다. 그저 먹고살 수 있는 기본 조건만 국가나 지방자치에서 만들어 내자는 것이다.
그런데 기관에서 이를 해내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게 서서히 사라져갈 생존에 운명을 가진 사람들이 합의하고 단결해서 시장의 움직임을 규제해야 한다. 그것이 시민들의 행동이다. 그런것들이 대중이나 시민의 각각의 생존에 대한 암울함 고통과 부담을 털어내야 하는 길이다.
수많은 국책사업과 민자사업이 끝나고 나면 결국 남아 있는건 시민이고 그 사업속에 알량한 돈 몇푼 쥐어가는게 현실이다. 그 시민들을 또다시 거리로 내몰려 또 다른 생존의 부담만 커질 뿐이다. 이 글로서 몸부림 쳐본다.
예로 건설기계노동자를 들여다보면 그들에게 남은건 할부 캐피탈 인생이고 토건자본과 중간에서 연계되어 알선 역할을 하는 이들만 잔치를 열 뿐이다. 건설업이나 유통업 등 산업 전반에서 다단계적인 구조, 아웃소싱을 타파하지 않는 한 이런 구조는 계속될 것이다. 잘못된 적폐를 걷어내고 직거래나 타당한 조건이 형성되지 않는한 노동자의 고통을 말미암아 자신들의 부로 축적하는 시장은 올바른가하는 의문이 든다. 아무쪼록 이 하소연이 자본시장에도 한국사회에도 통념되길 바란다.
임금노예의악플 19/05/09 [10:59] 수정 삭제  
  임금이 높고 안락한 삶을 살아가는 노동자가 자신이 ‘임금 노예’라 생각하긴 어렵다. 아예 노동자라는 생각도 안 할 가능성이 높다. 로마인들은 노예에 대한 가장 직관적 정의를 남겼다. ‘제 운명을 스스로 결정할 수 없는 자.’ 인간이 제 운명을 만들어가는 방법은 노동이며, 자유인인가 노예인가는 노동의 자율성과 타율성에 있다. 고대 노예라고 모두 채찍을 맞아가며 가혹한 노동에 시달린 건 아니다. 시를 낭송하고 연극을 하고 건축을 하는 예술가 노예도 있었고, 로마의 교사 노예에겐 자유인 학생에 대한 일정한 체벌까지 허용되었다. ‘고급 노예’는 교육 수준이 높았고 가난한 자유인보다 안락하게 살았다. 그러나 그들은 주인의 의지와 명령에 따라 타율적 노동을 수행하는 노예였다. 다만 여느 노예와 삶의 외형적 격차 때문에 자신이 노예임을 자각하기 어려웠을 뿐이다. 오늘의 고급 노예들이 그렇듯 말이다. 노예제 사회에서 노예는 두가지 소망을 갖는다. 고급 노예가 되는 것, 친절한 주인을 만나는 것. 전자는 오늘 부모들의 소망이자 교육의 목표다. 후자는 어떤가? 오스카 와일드는 ‘친절한 노예주는 최악의 노예주’라 갈파한 바 있다. 노예로 하여금 노예임을 자각하기 어렵게 만들기 때문이다. ‘노동 해방’은 많은 경우 ‘노예의 두가지 소망’으로 오해되곤 한다. ‘노동 해방’은 노예가 자유인이 되는 일이다. 물론 그 일은 자신이 노예임을 자각하는 노예로부터 시작된다.
인싸 19/05/09 [12:15] 수정 삭제  
  여기 댓글다시는 분들은 대부분 삼성직원이신가요?ㅋㅋ
참 안타깝네 19/05/09 [19:24] 수정 삭제  
  참안타깝네요 노조를 반대하면 다 삼성직원인가요?
창피스러운줄아세요. 엉터리요구를 하자니 민망하기도 할겁니다.
이제그만하세요.
완전공감 19/05/09 [21:31] 수정 삭제  
  윗글중에 ..자기들은 장비 부품들 지역 업체 외면하교 저렴한 외지 찾아다니면서.. 정말 마음에 와 닿습니다
내가안타깝다 19/05/10 [09:54] 수정 삭제  
  공무원도 있겠지
여기악플다는사람들 19/05/10 [10:02] 수정 삭제  
  자본의 노예를 자처하고 현실 상황을 매도하는 이들
창피한줄 알아라. 본인도 생활고에 찌들리면서 자신의 목소리 한번 못내고 자본과 권력의 개로 사는 인생 돌아보거라. 개쓰레기 야마치들
어때.. 좀 찔리냐!!!
아니 19/05/10 [10:51] 수정 삭제  
  안찔린다
바보 천치들의향연 19/05/10 [19:57] 수정 삭제  
  ㅋㅋㅋ 그렇게 노예로 살아라... 사타구니 빨아주면서 ㅋㅋ
이해불가 19/05/10 [20:29] 수정 삭제  
  강릉시민입니다. 소상공인이구요. 근데요. 제가 보기에는 악플은 없는거 같은데요. 왜 지적을 악플이라고 보시는지..반대 입장에서는 좋은 의견 아닐까요?
안타깝네 19/05/11 [09:11] 수정 삭제  
  그럼 강릉지역 사람들은 일도 못하고 외지가서 먹고 살려고발버둥 쳐야겠다. 임금도 개판인데 당신이라면 용인 가능합니까?? 소상공인도 지역경제가 살아야 먹고 삽니다. 어찌그리 천박한 의식을 갖고 사는지 안타깝다. 두뇌는 괜히 있는게 아니다. 생각좀 하고 살아. 안타까운 현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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