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선생님은 강원교육의 희망

제38회 스승의 날 맞아, 정부 포상 및 교육감 표창

최효진 | 기사입력 2019/05/14 [11:58]

참 선생님은 강원교육의 희망

제38회 스승의 날 맞아, 정부 포상 및 교육감 표창

최효진 | 입력 : 2019/05/14 [11:58]

▲ 강원도교육청 민병희 교육감     © 시사줌뉴스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제38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학교혁신 지원을 위해 애쓴 김준기 교육국장이 근정포장을 수상하는 등 대통령 표창 3명, 국무총리 표창 3명이 정부포상을 받는다고 밝혔다.


또한, 기초․기본학력 확보 및 인성교육에 이바지한 성원초등학교 교사 송연선을 포함한 99명이 교육부 장관 표창을, 강원고등학교 교사 고욱재를 포함한 137명이 교육감 표창을 받는다.


이번 수상자는 장관 표창에 유치원 7명, 초등학교 36명, 중학교 28명, 고등학교 24명, 교육청 및 직속기관 4명, 교육감 표창에 유치원 10명, 초등학교 58명, 중학교 37명, 고등학교 30명, 특수학교 2명이다.


아울러, 민병희 교육감은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14일, “수업으로 아이들을 만나는 교사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을 애쓰시는 모든 분들이 선생님”이며 “아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도내 모든 교직원들에게 서한문을 전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수업결손 등의 문제로 올해부터 도교육청 차원의 스승의 날 기념식 행사를 폐지하고 지원청별로 자율적으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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