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일출 관광 오지마" 강릉시 단속요원 증원

김남권 | 기사입력 2020/12/29 [16:19]

"동해 일출 관광 오지마" 강릉시 단속요원 증원

김남권 | 입력 : 2020/12/29 [16:19]

 

▲ 강릉시가 일출 해변 차단을 위해 해변 출입로를 폐쇄하고 있다.  © 김남권



 

강원 강릉시가 2021년 일출 관광객 차단을 위해 해변 통제를 한층 강화했다.


강릉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새해맞이 관광객 차단을 위해 단속요원을 40명->65명 증원해 운영한다.

 

또 일출 단속요원 배치 구간도, 기존 경포와 정동진을 포함 사천진~하평해변, 강문~안목 등 4개 권역으로 확대했다.

 

시는 이와 함께 드론을 이용한 단속도 병행 할 방침이다. 드론 단속은 사근진~순포해변 27일~30일까지 2대를, 나머지 전 구간은 31일~1.1일까지 8대로 운영 할 계획이다.

 

강릉시는 이 기간동안 해변에 차량을 주차하는 것도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전달하는 기사를...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강릉시 신규위촉 고문변호사 위촉장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