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설 명절 관내 박물관·용연동굴 체험행사 풍성

보도자료 | 기사입력 2023/01/20 [16:37]

태백시, 설 명절 관내 박물관·용연동굴 체험행사 풍성

보도자료 | 입력 : 2023/01/20 [16:37]

▲ 태백시, 설 명절 관내 박물관·용연동굴 체험행사 풍성


[시사줌뉴스=보도자료] 태백시는 온 가족이 함께 모이는 설 명절 기간 동안, 관내 박물관 및 용연동굴을 정상 운영하고 각종 이벤트와 프로그램으로 설맞이 관광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설맞이 및 눈축제 기간 동안 시설을 개방해 관광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오는 21일부터 24일 설 연휴 기간 동안 관내 용연동굴과 석탄박물관, 자연사박물관이 정상 운영하되, 23일 월요일은 관내 박물관 정기 휴관일로 용연동굴 한 곳만 문을 연다.
또한, 제30회 태백산 눈축제 기간인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용연동굴과 석탄박물관, 자연사박물관이 정상 운영하지만, 30일 월요일에는 석탄박물관만 문을 연다. 정기 휴관일이지만 눈축제 기간동안 당골광장을 찾는 관광객들을 배려한 것이다.

22일 설날 당일 석탄박물관, 자연사박물관, 용연동굴에서는 방문객 전원을 대상으로 관람료를 면제하고 이벤트를 개최한다.

또한 석탄박물관에서는 체험 프로그램 “블랙스톤, 위대한 유산”, “박물관을 이겨라” 등의 다양한 유·무료 이벤트가 진행되며, 자연사박물관은 “고생대 호랑이 잡기” 보드게임 이벤트 등 가족 단위 관객들이 즐길 프로그램이 준비 중이다. 더불어 용연동굴에서는 선물목록이 기재된 선물 종이 뽑기 게임을 통해 설 맞이 다양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다.

이벤트 참여 시 증정 기념품으로는 태백시를 대표하는 삼엽충 모양의 교보재, 광업시설물 목재 조립키드, 연탄지우개 등이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 소진시까지 증정될 예정이다.

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과 눈축제기간 동안 관내 시설물 정상 운영을 통해 태백 여행의 추억을 공유하며, 소관 시설을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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