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 성료, 주최측 추산 13만4천여명 방문

보도자료 | 기사입력 2023/01/25 [10:24]

철원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 성료, 주최측 추산 13만4천여명 방문

보도자료 | 입력 : 2023/01/25 [10:24]

▲ 철원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 성료, 주최측 추산 13만4천여명 방문


[시사줌뉴스=보도자료] 철원군에서는 철원의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한탄강 겨울놀이 마당과 얼음트레킹 축제가 1월7일부터 24일까지 18일간 고석정 꽃밭 및 한탄강 일원에서 안전하게 개최되며 성료했다.

주최측에서는 유료입장객과 은하수교 버스킹공연, 승일교 눈조각,얼음빙벽 등 포토존을 방문한 무료입장객을 포함하여 13만4천여명이 방문하고, 40여억원 이상의 지역경제효과를 달성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때아닌 겨울비와 이상기후로 인해 예정된 개막식과 똥바람 알통 구보대회를 개최하지 못했으며, 안전을 위해 한탄강 얼음트레킹의 묘미인 얼음 위 2km 구간 걷기 체험 대신 부교 등으로 조성된 ‘한탄강 물윗길’과 연계하여 태봉대교부터 순담까지 8km를 정상적으로 운영였다.

한탄강 얼음트레킹을 찾아온 많은 관광객들은 직접 얼음 위를 걸으며 축제의 묘미를 느끼지 못해 아쉬웠했지만, 눈덮힌 한탄강 설경의 빼어난 경관을 보며 자연이 주는 선물에 감탄했다. 또한, 설연휴 겨울 놀이마당을 찾아온 가족들은 눈썰매를 타고 마술쇼, 비보이 공연 등 버스킹 공연을 보며 고향을 찾아온 재미를 가족과 함께 나누었다.

철원군 관계자는 “궃은 날씨 속에서도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를 찾아주신 많은 관광객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하늘과 자연, 그리고 철원이 하나되어 즐길거리 볼거리가 풍성한 진정한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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