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수중 비경 담아낸 '그린 아쿠라리움 동해’ 28일 방영

제작기간 1년 mbc강원영동 제작

김남권 | 기사입력 2021/03/26 [06:47]

동해 수중 비경 담아낸 '그린 아쿠라리움 동해’ 28일 방영

제작기간 1년 mbc강원영동 제작

김남권 | 입력 : 2021/03/26 [06:47]

 

▲ 수중로드다큐멘터리 '그린 아쿠아리움' 장면 중 일부     ©

 

▲ 수중로드다큐멘터리 '그린 아쿠아리움' 장면 중 일부     ©

 

▲ 수중로드다큐멘터리 '그린 아쿠아리움' 장면 중 일부     ©

 

▲ 수중로드다큐멘터리 '그린 아쿠아리움' 장면 중 일부     ©

 

▲ 수중로드다큐멘터리 '그린 아쿠아리움' 장면 중 일부     ©

 

▲ 수중로드다큐멘터리 '그린 아쿠아리움' 장면 중 일부     ©

 

▲ 수중로드다큐멘터리 '그린 아쿠아리움' 장면 중 일부     ©

 

 

독도부터 고성까지 동해 수중의 아름다운 모습과 사계절을 4K영상으로 담아낸 수중로드다큐멘터리 ‘그린 아쿠라리움 동해’가 오는 28일 낮 12시 5분에 MBC를 통해 방영 될 예정이다.

 

제작진이 영상의 80%를 수중 장면에 할애 할 정도로, 철저한 수중 중심의 시각에서 그려진 이번 다큐멘터리에는, 열대산호보다 더 열정적이고 화려한 색색의 산호 군락을 비롯, 아름다운 수중 생명체들 등 그동안 보지 못했던 동해 수중 곳곳의 숨겨진 비경이 담겼다. 

 

또 수중의 산(해산)과 나무(해조류), 꽃(산호), 계절 따라 오가는 생명들(회유성 어종)이 어우러져 시기마다 다른 모습으로 변화하는 역동적인 수중의 사계절도 볼 수 있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한국전파진흥협회의 지원을 받아 MBC강원영동(연출 장진원PD)이 제작했으며, 지난 1년동안 동해의 한가운데에 있는 독도에서 울릉도 그리고 동해 연안과 북방한계선인 고성에 이르기까지 수중을 오가며 촬영이 진행됐다.

 

제작진은 “지금까지 우리는 동해의 진짜 모습을 다 보지 못했다”면서 “그린 아쿠아리움 동해’는 40년간 바다 하나만 바라보며 살아온 해양다큐멘터리 감독 윤혁순(64세)의 시선으로 본 동해 이야기로, 깊이 있는 시선과 애정이 담겼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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