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찾은 나경원 "책임당원 단어 잘못됐다"

"당원들이 들러리서는 일이 없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겠다"

김남권 | 기사입력 2021/05/29 [17:48]

강릉 찾은 나경원 "책임당원 단어 잘못됐다"

"당원들이 들러리서는 일이 없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겠다"

김남권 | 입력 : 2021/05/29 [17:48]

 

 

▲ 29일 강원 강릉시 지역구 사무실에서 국민의힘 소속 책임당원들이 모인 가운데, 나경원 의원이 지지를 호소했다.  © 김남권

 

▲ 29일 강원 강릉시 지역구 사무실에서 국민의힘 소속 책임당원들이 모인 가운데, 나경원 의원이 지지를 호소했다.  © 김남권



▲ 29일 강원 강릉시 지역구 사무실에서 국민의힘 소속 책임당원들이 모인 가운데, 나경원 의원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김남권



 

  © 29일 강원 강릉시 지역구 사무실에서 국민의힘 소속 책임당원들이 모인 가운데, 나경원 의원이 지지를 호소했다. 김남권



국민의힘 당대표 본경선을 앞두고 있는 나경원 전 의원이 29일, 강원 강릉의 권성동 의원 지역구 사무실을 방문해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나 전 의원은 "민주당은 권리당원이고, 국민의힘은 '책임당원'인데. 단어 자체가 잘못됐다"면서 "당원들이 책임은 있고 권리는 전혀없는 없는데 당선되면 당과 당원이 중심이 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년 정권교체에 있어서는 당원들이 들러리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 참석자가 "이제는 유승민계니 누구 계니하는 계파 이야기는 그만했으면 좋겠다"라고 하자, 나 전 의원은 "안했는데...." 하며 난처한 표정을 짓는 모습도 연출됐다.


이 날 지역구 사무실에는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과 도의원, 책임당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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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21/05/29 [19:4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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