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尹 잘했으면 권성동, 못했으면 김중남 찍어달라" 호소

보도자료 | 기사입력 2024/04/01 [22:22]

우상호 "尹 잘했으면 권성동, 못했으면 김중남 찍어달라" 호소

보도자료 | 입력 : 2024/04/01 [22:22]

 

▲ 지난달 31일 정권심판·국민승리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우상호공동선대위원장(서울 서대문구갑 국회의원, 前원내대표)은 강원 강릉 교동에서 김중남 후보지지 유세를 가졌다.   © 김중남 측 제공

 

▲ 지난달 31일 정권심판·국민승리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우상호공동선대위원장(서울 서대문구갑 국회의원, 前원내대표)은 강원 강릉 교동에서 김중남 후보지지 유세를 가졌다.   © 김중남 측 제공

 

 

[다음은 보도자료 전문]

 

우상호선대위원장은 22대 국회의원 선거는 윤석렬정권에 대한 중간평가라며 윤석렬 대통령이 잘 했다고 생각하면 권성동 후보를 찍고, 윤석렬 대통령이 잘못했다고 생각하면 1번 더불어민주당 김중남 후보를 찍어달라고 호소했다. 

 

윤석렬 대통령은 당선되고 인수위 시절 처가집 땅이 있는 곳으로 양평고속도로 노선을 변경했으며,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에도 눈감고 사리사욕에 눈이 먼 대통령이라고 비판하고 이번 기회에 심판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또한 4선 권성동 후보를 상대로 현재 지지도가 엎지락 뒤치락 하고 있다는 것은 강릉시민들의 높은 시민의식을 의미한다며 투표장에서 꼭 1번을 찍어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김중남 후보는 이번 총선은 윤석렬 정부를 심판하고 제대로 정신차리게 하는 것과 지난 15년간 강릉을 이끌었던 후퇴하고 낡아빠진 정치세력을 싹 바꿔야 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지지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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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데 24/04/05 [13:28] 수정 삭제  
  2년간 너무 많아서 일일이 열거하기도 어렵다. 그중에서 으뜸은 의료개혁을 힘있게 밀고 나간다 오케이?
장량 24/04/05 [09:13] 수정 삭제  
  누가 윤이 잘한거 다섯가지만 얘기해보쇼.
뭐 있어??
그러네 24/04/04 [22:24] 수정 삭제  
  나도 석열이 일잘했다고 생각하니까 2번 찍으면 돼? 우상호가 그렇게 코치하는데
의리사나이 24/04/04 [11:23] 수정 삭제  
  권성동의원이 일을 잘했으니 2번 찍으면 되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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