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경포해변에 야자수 등장

김남권 | 기사입력 2021/09/23 [13:48]

강릉 경포해변에 야자수 등장

김남권 | 입력 : 2021/09/23 [13:48]

 

  © 강릉시 제공



 

강릉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이색적인 볼거리 제공을 위해 경포해변에 야자수 및 포토존을 조성하였다. 그동안의 강릉 바다는 해송과 어울린 “친근한 바다”였다면, 이번에는 야자수와 어울린 “이색적인 바다”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지난 17일 경포해변 중앙광장 일원에 워싱턴야자, 카나리아야자 등 총 50주의 야자수를 배치하였으며 날씨 등의 문제로 11월 중순까지 유지할 예정이다. 시에서는 이번에 설치한 야자수와 더불어 월화거리에 조성한 힐링가든 등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기고 찾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발굴․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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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 21/09/26 [23:10] 수정 삭제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야자수
나원참 21/09/26 [23:09] 수정 삭제  
  참신한 아이디어입니다.
저렇게 참신할수가 있을까요?
조만간 귤나무도 심어야지요. 오렌지도 심구요.
참 이상한짓은 강릉시가 여러가지합니다.
4단계핑계대며 해수욕장에 사람도 못들어가게 했던 여름인데. 무엇때문에 올해 에 저딴걸 합니까?
찾아온 해수욕장 관광객에게 입장조차 불허했던 강릉시가 저기에 왜 돈을들려 야자수를 심습니까?
철지난바닷가에 돈쓸거면 내년에 해수욕장개장때 쓰시고 올해는 다른급한일에쓰시지 코로나로 시민들은 다들 죽어가는데 야자수를 심는 김한근시장님의 지휘력에 놀라움을 표합니다.
굳이 이번 야자수 식목에 명칭을 붙인다면 코로나극복 야자수 심기사업으로 하면 어떨까요?
근데 코로나 극복 야자수 심기사업에 투입된 예산을 얼마인지? 인터뷰또는 기자회견좋아하시는 시장께서 직접 설명 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좋아요 21/09/26 [17:31] 수정 삭제  
  요건 좀참신한 아이디어네요 여름부터했으면 더좋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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