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위반 혐의 김한근 수사 어떻게 되나?

김남권 | 기사입력 2021/09/25 [18:50]

선거법위반 혐의 김한근 수사 어떻게 되나?

김남권 | 입력 : 2021/09/2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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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근 강릉시장    ©김남권

 

 

김한근 강릉시장에 대한 공직선거법위반 혐의 수사가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실무자가 처벌받는 선에서 수사가 마무리될 것이라는 관측이 솔솔 나오고 있다.

 

지난 6월 강릉경찰서 수사과 지능팀은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고발된 김한근 강릉시장 비서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여 관련 자료들을 확보했다. 또 김 시장 휴대폰도 넘겨받아 포렌식 분석을 벌여왔다.

 

이 때문에 김 시장이 선거법위반으로 기소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김 시장은 이에 대해 "임의 제출 형식이었고, 휴대폰은 다시 받아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최근 지역내에서는 "무혐의 종결" 소문이 무성하게 나돌고 있다. 복수의 관계자들은 "서한문 작성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비서실 관계자만 처벌받는 선에서 이번 수사가 마무리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돌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전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김 시장의 이번 수사결과가 내년 지방선거에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은만큼 경찰이 어떤결과를 내놓을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김 시장은 지난해 12월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게 지급되는 긴급식량 세트에 본인의 이름을 넣었다가, 시민단체에 의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한 바 있다. 공직선거법상 금지되어 있는 지방자치단체장 상시적 기부행위를 한 혐의다.

 

강릉시는 2020년 12월 자가격리자를 지원하기 위해 즉석밥, 라면, 햄, 참치 등이 들어간 긴급식량 세트 1000박스를 제작, 지급하면서 시장직명과 이름이 적힌 서한문을 포함 시켰다. 또 지난 2019년 4월 시내버스 파업시 시민들에게 무료 운임으로 대체 버스를 운행한다는 안내문에도 시장직명을 사용했다.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전달하는 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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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인가 21/09/27 [18:46] 수정 삭제  
  주문진 호텔 방역수칙 고발하겠다고 언론에 공언하고, 규정을 몰랐던것이 밝혀지자 직원들이 고발을 주저한다고 핑계를 댄일도 있다 .김한근 시장 스티일보면 분수없이 막떠들고 핑계는 하위직원에게 돌리는 치졸한 인간형이다
곤무원 21/09/27 [17:19] 수정 삭제  
  실무자에게 떠넘기고 빠져나가나 보다 저번에도 국장탓 하더니만 시킨 일 열심히하면 이런 결과가 온다는걸 알기에 요즘 시청 공무원 일 안한다. 떠들석하니 압수 수색하고 난리를 떨더니 겨우 이런 결과라니 시작이나 하지말지 불쌍한 비서실 직원만 전과달게 생겼네
욕만이 21/09/27 [17:06] 수정 삭제  
  요즘은 택시를 타도, 미장원을 가도 현 시장 탓 하시는 시민들이 많아진건 사실입니다. 뭐 괜히 욕하겠습니까?
떼감정 21/09/27 [14:40] 수정 삭제  
  바로아래분에게
개인감정에따른 지저분한 배설행위라하시면 아마 떼로 몰려올듯싶습니다.
주저리주저리 써놓은것에 감사하십시요.
대구말구 사실에 입각해서쓰면 골이 아퍼집니다
야자수가 잘못된것은 아시나봅니다.
완전침몰에 화나신거군요.
완전침몰 맞는데 왜 화를내십니까?
그동안 해온행위를 돌아보면 침몰이지 무엇이겠습니까?
핵심은 완전침몰이라는것입니다.
아래아래글의 핵심은 현시장은 끝났다입니다..이제 아시겠습니까?
읽어보면 바로아는데. 당신만 아니라고 믿고싶은모양입니다.
바로아래분에게 21/09/27 [09:23] 수정 삭제  
  뮌가 주저리 주저리 써놨는데 야자수 빼놓고는 뭐가 잘못됐다는건지 핵심이없다 즉 개인 감정에따른 지저분한 배설 행위 아닌가싶다
대단합니다. 21/09/26 [22:57] 수정 삭제  
  강릉시장에게 한마디한다면
당신은 참 대단한 사람입니다.
말해주고싶은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처음 인사행정부터 최근까지의 일까지 너무나 해주고싶은 이야기 많습니다.
그러나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배는 이미 침몰하고있는데. 바가지로 물 몇바가지 더덜어낸다고 무엇이 달라지겠습니까?
잠시후 선미가 물에들어가면 완전침몰입니다.
이제 정리하십시요.
그리고 조용히 계시기만 하십시요.
그리고 집에 가시면 됩니다.
무능한 사람이 욕심만 많으면 주변이 많이 피곤해집니다.
공부잘하는것과 세상살이는 별개임을 잘아실겁니다.
하느님께서 네이웃을 사랑하라~라고 말씀하셨는데. 왜 이웃을 사랑하지않으십니까?
모든이웃을 사랑했으면 그이웃들도 강릉시장을 사랑했을것입니다.
이제는 너무 늦었습니다. 사랑하는척하는것은 이제 시민들이 다아십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모두 본인이 저지른 일들인데 누구를 탓할수있겠습니까?
그리고 말입니다.. 영화제는 하지마십시요. 대다수 시민들이 환영하지않는 사업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야자수는 정말 웃꼈습니다. 하지만 좋다는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강릉시장을 아는분들은 기가막혀하기도 합니다. 이렇게라도 도움이 되라고 적어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이왕 야자수까지 갈거면 아예 사과나무를 심어서 해수욕하면서 사과도 따먹게 하는것은 어떨까요? 시장님? 강릉에 사과는 잘되니까요.
다음엔 사과나무를 검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사과.. 배.. 포도.등도 검토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을겁니다.
왜냐하면 이미 야자수로 놀래서 그어떤일이 생겨도 놀라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뭔소린지 21/09/26 [20:30] 수정 삭제  
  소문이라는거죠? 설마 이런식으로 빠져나가는건 아니겠죠 경찰을 믿습니다 할렐루야
나원참 21/09/26 [18:40] 수정 삭제  
  한근이가 조회할 때 풍경을 한 번 봐야...
참 목구멍이 포도청이란 말이 실감나긴 하지만 중인환시리에 개 까듯 당하는 아랫것들이 불쌍하지. 아랫것들을 까도 귀책사유가 누구 에게 있는지 정도는 파악하고 까야 하는데 엉뚱한 놈이 당하는 일이 비일비재 하다.
하긴 뭐 강릉 꼴통들이 시장만 내리 삼선 만땅 12년씩 해 먹게 당선 시켜 주는데야 .인물 났다 니미...
사진보니 21/09/26 [12:50] 수정 삭제  
  이사진보니 시장 머리카락이 많이없네요 마음고생이 많은가봐요
21/09/26 [11:52] 수정 삭제  
  한근이가 지시를 한 증거나 정황을 포착했느냐가 관건이겠죠
얼마전에 시민소통관실 관계자가 선관위로부터 경고를 받았다고 소문났는데 이 역시 시장 광잉홍보 때문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번 시장 체제들어서 이런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나는거 같은데 폭언을 잘하다고하니 알아서 기는건지
헛소리 21/09/26 [11:42] 수정 삭제  
  이불이냐? 뒤집어쓰게 정확한수사결과이니 이렇게 돌아다니겠지 봐라 휴대폰까지 압색했다고
박블리 21/09/26 [10:45] 수정 삭제  
  이정도면 무혐의가 아니고
처벌 받아야하는거 아닌가???
본인의 잘못일텐데
비서가 뒤집어쓴것 처럼 보이지???
이해불가 21/09/26 [08:50] 수정 삭제  
  내용으로봐서 선거법위반이 확실한거 같고 결과적으로 이득을 본사람은 김한근이같은데 갑자기 직원이 처벌받는다고?
뭐야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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