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교육청, 내년 원주 강릉지역에 단설유치원 개원 예정

보도자료 | 기사입력 2021/10/14 [10:16]

강원교육청, 내년 원주 강릉지역에 단설유치원 개원 예정

보도자료 | 입력 : 2021/10/14 [10:16]

▲ 강원도교육청     ©시사줌뉴스

 

 

 

강원도교육청은 14일(목), 2022년 3월에 원주와 강릉지역에 각각 단설유치원 1개원, 동해에 특수학교 1교를 개교한다고 밝혔다.

 

개원하는 단설 유치원은 ‘원주 지정샘유치원’, ‘강릉 늘해랑유치원’으로 원주 기업도시, 강릉 회산동·유천지구 일대에 증가하는 원아를 배치하기 위해 각각 6학급, 108명 규모로 내년에 개원할 예정이며 원아 모집은 2021년 11월부터 ‘처음학교로’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단설유치원은 민선 교육감 이후 역점사업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중 하나로, 현재 24개원에서 내년에 26개원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특수학교 ‘동해해솔학교’는 동해·삼척 지역에 특수학교가 없어 강릉·태백으로 왕복 2~4시간씩 원거리 통학하는 특수교육대상자들에게 원거리 통학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특수교육대상자들에게 교육기회를 확대해 주기 위해 신설하는 학교이다.


4층 규모에 총 19학급 129명의 학생을 배치할 예정이며, 유치부부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전공과정에 이르기까지 고루 갖추고 동해시와 삼척시의 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내년 3월에 개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도내 특수학교(사립 1개교 포함)는 8개교에서 내년에 9개교가 될 전망이다. 도교육청 권명월 행정과장은 “원활한 개교준비를 위해 13일 교육지원청과 도교육청 각 실과가 개교준비협의회를 개최했으며, 내년 3월 개교에 차질없이 준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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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21/10/15 [08:43] 수정 삭제  
  공립유치원 확대가 답입니다 일반 사설유치원들 너무 이익만 생각해요 ㅠ
찬성 21/10/14 [18:39] 수정 삭제  
  또 사설유치원 어린이집에서
난리날것 같다
밥그릇 싸움하느라
좋은소식 21/10/14 [10:55] 수정 삭제  
  유치원은 병설이나 단설 같은 공공 유치원이 제일 좋습니다. 유치원 단체의 압력때문에 많이 생기지 못해서 그렇지만요. 예산으로 하니까 돈 빼먹을 궁리 안하고 공교육으로 진행하니 수업도 알찹니다. 더욱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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