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강릉국제영화제 "강남동민 함께 합니다"

보도자료 | 기사입력 2021/10/15 [11:04]

2021 강릉국제영화제 "강남동민 함께 합니다"

보도자료 | 입력 : 2021/10/15 [11:04]

 

 

 

 

강남동주민센터는 15일 오전 10시, 제3회 강릉국제영화제 성공개최 및 붐조성을 위한 자생단체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꽈배기좋아 21/10/18 [23:30] 수정 삭제  
  배고프더라도 라면먹으면서 영화제나보고 기초수급신청하면서 영화제나보고 노동을 하면서 영화제보고 박스줏으면서 영화제보자.
그리고 꽈배기먹으면서 영화제보자.
영화제 만세 강남동만세 그리고 영화제 만세사진도 한장찍어 올리시는게 어떨런지요?????
떼로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것도 나쁘지는않을것 같습니다.그래야 시장님이 잘한다고 하시지않을까요?
엋차피 하는거....
꽈배기인간 21/10/17 [12:00] 수정 삭제  
  강릉에서 영화제하면 좋지 싫긴 왜 싫어 모든게 부정적이구나 배고프면 라면 끼레먹고 돈없으면 욕할시간에 기초수급 신청하던가 막노동을 하던가 그도아니면 박스라도 줍던가 해라
노암동민 21/10/16 [13:10] 수정 삭제  
  난 노암동에산다.
난 먹고살기 너무힘들다.
코로나로인하여 장사도 할수없다.
영화제를 반대하는데. 왜 노암동민이라는 글귀를 함부로쓰나
노암동이라고쓰지말고 강남동 주민 이름을 적어라.
왜 함부로 주민전체인것처럼 표기를 하나?
저기사진의사람이라해봐야 몇사람인가?
강남주민 30명과 동장 이렇게 표기하기바란다.
매년 21/10/16 [08:37] 수정 삭제  
  시장 지시로 각 관변단쳬와 주민센터 차례로 동원 될겁니다
옳은소리 21/10/15 [23:26] 수정 삭제  
  강릉시 행정의 감독자가 되려는사람은 용기가 있어야한다.
적어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부분에 대해 자신의입장 또는 이웃의입장을 대변하지못한다면 이미 그사람은 지역의지도자로서 자격을 상실한것이다.
기회주의자는 절대 성공할수없다. 그리고 목표를 이룰수도 없을것이다.

시민들다수가 이해하지못하는 영화제에 저사람들은 정말 찬성하는것일까?
또다른 동네에서 저런사진이 나온다면 이는 관제다.
관이주도하여 찬성하는것처럼 보이게하는 사전선거운동이나 다름없다.
이러한 행위에 공무원들이 동참하는일은 없기를 바란다.

정보 21/10/15 [22:29] 수정 삭제  
  찾아보니
강릉국제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도모하고자 강남동 통장협의회(회장이용래)가 솔선수범하여 선두적 역할을 하겠 다고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렇게 되어있군요 이용래라는분 정치 지망생이죠

이게무슨짓 21/10/15 [18:13] 수정 삭제  
  강남동장님 당신은 공무원인데. 왜 저런사진을 찍습니까?
그리고 저기 서계신분들중 진심으로 영화제를 찬성하는분들이 몇분일까요?
저런아이디어는 누구의 생각인지 꼭밝혀보고싶네.
저의생각은 영화제는 우리강릉에 도움이 되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사진은 영원히 남을겁니다. 먼훗날 이사진의 평가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한가지 부탁드릴말씀이 있다면 절대 누가 하자고해서 했다고 하는말씀은 하시지않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면 정말 창피한일이니까요...
 
광고
강릉시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