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최종역사 금광리", 최명희 황당한 거짓말

최명희 선거위해 무리수 둔 듯

김남권 | 기사입력 2014/03/01 [18:29]

기재부 "최종역사 금광리", 최명희 황당한 거짓말

최명희 선거위해 무리수 둔 듯

김남권 | 입력 : 2014/03/01 [18:29]
▲지난해 12월 30일 원주강릉 복선전철 마지막 구간인 강릉도심철도 지하화가 확정 됐다며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하지만 기자회견 다음날 '잠정확정'이라고 입장을 바꿨지만 기자회견 내용은 모두 거짓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김남권


기재부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당초 안인 금광리 역으로 진행된다"

원주강릉복선전철 최종역사 변경과 도심구간 지하화가 확정 됐다는 강릉시장의 허위사실 발표에 대해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데, 강릉시는 입장을 바꿔 '잠정 협의 중'이라며 해명을 했지만, 최근 정부가 '최종역은 강릉시의 요구대로가 아닌 원안대로 금광리 역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혀 최 시장의 거짓말  기자회견에 대한 논란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강릉시장 선거를 앞둔 최 시장이 자신의 치적을 홍보하기 위해 시민을 상대로 거짓말까지 대담하게 지어내 기자회견을 한 것이라는 비난이 더욱 더 거세질 전망이다.
 
 
지난 27일 기획재정부는 강릉시가 요구해온 원주강릉복선전철 최종역 변경에 따른 강릉도심구간  지하화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경제성이 없는 것으로 나와 현재 원안대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중순 경에 발표된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B/C(비용대비 편익) 0.11, AHP(계층화분석) 0.48로 경제성이 낮은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 국비 지원 사업에서 B/C는 1 이상, AHP는 0.5 이상이 돼야 경제적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담당 사무관은 전화 통화에서 “예비 타당성 조사결과가 너무 좋지 않게 나와 현재로서는 종착역 변경은 없는 것으로 봐야한다”고 말했으며. 또 최명희 강릉시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강릉도심구간 지하화 확정’ 발표를 한 후 비난이 일자 입장을 바꿔 '잠정협의'를 했다고 한 의미에 대해서도 “시장이 왜 그렇게 발표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협의 과정으로 논의된 여러가지 방안 중 하나일 뿐인데 큰 의미가 없으며, 예타 결과가 나온 지금에서는 최종역사 변경은 불가하다고 보면된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또 지금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은 당초 안대로 하는 것인가는 질문에 “지금으로서는 현 강릉 역사로의 사업이 어려워졌기 때문에 당초 안인 금광리역으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보면된다”고 말해 그동안 강릉시가 시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공들여(?) 온 최종역사 변경은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다.
 
기재부의 이런 부정적인 태도는, 지난해 12월 30일 최명희 강릉시장의 ‘지하화 확정’ 기자회견을 한 다음날 인터뷰에서  ‘확정은 아니지만 가능성이 아주높다’라며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이런 기재부의 입장 변화에 대해 결국 정치적으로 해결될 가능성이 낮아졌기 때문에 부정적인 기류가 형성된 아니겠느냐라고 보는 시각이 많다.
 
기재부의 이런 부정적인 태도에 그 동안 강릉시와 보조를 맞추어 오던 국토부 역시 당황스러워하는 분위기다.
 
국토부 박성현 사무관은 전화 통화에서 “예타 결과에 대해 통보를 받았다”며 “하지만 올림픽 지원 사업으로해서 문체부와 올림픽 조직위원회, 올림픽대회지원위원회하고 협의해 심의를 요청해 가능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지만, 국토부 역시 현재로서는 기재부를 설득 할 마땅한 대안이 없다는 점을 들어 정치적인 해결에 기대를 걸고 있는 눈치다.
 
강릉시는 원주강릉복선전철의 최종역사에 대한 변경안이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의 정치적인 역할에 기대를 걸고 있지만, 강릉시가 권 의원의 협조를 얻어내는 내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강릉 출신인 새누리당 권성동 국회의원은, 최명희 강릉시장이 지난해 일방적으로 ‘도심구간 지하화 확정’을 발표 한 것에 대해 불쾌해 한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 사이가 많이 소원해 졌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새누리당 한 관계자는 “중앙에서 권 의원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노력했는데 결국 시장이 개인 홍보용으로 이용한 것 때문이 아니겠느냐"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일각에서는 이로인해 권 의원이 최 시장의 협조 요청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결국 6.4지방선거가 끝날 때까지 시간 끌기를 하다가 원안(금광리역)대로 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사실 최종역사 변경과 도심구간 지하화 요구가 지역민들의 숙원사업도 아닌데다 동계올림픽 진행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기 때문에 권 의원으로도 적잖은 부담을 안고 있다는 후문이다.
 
강릉 도심 가운데에 위치한 현 강릉역사는 지난 97년 역사를 시 외각으로 추진하면서 속초와 동해, 삼척으로 이어지는 영동선 남북 철도 연결 등을 고려해 구정면 금광리(가칭 신강릉역)에 건설하기로 계획되었지만, 2011년 3월 최명희 시장이 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역사 부지 변경을 위해 주변 인물들로 ‘신강릉역 부지선정 자문위원’을 구성한 뒤 현 강릉역으로 강제 변경했다.
 
최 시장이 최종역을 도심 가운데에 위치한 현 강릉역사로 변경하면서 도심통과 구간 2.6km를 지하화를 해 줄 것을 정부에 꾸준히 요구하며 협의를 진행해 왔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지난해 12월 30일 강릉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릉~원주 복선전철 사업의 마지막 구간인 11-3공구인 강릉 도심구간 철도 지하화가 강릉시의 요구대로 확정됐다고 발표하고, 대대적인 홍보를 위해 당일 저녁부터 관변단체를 동원해 수백장의 현수막을 내 걸었지만 기자 회견 내용은 확정이 아닌 단순 협의 중인었던 것으로 문제가 제기되자 즉시 현수막을 철거하고 '잠정 협의 중'이라며 입장을 번복했다.
 
이로써 단순 협의 중인 사안을 가지고 '확정'이라고 포장해 시민들을 상대로 기자회견까지 하며 무리하게 거짓 발표를 한 최명희 시장은 한층 더 입지가 좁아 질 것으로 보인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다가오는 6.4지방선거에서 강릉시장에 출마 하기위해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 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남권 기자 news@hign.co.kr>
사기꾼시장 14/03/01 [21:21] 수정 삭제  
  최명희강릉시장은 사기꾼이다...
올림픽이 유치되고나서 3년동안 강릉기차역 문제로 시민들을 농락하고 민심을 반으로 나누어 친척끼리 싸우게하고 형제간에도 반목하게 하였다...
사필귀정이라고 중앙정부에서 합당한 결론을 내렸으며 남강릉에 기차역이 세워져야 동해 삼척 부산으로...양양 속초 원산 나진으로 뻗어 나갈수 있는것이다..
새누리당은 이번 6.4 지방선거에 최명희를 공천해서는 안된다... 국가와 강원도와 동해안발전에 지장만 가져올 인물이며 아주 나쁜 시장이다.. 다른사람을 공천하여야 할것이다....
박근혜정부가 정말로 원칙대로 결정을 내린 아주 좋은 본보기이다...
mmm 14/03/02 [07:20] 수정 삭제  
  금광리역을 최종역으로 하고

동해까지 복선으로 연장해라
입암동시민 14/03/02 [11:04] 수정 삭제  
  기재부의 현명한 판단이 국가와 강릉시의 발전을 위하는길인것 같습니다
내가내는 세금 헛되이 쓰이는건 더더욱 안될일이구요
늘 독단행동으로 시정의 혼선을 초래하고 시민분열로 내모시는 현시장님은
자진해서 다음선거 안나오시는게 강릉시를 위하는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잘된일 14/03/02 [20:48] 수정 삭제  
  오늘 안철수와 김한길이 제3 지대에서 합당하기로 했단다..
오랫만에 들어보는 반가운 소식이다...종북세력은 배제하고 건강하고 참신한 새로운 정치세력이 탄생하기를 기원한다...
새누리당은 기초단체장의 공천제를 폐지한다고 하다가 상향식 공천제로 한단다..
정말로 소가 웃을 일이며 웃기는 인간들이다.. 아마도 6.4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은 약속을 지키지않는 정당으로 역풍을맞아 전멸할것이다...강원도 도지사도 최문순이되고 강릉시장은 최명희가 안될것이며 제3 의 인물이 될것이다.. 새누리당은 국민을 속이고 거짓말 하는것이 어떤대가를 받는지 이번에 뼈아프게 경험할것이다....지방선거에서 거의 전멸할것이다....서울시장은 물론이고 경기도지사 , 인천시장, 충청남도,충북, 강원도.전라남북도. 광주광역시..내경험으로 확신한다..신뢰가 없어지면 존재하지 않는것이며 .... 새누리당은 돈많고 출세하고 힘있는 일부 국민만을 위한 사기꾼정당이다 .. 박근혜도 이제는 아무것도 아니다...부모 잘만나 어찌 어찌 하다가 대통령된 여자일뿐이다.. 작은 약속이라도 꼭지켜야 한다....
너무한다 14/03/03 [10:44] 수정 삭제  
  최 시장 이렇게까지 시민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싶냐? 시민들의 염원을 이렇게 선거에 이용하는 것은 너무한것 아니요? 협의란 것은 하루에도 수십번씩 이루어지는 건데 그걸 확정이라고 기자회견하고 현수막을 내거는것은 명백한 선거용이라고 욕먹을 만하오.
이번에 마지막으로 강릉시장직을 그렇게 하고싶소? 마지막 임기는 대개 마이 해먹고 그만 두던데
mmm 14/03/03 [10:59] 수정 삭제  
  금광리역을 최종역이라고 시장님은 기자회견하고 고개숙여 시민게 읍소하십시요
동해안까지 복선전철을 동해시에서 추진되도록 함이...
결자해지의 원칙...
잘한다 14/03/03 [11:13] 수정 삭제  
  사실 도심 가운데인 교동역까지 복선전철이 들어올 필요가 없지요. 다만 최 시장이 무슨 이유에선지 강제로 변경하니까 4천억이 넘는 국세가 낭비되는 거 아닙니까 거기다 강릉시 400억을 부담한다고 스스로 하고 나서는 우스운 모양새가 된 겁니다.

권성동 국회의원님 만약 의원님이 이 공사를 도와 현 교동역으로 된다면 아주 웃긴 일이되며 그 공은 고스란히 최명희에게 돌아갑니다. 왜 최 시장 개인 때문에 4천억이 들어가야 합니까
차라리 그 돈으로 금광리에 초 현대식 종착역을 지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진입도로를 잘 만들어 놓으면 훨씬 좋을 겁니다. 현 교동역으로 들어가는데 신호등과 차 밀리고 주차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다 계산하면 금광리보다 훨신 더 걸립니다
웃겨요 14/03/03 [11:17] 수정 삭제  
  인천공항도 차라리 인천시 한 가운데 짓자고 우기고 비행소음 방지를 위해 집집마다 방음장치를 해달라고 정부에 요구하지 그래요. 최명희 완전히 선거때문에 미쳤구나. 어떻게 이런 거짓말을 할수가 있냐. 강릉에 눈폭탄이 떨어졌는데도 소치 구경가서 8일간이나 돌아오지 않고 ....하는 짓이 동행한 사람 시켜 지옥행군이었다고 시청 게시판에 올리게하고 ...또 어떤 어용기자는 그 내용을 기사화해서 지옥행군이었다고 기사를 쓰고... 잘한다.
이제부터 14/03/04 [09:23] 수정 삭제  
  강릉시의 발전은 이제부터이다...최명희가 꼼수를 부리는동안 강릉시는 4 년동안 기차역결정문제로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10년이상 퇴보했다...
원주와 춘천을 보아라... 4~5 년 사이에 눈부시게 발전했다..
최명희는 걸러내고 새 시장을 선출하여 남강릉에 기차역도 세우고 철도시설공단과 협의하여 구선로는 철거하고 새로운 도로와 도시계획도 새롭게하여 다시 발전시켜야 한다..
다행스럽게 동계올림픽도 있고 옥계지구와 구정지구는 동해안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었으니 시청공무원들은 정신들 차리고 강릉발전에 최선을 다해야 할것이다...
ㅎㅎ 14/03/04 [09:49] 수정 삭제  
  기재부 내용과 기사 내용은 또 틀린데 ㅎㅎ하이강릉 기사를 100% 믿으면 안됩니다ㅎㅎㅎ그냥 웃고 말지요
하하 14/03/04 [10:49] 수정 삭제  
  명희 측근아 틀리면 틀린 내용을 적어봐. 당당하게 어느 누구든 사실이 아닐 경우는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무조건 틀리다고 하기에는 너무 버겁지요? ㅎㅎ 그럼 확정이 맞다는 말인가? 왜 답을 안하는감
아무리 14/03/04 [11:31] 수정 삭제  
  아무리 그래도 협의중인 내용을 가지고 단체장이 결정됐다고 기자회견을 하는 것은 너무 사욕에 넘친 행동이라고 봅니다. 만약 강릉시 공무원이 내부 협의중인것을 가지고 보도 자료로 돌렸다고 쳐 봅시다. 아마 징계 먹었을 걸요.
세금4600억원원 14/03/04 [21:36] 수정 삭제  
  당초 계획에도 없고 예비타당성 조사에서도 불가하다고 판정이난 교동지하철도를 , 그것도 단선으로 4600억원을 투입하여 건설한다면 대한민국은 제정신이 나간 미친나라이다...
만약 단선지하철도가 남대천밑으로교동역까지 건설된다면 청와대 앞에서 삭발하고 .....
정신나간 최명희는 이제물러나라.....
맹희매형 14/03/05 [09:49] 수정 삭제  
  동계올림픽과 현 교동역사는 아무런관련이없다 최명희는 세상물정모른는 다늙은 노인데 한사람을 앞세워 마치 교동역으로 안되면 동계올림픽이 안되는것처럼 호도하는데 그것은 명희의 사심일뿐이다 복선전철은 금굉리까지만 오면된다. 관동대학교에도 경기장이 있다는 사실을알아야하고 명희 말대로라면 4000억을 들이고 강릉시가400억을부담하면서 승객역은 현 교동역으로 기지창은 금광리로 화물역은 옥계로 모두 갈라놓는데 그게 효율상 맞는말이냐 금광리에 이 모두 다지을수있는데
명희 동생 14/03/05 [15:47] 수정 삭제  
  명희야! 그만좀하자!지나가는개도,금광리가 종착역이란다. . .
정신 나간인간 14/03/06 [09:09] 수정 삭제  
  최명희는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어요... 오늘 도민일보를 보니 강릉구도심을 활성화하여 어쩌구 저쩌구 했는데......
구도심 활성화 라는것이 늙은 기생년에게 싸구려분 바르고 색동옷 입혀서 술손님 앞에 내놓는것이지 근본적으로 치유가 될수없다...
이제 막다른골목에서 표심이나 얻겠다고 마지막 발광을 하는데 뉴욕의 스럼가나 서울 종로의 뒷골목이 왜생기는가??? 생명을 다했거나 더이상 손쓸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원주시를 보아라. 도시가 발전하려면 도시의 외연을 넓혀나가면서 새롭게 개발하여야 하며 구도심은 거기에 걸맞도록 맞추어 나가면된다..
무슨말인지 이제 알아듣겠나???? 이제 당신의 시장시대는 갔다.. 미련두지말고 퇴장하거라.. 그리고 앞으로 겸손하게 살아라,,ㅉㅉㅉ.
너무한다 14/03/06 [13:11] 수정 삭제  
  정말 너무하는구나. 완전 막가는거 아닌가요? 이 정도면 선거에 미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열차발주 14/03/06 [15:55] 수정 삭제  
  인천공항 ~원주 ~강릉 을 운행할 고속열차 150 량을 현대로템에 발주했단다..
시속300Km 급으로 호남고속철도에 투입되는 열차와 동급이란다..
그런데 그돈이 4900억원 정도로 강릉도심 지하화 사업비와 비슷하다...
강릉도심 2.6Km 를 지하화 하는돈이면 고속열차 150 량을 생산하여 서울-원주-강릉에 운행할수있고 자금을 좀더 마련하면 동해,삼척까지 복선전철을 놓을수 있는데 최명희는 완전히 정신나간 인간이다...
돌감재 14/03/06 [16:04] 수정 삭제  
  시장이란 자는 막장 공사판 개잡부 만도 못하고
여기 게시판 시민들이 오히려 시정을 더 꿰뚫어 보고 있네 ㅎㅎㅎ
최명희는 폼잡고 그 자리에 앉아서 그동안 뭔 뻘짓을 한겨 ㅋ
눈폭탄세금폭탄 14/03/06 [16:13] 수정 삭제  
  사기꾼 시장....
와우 14/03/06 [16:16] 수정 삭제  
  열차발주님 좋은 정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300km급이라... 250km 라던데
노노 14/03/07 [13:00] 수정 삭제  
  강릉역이 금광리로 종착역이 되지 않습니다.
곧 11-3 공구(강릉도심구간) 입찰공고 올라가며, 빠르면 6월부터 착공 들어갑니다. (총 사업비 2,479억)
11-2 공구 (금광리) 는 남강릉신호장이 건설되며 추후 영동북부선 연결시 남강릉정거장으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해답 14/03/07 [13:50] 수정 삭제  
  무슨 김밥 옆구리 터지는소리........억지로, 단선으로, 남대천밑으로, H -PLUS 옆으로, 지하로 만든다해도 고속철도의 기능은 없는것이고 결국은 남강릉역이 메인역이되고 환승역이된다........
필요하면 돈 모아서 동계올림픽 끝나고 예타조사 새로하여 공사하거라...
평창올림픽 개회식도 폐회식도 모두 평창 알펜시아 메인홀에서 하는데 무슨헛소리.....
하이 14/03/07 [14:12] 수정 삭제  
  앞으로 동해북부선과 유러아로 연결시 남강릉 신호장을 확장하여 여객취급역으로 되면
강릉에서 메인역이 되갰네요 그럼 교동역은 단선인 젊은발이역은 폐선되든지 간이역이 되갰네요
그럴바엔 남강릉역을 최종역으로 하는것이 좋을듯 하네요
원안사수 委員長 이신 권위원장님이 밀어부치세요....
춘천 14/03/07 [14:22] 수정 삭제  
  알수가 없다
최종역이
금광리역인지 교동역인지

기사 내용이 선거용 물타기 기사내용인지 의심스럽다..
믿을수 있는 확정발표가 있어야 갰다....

왜이러나

어디가도 강원도 사람이라면 믿을만 하다고들 하는 이미지인데...

강원도 사람 특히 강릉시민이 갈갈이 찢겨진 느김..
확인 14/03/07 [17:19] 수정 삭제  
  노노님께
현재 한국철도시설관리공단 공보실에서는 에서는 위와 같은 11-3공구 발주 등 내용에 대해서 보도자료를 내거나 인터뷰를 한 사실이 없다고 합니다. 철도공단은 아직 예타 결과에 대해서 통보를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예타가 안좋다면 철도공단도 예산을 사용할수 없기 때문에 할수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노노님께서 올리신 글은 어느 언론사인지가 없는데, 아마 강릉시가 배포한 자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개수작 14/03/07 [20:41] 수정 삭제  
  최명희가 아직도 헛수작을 부리고 있다.. 6 .4 지방선거에서 구 역전주변의 교동 옥천동 주민표를 얻기위하여 6월달에 착공한다고.......
이사안은 사리에도 맞지않고 장래의 철도계획과도 부합하지도 않고 장래발전계획과도 일치하지 않아서 될수가 없는 사업인데 시민의 코뚜레를 뀌고 선거철까지 끌고 가려고 하는것이다... 새누리당과 국토부는 이제는 더이상 시민들을 속이지말고 결론을 공표하여 예측가능한 정부정책을 펴야한다....교동역사를 짓는것은 국고의 낭비이며 비정상적인 정부정책이고 강릉발전을 100 년 후퇴시키는것이다.... 남강릉역이 안되면 동해안경제자유구역은 이제 가망이없다...아무도 투자하지 않을것이다.....
강릉시민 14/03/07 [21:48] 수정 삭제  
  현시장이 당선되는한 강릉시 발전은 10년후퇴 합니다 자기가 바라는대로 안된다고 강릉시 기업유치및 동계올림픽을 보이콧한다는 발상을 하는데 이건 어거지 생때를 쓰는거지 강릉시가 개인의 것도 아닌것을 자기 멋대로 주무를려고 하나요.강릉역이든 금강리 역이든 어디든 상관은 없지만 강릉시 발전을 위한 곳이라야 자기말도 타당성이 있는거지요 기업유치 해놓고서도 다도망가게 생겼는데 이런걸 강릉시민들은 알리가 없지요 유치 했다고 사진만 그럴싸하게 찍고 신문 보도만 해놓고 나중엔 나몰라라 하는 강릉시장이 진정한 갑의 횡포가 아닌가요
시민이 을이고 시장이 갑인 강릉시 발전할려면 아직도 멀었읍니다.
확인해보니 14/03/08 [12:07] 수정 삭제  
  건설경제신문 3월7일자 11-3공구 추진계획 내용이 있군요. "강릉"으로 검색하면 나옵니다.
기재부에서는 입장 곤란하니 회피하려는 느낌 감지되고, 막후에서는 쉬쉬하며 일을 진행시키는가 봅니다. 먼가 투명하지 않게 강릉역 사업이 진행되는 느낌입니다.
vvv 14/03/08 [16:48] 수정 삭제  
  강릉~원주 복선전철 마지막 구간인 강릉시내 구간에 대한 총사업비 실시설계 사전검토에 들어가 착공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강릉원주 복선전철 13개 공구 가운데 아직 집행하지 않은 11-2공구와 11-3공구의 6월 착공을 위해 총사업비 실시설계 사전검토를 조달청에 의뢰했습니다.

11-2구간은 총사업비 2,343억 원으로 총연장 9,384km에 토공 6,174km, 교량 3.03km, 터널 0.18km에 남강릉 신호장 1곳으로 설계했으며

11-3공구는 총연장 3,935km, 사업비는 2,479억 원입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조달청 검토를 마치면 다음달쯤 최저가낙찰제 방식으로 입찰 공고를 내기로 했습니다.

작성자 : MBC뉴스 박은지 기자
푸른당나귀 14/03/08 [16:57] 수정 삭제  
  어디로 결정날지 궁금합니다
불순한 똥들 잠못자겠군요
제보 14/03/08 [18:35] 수정 삭제  
  강릉mbc에서 건설경제신문보고 관계부처에 사실 확인없이 보도했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노가대 14/03/09 [09:09] 수정 삭제  
  강릉시민 여러분! 강릉시내구간사업은 예타결과,도저히 할수없는 사업으로 나왔는데,6월에 착공한다하니. . .무슨뜻일까요! 중졸인 저도 알겠읍니다!6월지방선거. . .정치가는없고 .정치꾼만 득실.득실.더러운세상. . .노가대뛰러가야겠다!
웃기는소리 14/03/09 [10:04] 수정 삭제  
  웃기는소리 하지마세요. 지금 건설경제신문을 잘 보세요. 지하로 한다고 했는지, 지상으로 한다고 했는지 ㅎㅎㅎ. 정말 바보라고 생각합니다. 강릉역까지 지상으로 온다는 소리 같은데 ㅎㅎㅎ
강릉역으로 지하로 착공한다는 소리가 없음 정신차리세요. 헛소리하지말고 6월 선거가 끝나고 최명희시장의 거짓말과 자신의 고집때문에 대통령이 화가나서 지금 강릉이 작살나고 있음
ㅎㅎㅎㅎㅎ 14/03/09 [10:16] 수정 삭제  
  강릉역 지상으로 확정된것 같아요. 선거가 끝나고 정부에서 발표를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거의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단선지하철도를 설계를 할 수 없습니다. 너무 위험하기 때문에 결국 최명희시장의 꼼수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러분 지금 강릉역으로 복선전철이 오는 것이 아니라 단선철도입니다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건설경제신문에서 진실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지하로 착공한다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강릉역으로 단선철도가 온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것도 지상으로 말입니다.
이제 최명희시장의 거짓말을 8년동안 들었는데 이제 앞으로 4년간 강릉시장의 거짓말과 똥고집을 보아야합니다. 강릉시 왕이고 대통령이신 최명희시장님 만세 만세 만세
최명희시장의 대통령,정부,국회의원,도지사말을 무시하는 정말 훌륭한 왕입니다
gggg 14/03/09 [10:19] 수정 삭제  
  하필이면 6월에 공고 의미는 ???

선거용기사네요

4월이나5월에 공고하지 하필이면 지방선거 끝나고 6월달 공고 참 기가막하네요
cc 14/03/10 [06:29] 수정 삭제  
  신문에서 11-3 구간 터널 2,7킬로 써있는거 보면 도심구간 지하화 되는것 같은데요
dd 14/03/10 [09:51] 수정 삭제  
  금광리든 강릉역 지하화든 상관없습니다.공사나 빨리 하세요
gggg 14/03/10 [10:46] 수정 삭제  
  2.7㎞ 터널이라고 되었있다고 하는데 대관령에서 남강릉역까지 터널이 아주 많이 설치되어있습니다. ㅎㅎㅎ 지금 남대천하고 중앙시장이 가장 문제이기때문에 터널이라고 하는 것이지 지하화는 아닙니다.ㅎㅎㅎ 웃기는 소리하지 마시오.
제가 박대통령의 친구의 이종사촌동생의 옆집 아저씨의 딸의 친구를 잘아고 있는데 강릉역까지 단선으로 지하철도를 설치할 수 없고 그래서 지상으로 확정되었다고 알고 있음.
현재까지는 지상으로 강릉역까지 가는 것으로 알고 있고 아직 지하화는 보류로 되어 있음. 왜
강릉시에서 실수를 해서 중대한 결함이지요 예산을 줄이기 위해 남강릉역에 화물역을 빼고 복선으로 지하철도를 설계해야하는데
예산을 줄이라고 해서 모든것을 포기하고 단선지하철도입니다.ㅎㅎㅎㅎㅎ
아니 지상이든지 지하이든지 단선지하철도인데 왜 계속 복선지하철도라고 하는지 웃기는 코메디입니다.
강릉시민을 그렇게 사기치고 있는 당신들은 누구입니까. ㅎㅎㅎㅎ
지랄 14/03/10 [14:00] 수정 삭제  
  단선이든 복선이든 지하든 지상이든 걍~~ 강릉역으로만 오면 된다는 것이지...ㅋ 그럼 강릉시민들은 아~~ 그렇구나 할거고 최시장은 난 해냈다하고 좋아 하겠지..
dd 14/03/10 [15:34] 수정 삭제  
  지랄님 지상은 안되죠 ㅋㅋㅋㅋ그런 지랄은 안받아 줍니다
교통택지 14/03/10 [18:09] 수정 삭제  
  기재부에서는 강릉역 종착 확정짓지 않았다는데, 소문만 무성하군요...
강릉시민들 전화좀 그만하랍니다. ㅎㅎ
dd 14/03/11 [08:55] 수정 삭제  
  이런 우라질 도민일보에 또 낳네 ㅋㅋㅋ병신들 후달리는구나
경포호 14/03/11 [10:29] 수정 삭제  
  시청 행정기관도 경영 사업으로 보아야한다 일년에 강릉역 문제를 이야기한다면 행정의 수익성은 어디서 찾나를 생각해 볼 대목으로 보여진다 때에는 경영 현실화를 위하여 미래의 경영 꿈을 한번 실천 해보려는 의지를 너무 탓하지마라 왜 강원일보나 도민일보 등 심지어는 주간지 까지 시민의 혈세인 돈을 챙긴다 그것은 신문을 강매 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야기는 하지 않고 미래의 사업 계획을 시민들이 싹둑 자르면 돼지 안는다고 본다.사업을 하려면 선수 도 필요 하지 않을 련지 생각해본다
ㅎㅎㅎ 14/03/11 [11:19] 수정 삭제  
  한편 이런 가운데 올림픽철도 건설을 담당하는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올림픽철도 강릉 구간인 11공구 공사 시작에 앞서 구정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최근 열었으나 주민 반발로 무산됐다.의미하는 바가 크네요.. ㅎㅎ
앞잡이 14/03/11 [15:13] 수정 삭제  
  강릉시민의 이익에는 관심이 없고, 무조건 강릉시 단선지하철도를 위해 모든것을 포기하는 강릉시장님. 다른지역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지자체에서 공무원들이 도와주고 있는데, 강릉시는 공무원이 주민들을 협박하고 있음.
이번 11-2공구 소유주들은 억울하고, 슬프고,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공산당처럼 강제로 뺏기위해 하다보니 주민들이 반발하고 결국 방송에서 취재를 하고 결국 철도시설공단에서 다시 시작한다고 함.
어떻게 강릉시에서는 모른척하는지 모르겠음. 철도보상은 정부에서 다 보상하는데 원주,횡성,진부,횡계 이 지역은 강릉시 보다 보상가격이 높은데 그래서 지자체에서 더 받으라고 협조를 하는데.
강릉시에서는 철도시설공단을 도와서 보상을 적게 받게 하고 있음.
정말 이런 강릉시가 불쌍하다
ㅎㅎ 14/03/11 [21:16] 수정 삭제  
  음 이것두 여기서 써도 되는진 모르겠지만 토지 보상얘기 하시니 말씀드리는데..강릉시 자연공원 토지가지신 분들 시청에 문의 해보세요 전국적으로 자연공원을 자연공원구역으로 편입 하고 있읍니다 공원보다 더 재산권행사를 할수 없는게 자연공원구역입니다 강릉시에서 토지주들에게 통보도 없이 용역들어갔읍니다 이것도 발표가 올해 말에 확정된다고 합니다
선거 끈나고 발표하겟단 거지요 선거표 받아먹고 선거 나올일 없으니 마지막으로 해먹겠다 이거겠지요 시장선거에 불리한 내용들은 전부 선거 이후 발표.ㅋㅋ 표잘나오겠읍니다
소나무 14/03/12 [08:54] 수정 삭제  
  솔가지에 쌓인 눈이나 흔들어주시고
강릉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게 흔들지말고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개인과악당을위해 14/03/12 [09:38] 수정 삭제  
  열심히 일하는 당신 떠나라 다른지역으로 아니 무엇을 열심히 했다는 것인지 궁금함. 강릉역 지하화가 안되면 동계올림픽보이콧트 한다는 사람이 일자하는 사람인가.
특히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지지 못하고 무엇을 잘한다는 이야기인가, 철도시설공단에서 기재부에서 남강릉역을 개발하자고하니 난 못하겠다.
안인을 개발하자고하니 시간이 없다. 옥계 영풍을 개발하자고 하니 모르겠다. 포스코엠텍도 전기를 달라고 하니 모르겠다.
주문진하수관문제, 신리천문제 난 모르겠다. 매형문제 난 모르는 사람이다
구정골프장문제 난 모르는 문제이다.
특히 연탄공장문제 선거가 지나고 하자(옛날에 연탄공장을 행정소송에서 1차에서 패해서 연탄공장 승낙을 해주겠다 선포) 그리고 1000명이 넘는인원이 집회를 하니 난 모르겠다.
입압동연탄공장에 참여한 사람은 1,000명이 넘고 기재부에서 가서 강릉역지하화 데모를 한사람은 400명정도입니다.(400명을 천명으로 이야기를 했으니 실제 천명이면 엄청나지요)
제일중요한 것은 남강릉역 화물역전용에 대한 이야기는 대답이 없음.
강릉역 단선지하철도에 관한 이야기는 묵묵무답.
웃기는 분, 절대군주, 무언수행,
박영하친구 14/03/12 [09:42] 수정 삭제  
  박영하출판기념회를 구경갔다온 사람들은 놀랐다고 합니다.
약 1,400명이상 참석을하고 왔다 갔다한 사람과 오지 못하는 분들을 포함에 실제로 엄청난 기념회라고 합니다.
결국 강릉시장이 잘 못하기 때문에 이런결과가 발생하고
어떤 분들은 강릉시장말고 다른사람을 뽑을사람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제는 뽑을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박영하, 최재구,홍기업
제가 판단하기로는 새누리당 공천을 받기가 힘들것입니다. 이제 강릉시장이 잘했는지 못했는지 강릉시민의 선택입니다.
박영하친구 14/03/12 [09:44] 수정 삭제  
  박영하, 최재규, 홍기업입니다. 오타남
박영화친구 14/03/12 [10:13] 수정 삭제  
  ㅎㅎㅎㅎ 박영화입니다. 고맙습니다. 이렇게 좋게 생각해주어서
하하 14/03/12 [11:58] 수정 삭제  
  시의장 도의장 지냈다고 전부 시장 나오니 참 한심스럽구나. 자기 자신이 스스로 돌아보면 이른바 시장깜이 안되는 걸 뻔히 알면서 선거에 뛰어 드는 불나방들....
자기들 전과기록도 생각해야지 선거만 있으면 무조건 나오는가 과거의 잘못부터 사과하고 선거에 나와라.
지랄 14/03/12 [17:39] 수정 삭제  
  기획재정부 전화문의하면 아직 금광리까지인지 현역인지 확정된거 없고 협의중이라고만 하고 철도시설공단은 현 역까지 설계다 됐다고하고...씨발세끼들 장난하나...기면기고 아니면 아니지 ...... 하여튼 씨발 누구 하나때문에 벌써 공사들어가고 지역발전 될덴데...하나만 빡빡 우기는 통에 그만큰 늦어지고 조금이라도 일찍 복선전철오면 강릉경제가 나아질텐데...이번에는 정권이 확 바꿨으면 한다...된장
77 14/03/12 [19:06] 수정 삭제  
  구정면 주민께 드리는 말씀

구정면 주민들에게 사업설명회 참석하라고 하여 금광리역을 건설없이 강릉역을 종착역으로 하는데 누가 참석하며 차량기지창 토지수용만 하라고 하면 참석할자 한명도 없어요
차량기지도 교동에 설치 하세요

불참해도 강제수용가능한지 ?????
77 14/03/12 [19:12] 수정 삭제  
  기면기고 아니면 아니지 빨리 결정하라
선거끝날때 까지 결정안하고 있어요
물타기 선거운동인가 보네요
정권교체 14/03/12 [22:33] 수정 삭제  
  새누리당이 이런식으로 정치를하면 이번에 서울을 비롯한 지방정권은 모두야당이 될것이며 느그들이 바보병신이라고 믿는 강원도도지사도 강릉시시장도 민주당이나 야권이 될것이다..
세상에 기차역위치를 결정하는데 인구비례로 다수결로 하는 국가가 어디에 있나.
희쭉 희쭉 웃는 황우려는 새누리당 대표도 아니고 국무총리 정홍원은 참으로 한심한 인간이고 1년 지나고보니 박근혜도 별볼일 없는여자이다..아버지 후광으로 폼만잡고 옷이나해입는여자로밖에 보이지 않으며.... 강원도 도지사는 최문순이, 강릉시장은 새로운 야당인사를 당선시켜서 새로운 강원도 지방자치시대를 열어가야 한다.. 최명희는 절대로 되어서는 안된다...
땅속에 매장하고 싶은 인간이다....
77 14/03/13 [09:06] 수정 삭제  
  흑 흑 울고싶어라...

금광리 화물역사 건설한다고 한말은 어디에 팔아 먹었는가?

강원도 사람은 정부에서 봉으로 본다 강릉이던 강원도는 집권당이 당선이 제일 많이되는 걸로 소문이 나 있다

이젠 야당을 많이 당선시켜서 집권당을 긴장시키고 인식을 바꾸도록 해야한다
강릉시민과 도민은 집권당 텃밭이라는 인식을 없애라 이번선거에서 야당을 많이 당선시켜 새로운역사를 써라


그리고 인구증가가 힘이다 인구는 바로 선거의 표이기 때문이다
금광리 역세권신도시를 건설해서 인구를 유입시켜야한다


시정의 순위는 인구증가 정책이다 금광리에 화물역사 건설 대신 교동역 지화하로 팔아먹었는가???

인구가 적은 도시는 어디를 막론하고 홀대와 서러움을 정부로 부터 받는다....
흑흑 울고 싶어라...

1)강릉 현도시는 수정된 계획도시
우리나라 초창기는 대부분 도시가 이에해당

2)현재 도시계획은 초창기부터 계획된 도시건설로
도로는 바둑판처럼 넓고 정비된 도로와 다양한 맞춤형 주택건설이 가능하다

위 2 항과 같은 멋진 도시건설을 위해 신도시를 건설해야 한다
대안이 구정면과 같은 넓은 들판이 필요하다

서울 강남이 그 모델이 되갰다


강릉출신변호사 14/03/13 [09:21] 수정 삭제  
  江陵出身 辯護士의 한마디

강릉시민 모두가 활짝웃는 그날이 ...

民主主義의 꽃 選擧 -- 結果는 民心

邱井面 金光里 구정면 금광리는 예로부터

언덕과 우물에서 황금빛이 있는 마을이라 했다

금광리역이 곧 황금이다...

살리지 못하면 역풍이다(흥망성쇠)

진리는 최종 승리자며 역행하면 댓가가 따른다...

慧眼 이 있기를...
박대통령 귀하 14/03/14 [08:34] 수정 삭제  
  강릉의 기차역을 현재의 교동역으로 지하에 만들고 남강릉역에서 단선으로 지하철도로 연결한다는것은 역사에 역행하는것이며 강릉발전을 도모하고 동해안경제자유구역등 동해안의 동반성장을 오히려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발전과 도약은커녕 강릉은 퇴행할것이며 최명희 현시장과 권성동의원은 4대강사업처럼 대가를 치루어야할것이며 10년,20년 후에는 돌이킬수없는 죄값을 받아야 할것입니다..
그러함에도 이사람들은 4600억원이라는 막대한 국고와 시비를 들여서 기득권을 놓지않으려고 온갖 술수로 잘못된 길로 가고 있습니다..
선거철을 앞두고 표를 의식하여 도지사를 비롯하여 누구도 바른소리를 못하는데 막힌곳은 뚫고 굽은곳은 바로펴고 하는것이 .... 박대통령과 청와대는 변방의 소외된 동해안발전을 위하여 옳은 조처를 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678 14/03/14 [13:34] 수정 삭제  
  강릉 거주 시민들에게 물어보면 열의 아홉은 교동으로 역사가 들어와야한다고 하던데,
여기 하이강릉 댓글 얘기 들어보면 금광리로 가야한다고 하는분들이 많네요.

그것보다 서울로 올라가는 열차는 KTX 를 발주한 상태이므로
예전의 KTX 와 ITX 의 중간급의 금액으로 책정하겠다는 예전 기사는 쓸모없게 되었네요.
금광리로 가던, 현재 교동으로 오던 요금 걱정하셔야 할듯 합니다.

그때 2만 2천원~7천원선이라고 기사가 나왔었는데,
KTX 로 운행되면 요금은 3만 2천원선 이상이 될것 같네요...
최명희의 착각 14/03/15 [17:54] 수정 삭제  
  최명희는 강릉의 기차역을 교동으로 가져오는것을 자기의 큰 공으로 착각하고 있는데 그것은 오류를 범하고 있는것이다..
1) 지금도 홈 프러스앞 5거리는 교통체증이 심한데 기차시간이되면 기차타러오는 외부의차량으로 막혀버릴것이며
2) 시속 200 Km 의 준고속열차가 단선지하철도로 자유롭게 진출입할수 있다고 생각하는모양인데 이것이 석탄광산의 석탄운반하는 지하의 탄광열차이냐?
3) 구시가지 개발및 강릉의 발전을 도모한다고 하는데 오히려 강릉발전을 50~100 년 후퇴시키는것이며 강릉의 남부발전뿐만 아니라 시가지전체를 옹색하게 만들어서 기형적인 병신도시를 만드는것이다.. 개인적인 유 불리를 떠나서 명품도시를 만드는데 의식이 있는 모든 시민들은 힘을 합쳐야 할것이다...
포남 14/03/16 [12:54] 수정 삭제  
  강릉역 지하화 에대한 소식 요즘은 왜 조용하지요? 어떠케 되는지 ? 조그만 소식이라도 아는분 올려주세요. 터미널 이든 역 아든 외곽 으로 나가야 도시가 커지는것 아닌가, 미래를 생각해서 , 내생각이 틀린것인지 모르겟네
강릉 출신 서울대생 14/03/16 [13:02] 수정 삭제  
 


십만 양병설의 선견지명을 배워라...이 율 곡(왜군침략 예상 군비강화=유비무환)


강릉역은 앞을 미리 넓게보고 대비하여 건설되어야 한다


금광리에 한국에서 제일 정비가 잘 되어있고 제일 큰 역을 건설하고 인구증가에 힘을 모으라...남북통일을 대비한다면 넓은 들판인 금광리 벌판이 적지이다...예전엔 공항을 만들려고 하던자리 아닌가???

나중에 좁아터지고 교통대란되어 교동역이 마비되는 꼴 보지말고 통일되면 100만인구를 육박 할 것이다

철원, 강릉, 고성이 새로운 권역으로 제 2의 서울이 될것이다

현재 이지역은 부동산 붐이 일어나고 있다...
제 3의 고속도로 평양에서 부산까지 고속도로가 생길 것이다

한국,중국,유럽 주변국 모두 대박이다...

왜이리 좁게만 보는가???? - 이율곡의 선견지명을 배워라

만약에...

정부에서 지하 단선철도를 건설한다면 사고위험이 높아 만약 사고라도 난다면
박근혜 정부의 예고된 인재로 역사의 오점을 남길것이며 역대시장의 책임론이 비등하고 질타될 것이다

세계적으로는 인재 오명국가로 인식되지 않기를 바란다..

ATC 14/03/17 [06:55] 수정 삭제  
  철도공사의 입장에서 봤을때현재 교동역에 짓는게 수익성이 좋을까요?금광리에 짓는게 나을까요?철도공사는 전자일 것입니다. 시민의 대다수도 편의상 전자를 택할거구요.금광리에 역사를 놓는다고 해서 도시는 바로 커지지 않습니다수요를 어디서 찾으시렵니까?기업유치해도 얼마나 오겠습니까? 과학산단 분양후 도시가 커졌다고 생각되십니까?윗분 통일 운운하셨는데, 통일후에 차근히 확장해도 됩니다통일되서 만약 100만명 된다면 그때 금광리 역사 신설및 증축해도 됩니다도시를 심시티로 바라보지 마시길..
교동 14/03/18 [22:35] 수정 삭제  
  힘업는 사람들이 일간지에서나 큰소리치고. 강릉역 결정났어요. 현강릉역으로 종착역 됐어요. 하이강릉 보세요. 이랬다. 저랬다 하더니 결국 ㅋㅋ
박월동 14/03/19 [08:37] 수정 삭제  
  힘있는 몇몇 소인배 놈들이 강릉발전을 가로막고 좋은기회를 무산...
강릉은 영원히 소도시로 후퇴할것이며 조만간 동해시나 삼척시보다도 못한 보잘것없는 시골도시가 될것이며 몇년후에는 많은사람들이 후회할것이다...참으로 안타깝다... 최명희 현강릉시장은 대대손손 죽일놈이라고 욕먹고 ..아마 강릉에서 얼굴들고 못살것이다.....
남강릉에 종착역 결정하고 지난 2 년동안 개발에 박차를 가했으면 강릉은 아마도 원주시 못지않게 발전할수 있었을것이며 구정경제자유지역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도 보았을것이며 투자도 활성화되고 일자리 창출도 많이 되었으며 외지인의 인구도 많이 유입되었을 것이다....
asadog 14/04/08 [11:40] 수정 삭제  
  벌건 대낮에 우째 이런 일이...언론은 뭘하고들 있는지? 혹자는 강릉지역 언론 또한 미친개를 대변했다고 하던데 믿어야 할지? 이제 비분강개를 넘어서 허탈해지는 기분을 어찌해야 할지....정지라는 것이 이리도 민심과는 거리가 있는 것인지! 타당성조사 결과를 정치적인 이유로 번복하는 대담함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지? 또힌 협의중인 사안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뻔뻔함은 또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지? 뒷배경이 정당인지, 종친회인지, 학연인지? 이를 바로잡는 기회는 오직 공천 또는 선거뿐인가 싶다
adadog 14/04/08 [18:32] 수정 삭제  
  벌써 지하화 합의되었다고 도민일보에 발표가 되었네요. 황당하게도...
한 말씀 14/04/09 [08:32] 수정 삭제  
  알만한 사람들은 다알고 있겠지만 당초 남강릉역에서 올림픽 결정후 교동역으로 변경된것은 최명희시장과 권성동의원과 교동 옛터미널땅을 소유하고있는 동부구룹과 강원일보등이 합작하여 빼앗아간것이다..
거기에 국토부와 기재부가 예타조사 한다고 몇번 낑낑대다가 올림픽 핑게대고 좋은게 좋다는식으로 합류해버렸고 금광리 박월동 불쌍한 남강릉 사람들은 한번 잘살아보자고 꿈에 부풀었다가 악소리 못하고 당한것이지 .............
남강릉 사람들은 힘이없고... 권*두 라는 인사가 바른소리 몇번하드만 잠잠해졌고 동해 삼척사람들도 철길 연장해달라고 부르짖다가 닭쫓던개 지붕쳐다보는 꼬라지되었고 .... 강릉은 이번결정으로 50 년 후퇴하고 ........모두 최명희시장이 죽일놈이다....그리고 누구도 이번일이 정의롭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 경상도 전라도에서는 상상도 못할일이 벌어진것이다......
경상도 14/04/09 [15:04] 수정 삭제  
  확정얘긴아무되도없구만
지금부터~ 15/07/16 [10:00] 수정 삭제  
  이젠 다 끝난 얘기고 이제부턴 둥해 삼척으로,
주문진과 속초방면, 제진으로 기차길을 만들어야죠
물론 남강릉에도 열차역을 만들어서 강릉이 상생하는 도시가
돼야지요!!
남강릉역 15/07/20 [17:21] 수정 삭제  
  정부는 남강릉신호장을 남강릉 특급환승역으로 만들고---호남선 송정리역이나 서경주역과같이----강릉시는 동해안발전과 강릉시의 남부발전에 총력을 다해야한다....교동에 기차역만 만들면 동계올림픽이 성공하냐??
강릉에 거주하는 사람조차도 외면할것이다...강릉은 인구가 21만명으로 줄어들고 올림픽 개최에 따른 아무런 발전효과도 없이 쇠락해 가고있다....
비슷하던 3개시의 인구수를 비교해 보자... 원주는 32만명 , 춘천은 28만명 , 강릉은 21만명..원주보다 11만명이나 적다....안타까운 마음을 넘어서 분노가 치민다......원주나 춘천과는 비교도 할수없고 동해안의 수부도시라고 말할수도 없다...동해삼척은 같은뿌리인데 합치면 강릉을 능가한다...
왜 이꼬라지가 되었나?/ 최명희시장의 미시적이고 좁은 소견머리때문이다.
남강릉역 일대가 개발되었으면 인구10만명의 새로운 주거지역이 만들어졌을것이며 건설개발에 따른 여러가지 호재도 유발되어 춘천정도의 세는 확보할수 있었을 것이다..
무식한놈들이 도심공동화및 교동의 제 건물값 떨어진다고 어쩌구 저쩌구....교동역은 만들어 보았자 별볼일 없는 죽은 역이된다...막다른 단선철도의 외통수 지하교동역은 머지않아 스럼가와 성매매의 사창가로 될것이다...
물이 흐르듯 흘러야 하는데 흐름이 막히고 .... 그러면 썩는거지 ....썩은 나무로는 아무것도 할수없지...이것은 진리이다.............
처음그역 15/07/23 [20:34] 수정 삭제  
  남강릉역님/
참으로 억지주장이 심하십니다.
역이 그쪽으로 간다해서 10만명이나 인구가 늘어난다는 가설은 무엇에 근거한것입니까?
어쩌면 역이 그리로가면 제2의 교동택지같이 되어 인구가 또 2만이상 줄어들수있슴을 아시기바랍니다.
또 각종 생필품 공급 장사업체 또는 식당들이 늘어나 실업자를 또 만들어낼것입니다.
월급쟁이가 늘어나는 기업체가 들어오지않은 상황에서 도시크기만의팽창은 자멸하는길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교동택지이후 도심 공동화의 기억을 잊지마시요.
근거없는 허위주장으로 당신의소유 땅값만 생각하지마시고 지역의 어려움을 들여다보시면서 이야기 하시기 바랍니다.
당초그역 15/07/23 [21:42] 수정 삭제  
  처음그역님.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는 우를 범하는일은 없어서는 안됩니다.
아이구 15/07/27 [13:54] 수정 삭제  
  강릉시민에게 물어보세요...
남강릉역이 최종역이어야하는지.. 현 강릉역이 최종역이어야하는지..
70~80 % 이상이 현 강릉역에다 지어야한다고 합니다...
주변 친한분들이나 그동네 이야기만 듣지 마시길...
울프맨 15/07/28 [16:23] 수정 삭제  
  지랄하시네요 아이구님
서울 시민들에게 물어보세요
경포대를 서울로 옮기자하면 구십프로 이상 찬성 할것입니다
왜이리 무식하나요
철도 노선에 관하여 공부 좀 하세요
참나 15/07/28 [21:54] 수정 삭제  
  아이구님..?
님께서 하신말씀은...
미안하지만
동해시민 천명에게 물어보면 기차역은 속초로 가야한다라 할것이다.
라는
소리처럼들리는 이유는 왜일까요?
ㅎㅎ허
주님 15/07/29 [03:30] 수정 삭제  
  울프맨 속이 후련하우야..
등신들 15/07/30 [14:34] 수정 삭제  
  .... 철도관계 종사자나 교통문제 전문가들은 포남동의 강릉역이 쓸모도 없는 폐역이 될것이라고 모두들 알고있으며 머저리 MB 대통령이 저지른 잘못된 결정이다.... 전라남도 광주역을 보아라........광주외곽의 송정리역이 KTX 의 환승역으로 되면서 지금 광주와 전라도 에서는 기존의 광주역을 철거하라고 아우성인데 미봉책으로 당분간 존치시키기로 했단다......... 내말이 맞는지 틀린지 2015.7.30 일자 광주일보를 보아라....
동해 삼척에서 서울로 가고 부산에서 양양 속초 설악산으로 가고 서울에서 정동진으로 해서 동해 삼척 호산 울진 포항가는 기차가 포남동 강릉역에 왜 들어갔다 나오나?
이제 헛소리 그만하고 남강릉에 환승기차역을 만들고 맛있는 강릉의 커피숍도 만들고 식당과 특산물코너도 만들어라...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고풍스런 시계탑도 만들어서 500M 앞에서 야간에도 볼수 있도록해라...... 이것이 강릉이 발전하는 길이다..... 최명희가 강릉을 망쳐 놓은 것이다..............
언덕위나무 15/08/13 [13:21] 수정 삭제  
  닉네임은 등신인데~
말씀에 틀린말은 하나도 움구먼요.
2018년이 되면 부산에서 출발해서 포항을 거져
삼척까지 동해남부선과 중부선이 완공을 합니다.
도에서는 정부에 강릉에서 동해, 삼척까지 복선으로 개선을
요청중인걸로 압니다.
앞으로 남강릉에 역사를 신설해서 주문진과 속초 북한을 거쳐
러시아, 유럽까지 가보자구요!!
찌질이 15/09/01 [10:09] 수정 삭제  
  원주는 국회의원이 2명이고 춘천도 인구가 28만명이되어 내년선거에 2명의 국회의원이 나온단다..... 강릉은 21만명으로 인구가 줄어서 완전히 찌그러든 한심한 동네가 되었다.... 가서 살고 싶어도 마음이 내키지 않는다.... 이모든것이 최명희시장이 잘못해서 이꼬라지가 된것이다....
삼척에는 김대수 전시장이 국회의원에 나온단다... 오히려 호산 임원 삼척이 매력적이고 발전적인 도시로 좋아보인다...
강릉은 시장 하나 잘못만나서 별볼일없이 되었다.... 한심한 시장... 시장및 졸개들이 모여서 시승격 60주년 기념식수나 하고...기념식수 한다고 뭐가 나오나? 원주와 춘천을 보고 배워라....동계올림픽도 평창덕으로 딴것이지 강릉이 자력으로 무얼했나? 참으로 한심하다....................
희나리 17/10/03 [21:42] 수정 삭제  
  강릉역을 당초에 금광리 넓은 들판에서 동계올림픽 빙상 경기장 접급성이라는 표면적인 명분을(진짜이유는기존역주위 기득권자 보호) 내세워 전세계에서 그 유래를 찾을 수 없는 수천억원을 낭비하며 지하터널화 하는데 맨앞장선 최명희시장과 그패거리들은 그책임을 묻게될 날이 곧 올것이다.....굳이 이 조그만 소도시에 지하땅굴 철도역을 만든 이유가 궁금하다...그것이 알고싶다....누구를 위한 접근성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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