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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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쪽의얼굴 2016/06/02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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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의 위키리크스!
  • 잘봤음 2016/06/02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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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 스토리군요 나쁜놈들
  • 시민 2016/06/0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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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성동 은동이는 시장이 소송에서 패하니 더 진행했다가는 쪽팔릴것같아서 정희상 기자한테 연락해서 스스로 취하하겠다고 말한거로 보인다. 차라리 소송에서 지는거보다 소취하가 덜 쪽팔리기 때문이다. 강릉의 재벌 기업 강릉의 삼성 이라고 불리웁니다
  • 강릉인 2016/06/15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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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11일 (토요일) 강릉에 갔다가 단오구경도 하고 할아버지 산소부근에 쓰레기가 많아서----- 비닐조각,나무등걸등을 주워서 소각하다가 풀밭에 불길이 옮아 붙어서 .......... 혼자 불을 끄다가 도저히 불가능하여 강릉 119 소방대에 전화를 하여 소방관과 소방차가 나와서 불길을 진압하여 주었다....조금만 더늦었으면 큰일날번 하였다....
    정말로 고맙고 감사한 마음인데 그당시 너무 당황하여 감사의 인사도 제대로 못했는데.............. 본인도 70살이 넘었지만 국가에 대한 고마움은 처음으로 느껴본것같았다.......우선 이글로 강릉 119 소방대원님들께 늦게나마 감사의 마음과 고마움을 전할수 있을런지....." 대단히 고맙고 감사합니다.." 노고에 치하를 드리며.......... 김X기 드림.
  • 희망의 바다 2016/06/27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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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냇물은 아주 작은 골짜기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조금씩 커지면서 더 큰 강으로 변합니다.
    그리고 큰 강물이 되여 바다로 갑니다.
    작은 시작이 큰 바다를 이루지만 큰 바다가 되기까지는
    많은 시련과 충돌,아품,고통을 뛰어 넘은 후에 바다가 되였지요.
    시냇물은 절대로 멈추지않고 어떤 장벽과 방해가 있어도
    밑으로든 위로든 아니면 옆으로든 극복하여 바다로 갑니다.
    작은 호수에 가면 아주 조용하게 --낭떨어지에 가면 무서운 폭포로
    변하지요.
    어떤 모양과 형태에도 적응하지요.삼각형의 그릇에도 --
    하이강릉이 아주 작게 시작 했지만 끝은 창대하리라 믿으며
    강릉이라는 작은도시에서 출발한 아주 작디 작은 언론이지만
    세계라는 바다로 멈춤없이 계속 흘러가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그 바다는 다양한 형태를 다 수용하듯 하이강릉도 넉넉한 바다,
    동화되고 오염되지 않는 바다,,늘 변화를 선도하는 희망이 되는 언론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사이온지 2016/07/0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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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제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개제로 바뀌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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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규 강릉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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