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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중하나 2017/12/0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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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보니까 당에서는 미운놈은 나가서 죽어라 하는 거 같은데요. 그래서 서로 안나간다고 하고 버티는거지요. 결과가 자못 궁금해 집니다.
  • 흥미진진 2017/12/0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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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지사출마를 하면 당선될 생각을 하기 보다는 死지로 생각하는 자체가 정신력이 약한것이다. 이광재가 두렵워서인가? 최문순이가 두려워서인가? 아니면 강릉시민들은 후려서라도 잡을수있는데 강원도 민심은 얻지못할것이 두려워서냐/ 한심한 인간들
  • 안타깝소 2017/12/0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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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재 강원도의 인물이었는데 사면대상에 포함되지 못한다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당을 떠나 많은 사람들이 지지했던 인물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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