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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른의회 2018/06/12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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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의회가되려면
    바른의회가되려면 대관령을 수백번오르내렸다는 어떤후보처럼 생각이 없는의원은 이제필요없다. 기초의회지만 집행부를 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할줄 아는의원들이 필요하다. 4선을 한들 무엇하나? 법공부도 예산공부도 하지많아 멍청이들로 가득한의회를 누가원하겠는가? 시민들은 이제 똑똑한 의회를 원한다. 생활이 너무어렵다. 장사도안된다, 사람을 고용할수도 없다 인건비가 너무비싸다. 퍼주기만한다고 능사는 아니다. 자립도도 형편없는데 퍼주기만하면 망할수밖에 없다 제발 퍼주는거 그만했으면 좋겠다. 소위 선심성해정을 막아야할 의원들이 요즘 앞장서고있다. 강릉시 시립예술잔조례도 바꿔라. 누가 평가제였던 상임단원을 종신제로 바꾸었는지 그사람들은 시민들게 사죄해야한다. 어려원진 난리가났는데 40억이 넘는예산이 낭비되고있는것같아 답답하다. 실력도없는자들이 시민의혈세를 그냥 앉아서 챙기는것은 곤란하다. 제발 평가해서 실력있는자들이 시림교향악단에 머물기를 바란다. 조례제정좀 똑바로해라 이번의회에서는 제발 시민을 섬기은 의회가되길바란다. 의장은 잘할자신이없으면 하지를 마라. 다선이면 다냐? 나이먹었다고 다는아니다.
  • 실수 2018/06/1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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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쉽네요
    민주당이 싹쓸이 할수 있는 상황을 예측을 못한 공심위가 문제네요. 너무 위축된 공천을 했습니다. 16명 모두 했어도 될텐데요. 9명 공천하면 8명은 그냥 한국당에 던져 준다는 의미가 되나요? 담부터는 16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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