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그리하면안되지 2018/07/10 [16:07]

    수정 삭제

    지난시간 어려운 민주당을 이끌어온사람이 위원장이 되어야하는거다. 긴긴시간 힘들게 이까지 왔는데. 이제와서 그자리를 쳐다보는것이 염치가 있는일인지... 민주당을 오랫동안 지켜왔던 당원들이 어찌생각할것인가? 지방선거에서 그만큼 선전한것은 문대통령의 바람의 덕택도 있었지만 그동안 민주당의 간파을 지켜온 위원장과 당원이 있었기때문이다. 이제 그동안의 노고에 보답하기위해서라도 장신중 후보는 물러서는것이 어떠하겠는가? 국회의원 선거에 나가려는것인가? 정치는 맞고 안맞고의 일이 아니다 유연성이 있어야 하는것이다 김경수위원장이 계속 맡아줬으면 좋겠다.
  • 그래 2018/07/10 [21:07]

    수정 삭제

    그럼 계속 맡아라 그럼 한국당은 원조인 친박이 계속해야겠구나 상황이 변하면 진정 당을 위한다면 능력있는 사람을 중히여겨 물러나는것도 아름답다
  • 그래서망함 2018/07/10 [22:07]

    수정 삭제

    오래있었다고 모든 권력을 기져가겠다고 하면 니들끼리 상주고 박수치고 다해야지 새로은 영입 인사가 뭐가 필요한가? 악세사리로? 민주당원이면 국민들의 힘으로 만든 촛불 정국이 마치 니들 몇놈꺼 같치? 그재? 정신썩은 놈들
  • 왜 우리당을 2018/07/11 [18:07]

    수정 삭제

    그래야..너는 왜 우리당을 모욕하나? 친박이니 그런거는 이제없다 니가 친박을 좋아하나보네. 느네당이야기나 해라 남의당 이야기하지말고 그리고 계속 싸워봐라..보는게 즐겁다.
광고
6일 동해안 해수욕장 일제히 개장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