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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드람 2018/07/1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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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위원장의 단수공천은 심기준씨의 작품이네요.
  • 하하 2018/07/1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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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이게 한계구나. 잘돼간다. 민주당이 아니라 막가파당이네 자기 입맛에 맞는 친위부대 우선 추천...잘한다....쭉 그러게 해라. 이게 적폐청산하는 민주당이냐? 이게 나라다운 나라냐?
  • 단수가 맞다 2018/07/1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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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수가 맞다. 오랜시간 고생환 사람이 보상받는것은 당연지사이니.누가 뭐라 할수있겠는가? 김경수위원장이야말로 강릉지구당의 대표선수 맞다.
  • 오케이 2018/07/1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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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동안 당을 지키고 했으니 이제는 당연히 보상받아야 한다. 영입인사들이야말로 뜨내기들이고 불나방 들이다. 그들에게 빼앗기면 안된다. 심기준 의원님 화이팅~~ 김경수 위원장 화이팅, ~~ 유현민 전 시의원님 화이팅~~~ 사수하자 민주당
  • 아뭏튼 2018/07/1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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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쨋든 장신중은 그냥 떨어졌다는 말이네 더불어민주당이 아니고 반민주당이라고 이름을 바꿔야 할 듯... 솔직히 이미 짜놓고 그냥 던져놓은 그물에 장신중이 면피용으로 걸려든것같은 느낌이네요.
  • 신중하게 2018/07/1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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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중하게 탈탕 하시고 나가 주세요
  • 망조 2018/07/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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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위원장을 하면 왜 좋을까요? 위원장을 한다고 총선 후보로 점수를 더 주는것도 아니고 보장된것도 아닙니다. 더구나 공천심사위원회가 룰을 결정하니 아무런 힘이 없는것 같지요? 그러나 ...but 위원장을 하면 중앙당 인맥을 쌓게됩니다. 각종 당 행사에서 인사를하고 이를 통해 인맥을 쌓습니다. 이렇게 되면 다음 총선을 맞았을때 각종 고급정도와 사전 룰 .. 등 중앙당 관계자로부터 개인적으로 정보를 얻기 쉽고, 또 공심위라는 것이 결국 중앙당 인사들이 결정하는 것이고, 이들 중 공심위원이 되거나 직간접적으로 공심위 인사들과 인맥이 있게되면 아무래도 자신과 인맥이 있는 지역 위원장을 좋게 평가하고 은근히 추천하게 되는 것은 인지상정입니다. 이번 지역위원장 선거를 봐도 앞서 설명한 것이 이해가 쉽게 됩니다. 장신중은 영입인사이니 중앙당 인맥이 없습니다. 그러나 김경수는 위원장을 하면서 대선과 지선을 치르면서 지역 수장으로서 도당 위원장등과도 관계가 형성될수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들로서는 모르는 사람보다는 자기들이 알고 잇는 사람들을 추천해서 인맥을 통한 지역을 장악하려 합니다. 솔직히 중당앙 조직강화특위나 최고위가 과연 강릉을 얼마나 알까요? 결국 도당위원장에게 묻게 됩니다. 여기서 모든것이 결정입니다. 상당히 비민주적이고 반민주적입니다. 공당이 당규에 따른 지역위원장 공모를 했고, 절차에 따라 후보들이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당은 역시 당규에 의해 복수지역으로 공고하고 경선지역으로 분류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에 밀실 추천을 하고 말았습니다. 어떤 당규를 따랐는데, 사전에 우리맘대로 추천하면 끝이다라는 공지를 했습니까? 이런 개같은 반민주당이 다 있나요? 민주당 얼마 못갑니다. 웃기지 마세요ㅗ 1년 10개월.... 지금 남북한 관계가 어떻습니까? 국회의원 웃기지 마세요.
  • 진중하게 2018/07/1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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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중하게 나가라고 하신분 진중하게 생각해보세요. 신중한분을 왜 나가라고 하시나요? 그분도 나름 신중하게 한때 후보도 한분인데. 그런말 마세요. 당신은 진중하게 생각하시고 말하면 좋겠네요.
  • 심의원께 2018/07/1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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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이 별볼일 없을때 자리지켜 고생한거 잘알지만 원주지역이라면 몰라도 강릉에까지 입금을 쐐시면 아니됩니다. 춥고 배고플때 생각하셔야지요. 언제부터 의원이였습니까? 비례대표 국회의원이면서 너무 힘쓰려 하지마세요. 그냥 강릉지역은 알아서 하게 놔두세요. 당신이 뭔데 강릉지역까지 신경씁니까? 그냥 놔둬도 다 알아서 할 능력이 강릉지역엔 있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국회의원의 역할이나 열심히 하세요. 비례는 어차피 한번밖에 못하는데. 그렇다고 지역구의원할것도 아니잖아요. 그냥 그간 애쓴공로로 받은 비례대표 충실하게 즐기시고 은퇴하시길 바랍니다.
  • 조졌다 2018/07/16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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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민주당 지지율 하루가 다르게 팍팍 떨어지는것 봤지요? 자기들끼리 나눠먹고 돌려먹고 하니 이제 지지율이 계속 떨어질수밖에요. 정신차리세요. 민주당 후보들 능력도 없으면서 대통령 덕분에 기초 광역의원들 잘 해먹고 있는 분들 많습니다. 이들이 모두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할겁니다. 김경수 유현민 이 두분이 합체해서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까요? 유현민이가 보좌관으로 가게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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