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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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 2021/01/0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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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국장승진한 배모씨는 시의회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서 된거라고 소문났던데 원래 공무원 인사가 그렇게 되나요? 근무평가 받는게 아니고?
  • 대단하지요 2021/01/0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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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강릉시청 인사는 부부공무원일경우 승진에서 다소 배제하는 경향이 있어요. 근데 이번에 승진한 배항규 국장의 경우 부부 공무원인데도 불구하고 성공한 케이스입니다. 두분이 모두 과장으로 승진했고, 이어서 남편인 배 국장이 승진한걸보면 유능하다고 해야하는지 운이좋은 경우라고 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특이한 케이스입니다.
  • 승진하신분들 2021/01/0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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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승진한 배항규 국장님은 능력도 있고 공무원 사회에서 신뢰관계도 돈독해 평이 좋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국장님
  • 소문이 짝 2021/01/09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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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평이 좋을까? 교활하기 짝이 없다는데ㅉㅉ
  • 진짜 2021/01/09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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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닙니다. 인간성 좋기로 소문나 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모두 인정합니다
  • 시기말자 2021/01/1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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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년생 국장이라 빠르네요 63년생 과장도 못단사람들이 수두록한데요. 일부에서는 배경이 든든하느니 시의회 특정당 의원들이 밀어줬다는 말들이 도는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뭐든 대단한겁니다. 근데 솔직히 공무원중 특히 고위직으로 갈수록 승진만 될수있다면 어떤것이든 동원하지 않나요? 근데 그게 잘안되는경우가 많아서 그런거지요. 만약 이사람이 의원들을 동원했다면 그의원들이 강제로 힘에 눌려서 혹은 약점이 잡혀서 그랬을까요? 그렇지는 않을겁니다 만약을 전제로 누구든 사람을 그렇게 움직이다는건 처세술이 좋다는걸 의미합니다. 저는 능력으로 봅니다. 계장에서 과장승진할때 다른 공무원은 자기 직속 상관에게 좋은 평점 받기위해 노력 안하나요? 매번 틱틱거리며 싸우던가요? 시기하지 맙시다. 1200명중 인간성 제일낫습니다
  • 어이없소 2021/01/1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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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지나가려고 했는데 아래몇분들 사실 왜곡이 워낙 심하시네요. 솔직히 어이없어요. 1200명 공무원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그분이 어떤 평가를 받는지 ....혹시 아부잘해서 특정집단으로부터만 지지받는거라고는 생각해 보지 않으셨나요?
  • 미투 2021/01/1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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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아래 어이없소님 의견에 나와 내주변 사람 10명 의견들어서 공감 10표 던집니다
  • 잘아는사람 2021/01/1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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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간신에 공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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