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수 전 강원도 국장 "CEO시장 되겠다" 강릉시장 출마 선언

김남권 | 기사입력 2018/03/13 [15:28]

김남수 전 강원도 국장 "CEO시장 되겠다" 강릉시장 출마 선언

김남권 | 입력 : 2018/03/13 [15:28]

 

▲ 13일 오전 김남수(60) 전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이 강릉시청 프레스센터에서 6.13지방선거 강릉시장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 김남권

 


김남수(60) 전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이 6.13지방선거 강릉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13일 자유한국당 소속 김남수 전 국장은 강릉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하고 “30년간 강원도청에서 갈고 닦은 행정경험과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10년간 100여 개국을 출장 다니며 배우고 경험한 소중한 자산을 활용해 올림픽 이후 강릉의 경제적 도약과 개혁을 위해 강릉시장이 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동계올림픽 이후 강릉을 발전시킬 수 있는 시장은 풍부한 행정경험과 글로벌 마인드를 두루 갖춘 CEO 시장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일자리가 없어 대학을 졸업한 청년이 대부분 강릉을 떠나 인구는 계속 감소하고 있고 투자유치가 부진해 지역경제는 침체해 제일강릉은 이미 제3의 도시로 추락했다”고 평가했다.

 

김 전 국장은 "제가 태어난 강릉의 안타까운 현실에 대해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면서 강릉발전의 비젼과 청사진을 제시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이 자리에서 섰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또 환경친화적 기업과 관광리조트를 비롯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연구개발(R&D) 센터 유치, 지방공단과 과학산업단지 활성화를 약속했다.

 

또 “근무기간 절반은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를 찾아 투자를 유치하고 중앙부처를 방문해 예산을 확보하겠다”며 “동해안 해변을 해양레저 스포츠 메카, 고랭지 지역은 스위스형 고급 산악휴양지로 만들어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전 국장은 “시청 공무원의 능력개발, 자질향상과 의식개혁을 위해 해외연수와 국내교육기회를 대폭 확대하겠다”며 “연공서열이 아닌 업무실적과 성과위주의 근무평가로 시청을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강원도청 서울사무소장, 산업경제국장, 문화관광체육국장 등 풍부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오늘의 제 자신을 있게 한 강릉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싶다”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김남수 전 국장은 강원도청 공보관, 산업경제국장, 문화관광체육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자유한국당 국가안보위원회 부위원장, 가톨릭관동대 행정학과 초빙교원을 맡고 있다.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전달하는 기사를...
어이가없음 18/03/20 [10:07] 수정 삭제  
  정말 사진을 보고 자신을 자랑면서 이렇게 할 수 있나 하는 생각이 . . .. ..

아무리 보아도 의아하고 이해할 수 없네요.
동계올림픽 강릉시 자원봉사자로 지역안내를 맡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지만 본인이 근무하는 곳이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자원봉사자는 자신이 봉사하는 구역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릉역, 선수촌지역, 올림픽경기장 등 자원봉사자의 구역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김남수님의 자원봉사는 이상하네요.
본인이 어디서 자원봉사를 하는지 알 수가 없고 강릉시 전체를 상대로 봉사하는 것 같습니다.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개인의 이익이나 목적을 위해 동계올림픽을 이용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적으로 이용해서는 더욱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원봉사자 옷을 입고 있다면 진정한 자원봉사를 해야 하지만 자신의 강릉시장 출마를 위해 자원봉사자 옷을 입고 명함을 돌리고 강릉시 전체를 다니면서 본인이 자원봉사를 한다고 알리는 행위는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자원봉사자 옷은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첫 인상이고 결과적으로 가장 훌륭한 올림픽의 1등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김남수님은 강릉시장후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자원봉사를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정말 강릉에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동계올림픽을 위해 자원봉사를 하는 것입니까?

자원봉사자는 3교대 4조로 등으로 구성되면서 본인들의 근무지에서 열심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인이나 학생들, 젊은 사람이나 어르신들, 정치에 출마를 하지 않는 분들은 특정한 장소가 아니라 강릉시 어느 곳에도 자원봉사자 옷을 입고 시내를 다니면서 외국인들에게 안내도 하며 음식도 먹고, 술도 먹고, 친구들과 이야기 하면서 자원봉사자 옷을 입고 다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자원봉사자 옷을 보면서 외국인들은 항상 안심을 하고 그들에게 물어보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런 노력 덕분으로 이번 동계올림픽은 자원봉사자는 물론 강릉시민과 강릉출신인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 남녀노소 등 모든 사람의 희생정신이 세계적으로 가장 완벽한 올림픽의 성공을 이루어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김남수님의 사진을 보면 2월5일부터 자원봉사를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주문진새마을금고 좀도리 쌀전달, 교1동 주민센터 기원제, 오죽헌 사모정 공원 등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와 무슨 연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왜 자원봉사자 옷을 입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남들이 보면 자원봉사자가 근무지를 이탈해서 다닌 것으로 판단이 되고 근무를 엉터리로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자원봉사자의 이미지를 떨어뜨리는 행동을 한 것입니다.

동계올림픽기간에 명함을 돌리는 것은 강릉시장후보기 때문에 이해할 수 있지만, 왜 자원봉사자 옷을 입고 근무기간에 명함을 돌리는지 모르겠습니다.

본인이 근무하지 않는 날에 하면 되는 것이지 왜, 자원봉사자 옷을 입고 명함을 돌리는지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정말 너무한다고 생각을 하고 강릉시민을 우습게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너무 화가 납니다.

본인이 공무원출신이라고 하면서 공무원 출신이 강릉시민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정말 옛날에나 있을 법한 공무원행동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본인이 자원봉사자 옷을 입고 월화의거리, 중앙시장에서 인사 다니고 노인분들과 술을 먹는 장면은 정말 어이가 없고 이해할 수 없습니다.

자원봉사자입니까? 공무원입니까? 강릉시장후보입니까?

김남수님의 내용도 어이가 없습니다.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고 이런 사람이 무슨 큰일을 한다는 것인지
이번 동계올림픽은 전국에서 모인 자원봉사를 하신 모든 분들과 군인, 경찰, 공무원, 소방관, 자율방범대, 특히 지역주민들의 엄청난 희생과 관심과 열정으로 성공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고 하신 분들에게는 정말 실망입니다.
훌륭하제 18/03/20 [13:31] 수정 삭제  
  이렇게 바쁜데 올림픽 자원봉사까지 하시고.. 정말 놀랍네요
시민 18/03/20 [13:51] 수정 삭제  
  위에 '어이가없음'님의 글을 읽어봤습니다. 솔직히 이해가 안되고 화가 납니다. 동계올림픽 동안 자원봉사자들이 추위에 얼마나 힘들게 일했는데 자원봉사자 신청을 하고 더구나 봉사자 옷까지 입고 자기 선거운동하러 돌아다녔다니오 이건 정말 도적의식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사람 아닙니까? 김남수 후보측에서도 이 내용에 대해 즉시 설명하고 맞다면 사과하세요 이런분이 어떻게 시장을 한다고 나옵니까? 가장 기초적인 질서 편법으로 이용하는 사람이 시장 후보에 명함을 내밀수 있습니까? 당장 사과하고 사퇴하세요
시사줌뉴스 18/03/20 [22:11]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 시사줌뉴스입니다.
'어이가없음' 필명님께서 지적하신 문제에 대해 저희가 팩트 체크차원에서 확인을 해봤습니다.

저희가 확인한 바로는 김 후보님은 동계올림픽 강원도자원봉사자로 활동했으며 지정 근무장소는 강릉역(지금의 KTX) 안내 부스에서 외부 손님들에게 안내 해 주는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근무 횟 수는 모두 13회 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동계올림픽 기간 중 자원봉사자 근무시간은 1일 3회로 돌아가는데 9시-오후2시, 2시-7시, 저녁 7시-12시 이 순서대로 하루 근무를 하고 다음날은 하루 쉬는 방식이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김 후보님도 이런 방식으로 근무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김남수 후보가 근무를 이탈하지 않고 제대로 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이 불가능하고 기록상만 남아있었습니다.

근무 사실여부를 확인하지 못하는 상황을 감안하고 '어이가없음'님께서 지적하신 것 중 "근무복장으로 다른 지역으로 가서 개인 활동을 했다"는 부분은 김 후보께서 근무지를 이탈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근무를 마친 뒤에도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들어 김남수 예비후보께서 자원봉사자 복장으로 근무를 한 다음 그 복장 그대로 다른 장소로 이동해 자신의 명함을 돌렸을 가능성도 있어서 무조건 근무지를 이탈했다고 단정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정치인 지망생이 근무를 하지 않는 평상시에 자원봉사자 옷을 입고 다니면서 선거운동에 이용하게 되면 강릉을 찾는 많은 올림픽 관광객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는 만큼 행동이 매우 부적절 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논란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각자의 판단이 다른만큼 팩트체크에서는 제외했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혹시 이에 대해 좀 더 확실한 근거가 있으시면 제보해 주시면 취재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보는 저희 싸이트 하단에 '기사제보'를 눌러서 연락처를 남기셔도 됩니다.
ceo 18/03/20 [22:27] 수정 삭제  
  내가 경제인들 조금알지만 저럼 씨이오는 본적이 없소 요즘은 공무원들이 씨이오를 하나보오 평생공무원만 했으면서 시이오 시장이 되겠다고하면 누가 믿겠소 씨이오가 뭔지는 아시요? 쎄에프오 또 씨오오도있는데. 장사조차한번 안해본사람이 씨이오라고하니 참 웃음이 나옵니다.내가 웃는다고 탓하지는마시오
18/03/21 [08:58] 수정 삭제  
  하하 듣고보니 그렇네요 평생을 예스만하는 공무원에 계셨던 분이 갑자기 ceo시장을 들고나오시니 .... 혹시 CEO를 잘 몰라서 왠지 멋있어보여서 쓴거 이닐까요? 경력도 온통 행정이었고 자기 스스로도 행정경험을 살리다고 돼 있는데 대체 일관성이 없어요 선거 참모들의 무지인듯 합니다 CEO경력을 말 해주세요
한가지 물어봅시다. 18/03/21 [22:10] 수정 삭제  
  김후보님 한가지 물어봅시다. 동계올림픽에 얼마나 기여하셨는지 자세하게 설명좀 해보세요. 말끝마다 동계올림픽 올림픽 하시는데 궁금해서 그럽니다. 올림픽을 혼자 유치하셨나요? 올림픽 유치위원도 아닌셨던거 같은데....
별걸다 18/03/22 [18:46] 수정 삭제  
  자원봉사하면 많이 한거 아니요? 당신은 뭘 했소?
한가지도 묻지마 18/03/22 [21:50] 수정 삭제  
  akw네요..자원봉사한거라면 그렇겠네요.나도 자원봉사했는데요?
역사앞에서 붕어빵이라도 했어야하는건데. 컨테이너에서만 생활해서.미안합니다.
다음에 올림픽 또하게되면 그때는 곡 호떡을 하겠습니다.
페이스북 18/03/28 [10:33] 수정 삭제  
  페이스북에 아직도 본인이 올림픽 자원봉사를 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저는 이해를 할 수 없는 것이 이것은 분명하게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강릉시장 예비후로 나오신 분이 어떻게 동계올림픽 자원봉사를 하면서 자신의 명함을 돌리고 강릉시민과 술을 먹고 그것을 자원봉사를 한 것 처럼하고, 다른 수많은 강릉시장 예비후보들은 왜,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요. 아직도 본인이 고위급공무원이라고 생각을 하고 강릉시청직원이나 선거관리위원이나 다 자신보다 못하다고 생각을 하는 것인지 의문이 들어요. 김남수예비후보 페이스북에서 보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다른 일반시민 자원봉사자라고 하면 이해를 하지만, 본인이 강릉시장예비후보 출마자입니다. 당신은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가 선거운동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지원을 한 것입니까? 정말 어이가 없고 기가차네요. 이것은 자세하게 모르지만 선거법위반이라고 생각을 할 것 같습니다 저는 다시는 이런 더러운행동을 용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분은 강릉역에서 김남수예비후보가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옷을 입고 택시기사에게 명함을 주는 것을 보고 그냥 아무 생각을 안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를 하니 엄청나게 화를 내는 것입니다. 정말 동계올림픽때 엄청나게 고생한 정말 훌륭한 자원봉사자들이 불쌍하다고 하면서 아직도 자신이 한 행동이 좋은것인지 나쁜것인지 모르는 분에게 참 걱정입니다.
후르츠 18/03/28 [11:49] 수정 삭제  
  저는 종합경기장 육교밑에서 김남수씨 봤어요!! 올림픽기간에 진짜로...? 강릉역이 근무지인데 그때 버스정류장 남문?에선가 인사하면서 사람들한테 뭐... 빨간점퍼던데 주머니많이달린.. 근데 이게 문제가되나요?? 저도 궁금하네요..!!
패럴림픽 18/04/06 [22:51] 수정 삭제  
  김남수 강릉시장 예비후보 현수막을 보면서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김남수 강릉시장 예비후보 페이스북을 보면 현수막이 보일것입니다. 그런데, 현수막 안에 글씨를 보세요. 내용을 읽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내용을 적었습니다. 다음이나 네이버 지도를 보면 2층 사무실이 무슨 사무실인지 알것입니다. 아무리 보아도 이상합니다. 정말 현수막이라는 느낌보다는 장애인올림픽에 대한 무시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사진입니다. 동계올림픽대회에서는 자원봉사자 옷을 입고 명함을 돌리고, 술을 먹으면서, 고생하는 자원봉사자의 이미지를 이상하게 만드는 행동을 하고 자원봉사자보다는 자신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더욱 보기 좋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사진을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꼭 김남수 강릉시장 예비후보의 현수막을 자세히 봐 주십시오.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이것은 정말 나쁜 행동이고 이런 사람이 강릉시장예비후보에 출마를 한다는 것에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2018년 3월9일(금) ~ 2018년 3월18일(일) 동안 행사를 합니다. 김남수 강릉시장 예비후보는 3층에 사무실을 얻어서 선거운동을 했습니다. 너무 화가 나는 것은 2층 사무실에 있는 내용을 자세히 보십시오. 2층 사무실 평창 동계올림픽 로그와 동계패럴림픽 로그가 있습니다. 내용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환경장식물 부분 현장사무실” 내용이 분명하게 있고 김남수 강릉시장 예비후보 현수막 뒤에도 분명하게 보입니다. 자신이 올림픽을 위해 엄청나게 힘들었고 동계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해 엄청나게 노력을 했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과정 중 자신이 강릉시장 후보로 출마를 하면서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30년간 강원도청에서 갈고 닦은 행정경험과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10년간 100여 개국을 출장 다니며 배우고 경험한 소중한 자산을 활용해 올림픽 이후 강릉의 경제적 도약과 개혁을 위해 강릉시장이 되고자 한다."고 강조한 것입니다. 김남수 강릉시장 예비후보의 현수막은 3월4일 ~ 3월7일 사이에 현수막이 걸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은 강릉시민의 희생과 봉사와 참여로 언론에서 TV방송을 생중계를 하지 않을 때 전 국민의 관심과 강릉시민의 하나 된 힘으로 패럴림픽을 성공을 했고 문재인대통령의 적극적인 홍보로 패럴림픽이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패럴림픽에 참여한 모든 선수들의 땀과 노력을 보고 비인기종목이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눈물을 흘리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아이스하키의 무반주 애국가는 우리나라 모든 국민들의 마음을 울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자신의 야망을 위해서 동계패럴럼픽대회가 끝나지 않았는데, 현수막으로 2층까지 도배를 했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만약 2층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 환경장식물부분 현장사무실 관계자가 승낙해서 현수막을 도배를 했다고 해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동계패럴림픽대회는 분명히 3월18일(일)에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현수막 도배를 한 김남수 강릉시장예비후보도 분명 잘못되었지만, 현장사무실 관계자도 아주 나쁜 일을 한 것입니다. 동계패럴림픽대회(장애인올림픽)가 끝나지 않았는데, 환경장식물 현장사무실을 가리게 한 것은 장애인에 대한 모독이고 무시입니다. 패럴림픽은 국민의 관심도 없고, 언론에도 관심도 없고,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동계올림픽대회를 하는 기간에 현수막을 치고 과시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장사무실 관계자들도 동계올림픽 대회 때 김남수 강릉시장 예비후보 현수막을 지금처럼 도배를 할 수 있게 했는지 의문입니다. (만약 이 기간에 현수막을 달 수 있다면 2018년2월9일 ~ 2018년2월25일 동안 지금처럼 했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분이 강릉시장 예비후보에 출마를 한다고 하니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장애인을 무시하고 동계올림픽 기간에 자원봉사자를 하면서 자신의 홍보를 위해 노력하는 장애인을 배려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하는 행동을 보았습니다. 정말로 떳떳하게 현수막을 걸고 강릉시민을 위해서 희생하고 봉사를 한다고 말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장애인을 무시하는 행동을 한 사람은 결코 큰 인물이 될 수 없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하기 전에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깊은 반성을 부탁드립니다.
그런일이 18/04/07 [07:59] 수정 삭제  
  정말 그렇다면 올림픽기간동안 선거준비만 하신거군요. 이전에 최명희 시장님께서 세월호 사건터졌을때 아마 선거기간이었을꺼같은데 당에서 당분간 선거운동 중지하라고 요청이 있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모님이 홍보 문자를 보내서 욕먹은적이 있었던거 같은데 정치인들이란.... 오늘 현수막 꼭 보겠습니다
무능스 18/04/07 [13:06] 수정 삭제  
  동계올림픽을 혼자 유치했나? 건물에 페럴림픽 현수막은 왜 가린거여?? 올림픽유치하면 페럴림픽은 장애인들은? 무시하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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