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2013년 일자리지원센터 운영

-취업상담 1,170건, 구인구직 등록 1,312건, 일자리 89개, 채용 563명 등 3,134건의 성과거둬

박서연 | 기사입력 2013/01/08 [12:29]

강릉시, 2013년 일자리지원센터 운영

-취업상담 1,170건, 구인구직 등록 1,312건, 일자리 89개, 채용 563명 등 3,134건의 성과거둬

박서연 | 입력 : 2013/01/08 [12:29]

강릉시(시장 최명희)는 새해에도 강릉시일자리지원센터 운영 및 공공일자리 등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통한 서민생활 안정대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2013년에는 강릉시일자리지원센터의 정착화를 위하여 고용센터와 같은 유관기관 연계로 취업알선 내실화, 담당자·상담사의 전문지식 함양을 위해 전문교육기관과 협조체제 구축으로 고용 및 취업상담 기법에 대한 교육지원 강화하고, 읍․동 주민자치센터 취업 창구에서 사업안내·일자리지원센터 홍보 등에 중점을 두고, 우수 중소기업체 방문하여 취업알선 활동하는 일자리 발굴단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중기청·고용센터등과 협조하여 취업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1월 1일부터 연말까지 연중사업으로 운영에 들어간 2013년 강릉시 일자리지원센터는 사업비 1,800만원(도비 360만원, 시비 1,440만원)을 투입해 취업상담․알선, 일자리 발굴, 좋은 일터 취업 박람회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강릉시는 지난해 2월 시청 종합민원실 15번 창구에 강릉시 일자리지원센터 종합민원실전담창구를 개설, 맞춤형 일자리 박람회 『내일 드림의 날』 2회 운영(62명 채용), 찾아가는 일자리 지원센터 운영(단오기간 중 사회적기업 종합홍보관 내/구직 31, 알선 27, 채용 9명)을 통해 취업상담 1,170건, 구인구직 등록 1,312건, 일자리 89개, 채용 563명 등 3,134건의 성과를 거두었다.

박서연기자 dorosigs@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도계주민들 "석탄사업 보호하라"
광고
정치/행정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