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강원여성 문예경연대회

김건우 | 기사입력 2013/05/10 [16:10]

제22회 강원여성 문예경연대회

김건우 | 입력 : 2013/05/10 [16:10]
▲  경연을 앞두고 준비하는 회원들 

제22회 강원 여성 문예경연대회가 10일 오후 1시에 강릉실내체육관과 오죽헌에서 동시에 열렸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사) 율곡연구원 사임당21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다양한 계층의 여성이 참여해 신사임당의 숭고한 얼을 기리고 문학과 재능을 계승해 강원 여성의 문화예술 발전을 촉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모두 30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시, 수필, 한글서예, 한문서예, 묵화, 동양자수의 6개 부문으로 경연하며, 장원 6명, 차상 6명, 차하 6명, 장려 12명 총 30명을 시상하며 시상식은 오는 24일 '제39회 신사임당 상 시상식' 과 함께 진행된다.
 
강릉실내체육관에서는 한글서예, 한문서예, 묵화, 동양자수를, 오죽헌에선 시, 수필을 경연해 시상된 작품은 오는 24일~27일 3일간 강릉시문화예술관 전시관에서 신사임당상 수사장 및 (사) 율곡연구원 사임당 21회원 작품 전시회와 함께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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